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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익한 생활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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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익한 생활상식들을 살펴서, 조금이나마 여러분들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의류관리에 관한 상식, 특징적인 건강상식, 알아 두면 유익한 일상생활 상식, 또는 알아 두면 유익한 음식에 관한 특징적인 상식, 등을 아래와 같이 제공하였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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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생활 관리에 대한 생활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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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 손질에 대한 가사노동을 효율적으로: 매일 필수적인 가사노동 이외에는 계획을 세워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따라서 세탁, 정리, 손질 등을 되는 대로 아무렇게나 생각나는 대로 하는 것보다는 일간, 주간, 월간 등으로 나누어 하는 것이 여가생활을 늘릴 수 있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7). 의류보관을 올바르게 하기: 사용하지 않는 옷은 착용자별, 용도별, 소재별로 보관 중 피해 없도록, 온도, 습도를 고려하여, 방충제 등을 넣어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7). 의류처분도 때에 따라서는 과감하게: 시대적으로 옷을 기워 입는 시대가 아니라서, 작아 입지 못하는 옷은 과감하게 동기간이나 친한 이웃에 나눠주든가 아니면, 어른 옷도 장농에서 자리만 차지할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추가 구입하여 입던가 아니면, 의류함(공동)에 넣으면, 외국(어려운 나라)에 싼 가격으로 수출되어 조금이나마 나라경제에 기여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7). 속옷의 오염은 질병을 초래하므로 유의: 땀, 피지, 노폐물 등이 피부에 부착되면, 쉽게 미생물이 번식하여 속옷에서 악취, 땀 냄새, 양말에 의한 무좀 균이 번식되므로, 인체를 항상 깨끗이 씻어서 청결하게 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계절에 따라 의류보관에 유의: 입던 옷 보관시에는 소재에 여러가지로 묻은 오염을 사전에 제거하여 보관하지 않으면, 변색, 곰팡이, 해충 등으로 손상되므로, 사전 손질이 필수적이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의류 세탁 변질에 유의: 세탁과정에서 알카리성 세제나 표백제 등의 약품성과 세탁과정에서의 마찰에서 변질되므로, 소재를 무시하고, 기본세제 이외의 모든 것들을 세탁시 무작정 투입하는 것은 변질을 초래시킨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의류보관시 염료에 의한 변질은: 수지가공된 면이나 레이온은 고온 다습한 장소에 보관하게 되면 변질됨으로, 유의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옷에 풀 먹인 의류보관 할 때: 옷에 풀 먹인 의류를 보관할 때는 세탁을 하여 반드시 풀을 빼서 보관하지 않으면 좀이나 변질될 가능성이 많으므로 유의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의류보관시 변질에 대한 미연의 방지: 관리상 산소와 습기가 섬유에 침투하여 변질되므로, 방습제와 방충제를 함께 넣어 뚜껑 있는 용기에 보관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무더운 여름 땀 흘린 옷은: 무더운 여름 땀 흘린 옷은, 예: 겨드랑 밑 등을 외출에서 돌아왔을 때, 즉시 부분을 부엌 그릇 세척 세제를 약간, 또는 물에 부위만 얼룩지지 않게 헹궈서 타월로 두들겨서 수분을 무쳐 낸다. 땀 묻은 부위를 그대로 방치하면, 소재의 변질, 또는 땀 냄새가 배어 악취가 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8). 땀이 밴 의류 그대로 보관하게 되면: 땀이 밴 의류 그대로 보관하게 되면, 보관시에는 잘 모르게 되나,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땀이 스며든 옷의 부분이 곰팡이에 의해 손상되므로 유의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9). 의류곰팡이는: 습도, 수분, 영양, 등이 잇는 곳에서, 곰팡이가 발육하게 되므로, 풀 먹인 제품은 풀을 빼서 보관하고, 실크, 모직물은 소재 자체가 단백질의 영양제이므로, 깨끗이 해야 하고, 통풍, 등 보관시 습기 없는 곳에 방습, 방충제를 넣어 보관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9). 의류의 해충에 의한
손상은: 실크, 양모, 모피 등과 같은
단백질 섬유의 의류는 옷좀나방, 털좀나방, 등이 손상시킴으로 휘발성
방충제나 섬유 방충제를 사용해야 한 의류보관시 휘발성 방충제란: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방충제는 나프탈렌(naphtalene), 장뇌(camphor), 파라디클로르 벤젠(paradichloro benzen) 등의 휘발성 약품을 들 수 있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59). 의류보관시 방충효과에 도움을 주는 것은: 의류보관시 예를 들면, 장농 설합 내 맨 밑에 신문지를 깔면, 신문의 글자 성분에 의해 방충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계절에 따른 의류보관은: 연중 6, 7, 8월은 특히 고온.다습한 시기여서, 곰팡이 발생과 변질 또는 변형되기 쉬우므로, 일광 및 다림질을 하여 착용하고, 보관시 공기 중 습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흡습제를 넣어 둔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0). 의류의 손질은: 평소 청결하게 습관적으로 손질하기, 얼룩빼기, 세탁, 등을 항상 습관적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0). 도시 주부의 의류손질 조사결과는: 도시 주부를 대상으로 계절이 지난 옷을 얼룩 빼기나 세탁을 하여 보관하는 주부가 92.5% 인데 비해 더럽지 않으면 그냥 보관한다는 주부는 5.6% 로 나타났다(전게서, 허갑섬 저서, P. 260). 해변가에서 입은 수영복 빨 때에는: 해변가에서 입은 수영복은 염분이 섬유에 배어 있으므로, 그대로 말리거나 또는 적당히 헹궈서 방치하게 되면, 섬유에 손색을 입게 되거나, 색상이 변하거나 하는 우려가 있으므로, 세탁시 식초를 조금 넣고 세탁을 하게 되면 좋다. 옷에 얼룩빼기에 대한 유의 사항: 식생활 변화로 인하여 다양한 음식물 종류에 따라 오염시키는 증세가 증가하므로, 이 오염시킨 부분을 즉시 제거해야 하고, 이것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시간이 경과할수록 오염제거에 어려움이 있게 된다. 얼룩제거제를 뿌릴 때 얼룩이 묻은 바깥쪽 둘레에서부터 안쪽으로 향하여 뿌려야 하며, 만약 얼룩이 묻은 중앙에서 뿌리게 되면 얼룩이 크게 번지므로 유의해야 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1). 기름, 볼펜, 크레파스 묻은 옷은 이렇게: 얼룩 묻은 부분에 벤젠을 바른 후, 수건을 대고 비벼서 제거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묻은 얼룩이 단백질 성분은 이렇게: 무, 감자, 빵과 같은 것을 갈아서 수건에 싸서 문지르면 제거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소스가 묻은 것은: 옷에 소스가 묻었을 때에는 소금을 발라서 제거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쥬스가 묻은 것은: 오염된 부위에 식초를 바른 다음, 물에 빨아 제거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화장품 얼룩 제거는: 화장품의 성분은 대략적으로 유용성 성분이어서 유기용제를 사용하여 제거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루즈가 묻었을 때: 루즈가 묻은 부위에 버터를 조금 바르고, 손으로 가볍게 문지르고, 낢은 얼룩은 타올에 알코올을 묻혀서 두들겨 내면, 루즈의 기름기가 없어진다. 옷에 헤어크림, 향수 얼룩은: 유용성 얼룩제거제를 사용한 다음, 수용성 얼룩제거제를 사용한 후, 섬유에 맞는 표백제를 사용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에 배설물 얼룩제거는: 배설물 주 성분은 주로 단백질 또는 염분으로, 땀, 구토물, 대.소변, 혈액 등의 얼룩은 수용성 얼룩제거제를 사용한 다음, 효소처리를 하고, 섬유에 맞는 표백제를 사용한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2). 옷을 다림질할 때 다리미의 사용온도는:
압력, 수분량, 접촉시간, 속도, 덧 헝겊의 두께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섬유의 종류에 따라 다림의 적정온도를 보면 다음과 같다. 와이셔츠 다림질을 하다가 약간 눌린 자국은: 와이셔츠 다림질을 하다가 약간 눌린 자국이 있을 때에는 양파를 잘라서 눌린 자국에 대고 한참 동안 문지른 후, 찬물에 씻어 내면 자국이 없어진다. 바지 엉덩이 부위가 번들거릴 때에는: 양복 바지의 엉덩이 부위가 번들거리는 것을 목격했을 때, 기분이 그리 개운치 않다. 이럴 때에는 물 한 컵에 암모니아를 한 스푼 정도 탄 후, 번들거리는 부위에 분무기로 뿌린 후, 다리미질(소재에 따라 덧 헝겊 얹고)을 해 주면 번들거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의류의 거풍에 의한 건조 관리가 필요: 옷은 착용 중에도 땀이나 기타 오염으로 습윤되거나 고온 다습 계절에는 보관 중에도 습윤된다. 따라서 드라이 크리닝을 한 옷도 습윤 상태이므로, 맑은 날, 집 외부에 걸어 거풍을 한 다음, 보관하면, 곰팡이나 해충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거풍시 햇빛이나 직사광선에 장시간 쬐이면 퇴색할 우려가 있으므로 유의해야 하고,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옷을 뒤집거나 또는 다른 헝겊을 씌워서 거풍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3). 의류보관 분류 방법은: 각 가정의 가족 수와 생활정도에 따라 다르다. 우선, 평상복과 외출복으로 나누고, 다시 계절별, 속옷, 소품, 부속품으로 나누어 보관하게 되면, 필요시 손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다(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3). 의류보관은 가정생활에서 체계적인 생활습관이 필요: 옷뿐만 아니라 필요할 때 손 쉽게 사용하려면, 찾기가 번거로운 때를 대비하여, 용기별(목록을 기록), 카드설정(누구나가 필요시 찾을 수 있게)을 하는게 온 가족에게 필요(상게서, 허갑섬 저서, P. 263). 세탁소 주인의 얼룩 빼기 요령은: 얼룩 부위에 벤진을 뿌리고, 솔로 두드린 후, 잠시 후 다시 뿌리고, 마른 천을 위에 놓고 몇 차례 두둘긴 후, 중성세제로 빤 다음 헹군다(따라서 세탁소라고 해서 모두를 드라이크리닝 하는 것은 아니다. 이렇게 세탁을 할 수 있는 소재의 얼룩 빼기 요령이다). 옷에 양초가 흘렀을 때: 양초가 묻은 부위에 신문지를 얹어 놓고, 열 있는 다리미로 여러 차례 눌러서 묻쳐 내고, 그래도 자국이 말끔히 없어지지 않았을 때에는 세탁소에서 크리닝 용제를 조금 얻어서 타월을 위에 얹고, 용제를 뿌려서 살살 문지르면 자국이 없어지고, 일반세제나 주방세제로 낢은 잔유물을 제거하여 깔끔하게 할 수 있다. 옷에 계란 얼룩은: 옷에 계란 얼룩이 있으면, 간단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커즈나 타월에 알콜을 듬뿍 묻쳐서 계란으로 얼룩진 부위를 두들겨서 닦은 후, 비눗물로 닦아내면 된다. 옷에 페인트가 묻었을 때: 옷에 페인트가 묻었을 때에는 휘발유로 닦아도 지워지기는 하나 깨끗이 지워지지 않았을 때에는 가루세제에 양파 즙을 섞어서 페인트 묻은 부위에 바르고 비비게 되면 깨끗이 지워지고, 또는 신나를 바르고 타월로 두들겨서 닦아낸다. 옷에 인주가 묻었을 때에는: 옷에 인주가 묻으면, 진한 색상의 옷 이외에는 어쩐지 보기가 신경이 쓰인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벤젠을 바르고, 타월로 두들겨서 닦아낸 후, 암모니아로 씻은 다음, 물로 씻어야 한다. 옷에 묻은 잉크 색상에 따라 제거하기: 옷에 묻은 잉크 색상에 따라 지우려면, 빨간 잉크가 묻었을 때에는 옥시풀을 바르고 타월로 두들겨서 닦은 후, 비누로 문질러서 씻으면 되고, 검은 색, 또는 파란 색 잉크가 묻은 것은 수산을 발라 두었다가 타월을 물에 적셔서 닦아 낸다. 세탁할 때 색상이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은: 세탁할
때, 색상이 빠지는 옷은 색이 빠지는 것뿐만 아니라, 함께 세탁한 옷 가지들에도
염색되어 얼룩이 져서 실망스러운 때가 있다. 세탁물을 사전에 물에
담그는 시간은: 일반적으로 세탁할
때에는 초벌빨래를 하거나 또는 장시간 물에 담군 후, 빨래를
해야 때가 잘 빠지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오히려 때가 섬유에 스며들어 안좋다.
따라서 세탁물을 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찬물인 경우, 20분
정도이고, 더운물인 경우, 10분 정도이며, 합성세제 액은 30°∼40°의
물에 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빨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모직물인 경우, 장시간 담가두게 되면, 수축되거나 탈색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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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익한 특징적인 건강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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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하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은: 항상 긍정적인 사고가 가장 중요.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게 되면, 마음도 즐거우나, 매사에 부정적이고,
시샘과 자존심이 강하여 꼬집는 성격은 우울과 스트레스가 겹쳐서 건강에 해를
끼쳐 수명과 연관되므로, 항상 긍정적인 사고(생각)로 사는게 바람직하다. 소화가 잘 안될 때에는: 무 즙을 갈아 공복에 마신다. 마시기가 불편하면 우유를 섞어서 마신다. 유의사항은 장기적인 소화기 질병은 역시 전문의를 찾아야 당연. 잠이 잘 안올 때:
잠이 잘 안올 때,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다음 날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은 때를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방법은 일시적인 방법이고, 장기적인 불면증은 전문의 찾아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물은: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홍차, 초코릿, 코코아, 등등. 숙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물은: 칼슘이 함유된 우유, 요구르트, 탈지분유, 구운 김, 무말랭이, 말린 새우, 참깨, 조개, 치즈, 등이고, 비타민 D가 함유된 정어리, 마아가린, 간류, 등등.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지나친 과음, 흡연도 깊은 숙면을 방해할 우려가 있다. 과식 또는 공복 상태에서도 잠들기가 어려워 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이럴 때에는 잠자기 전에 우유를 데워서 마시면, 신경이 안정되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잠자기 2시간 전 사이에 더운물로 목욕을 약 30분 정도 하게 되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긴장이 풀어지면서 숙면에 도움을 주고, 또한 아침에 눈을 떳을 때, 따스한 햇빛을 약 30분 정도 쬐게 되면, 장기적인 수면효과도 있을 뿐더러 우울증세와 같은 치매 예방도 된다. 하루 적절한 낮잠 시간은: 하루 적절한 낮잠 시간은 10분 정도가 가장 적당하고, 낮잠을 그 이상 자게 되면, 무기력해 져서 활동 능률의 저하로, 제대로 일할 수 있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또한 낮에 장시간 자게 되면, 밤에 잘 때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밤잠에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최소한 30분 이상의 낮잠은 피해야 한다고, 외국 대학 전문교수 연구결과에서 나타나 낮잠은 10분 이상은 피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 한마디.... 두통이 올 때는: 두통이 있는 쪽
콧구멍에 무즙을 조금씩 넣어 본다. 또는 메주콩을 불여서 찧거나,
비지를 따뜻하게 하여 헝겁에 싸서 머리 위에 얹어 본다. 또는
벌꿀을 한 숫가락 삼켜본다. 단: 장기적인 질병으로 인한 두통은
역시 전문의를 찾으심이 바람직하다. 밤에 잘 때 불을 끄고 자면: 인체에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생성되어, 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비해 불을 켜고 자면, 이 성분이 생성되지 않는다고 하니, 여러분 암 예방하고, 전기낭비도 절약할 수 있으니, 주무실 때 반드시 불을 끄고 주무시는 것이... 전문의 말씀... 일상생활에서 눈의 보호는: 밤에 잘 때 불을 켜 놓고 자게 되면, 사람만 자고 눈은 잠(쉬지 못함)을 못 자게 되므로, 다음날 눈이 피로하다든가, 머리가 띵 하다든가, 나아가서는 시력이 나빠지고, 이런 저런 병으로 고생할 때에는 실명까지도 초래할 수 있다고, 밤에 잘때는 반드시 불을 끄고 잠자리(눈도 좀 잡시다)에... 안과 전문의 말씀.... 발 냄새 사전 예방은: 발 바닥과
발 가락 사이를 깨끗이 씻은 다음, 더운물에 오이를 썰어 넣고, 발을
담그면 예방효과가 있다. 따라서 평소에 발, 양말, 구두를 청결하게
해야 하는 것은 상식.... 치솔질 할 때 치아만
닦는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사항을
지켜서 치솔질 하는게 보다 바람직하다. 웃음은 건강과 직결: 첫째: 한
번 웃는데 에어로빅 5분을 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서, 하루 몇
번을 웃는다면, 운동을 한 것과 같은 효과가 있고, 수박과 메밀은 계절에 맞추어 섭취해야:
근래에는 일부과일을 제외하고는 계절을 잃고, 비닐 하우스를
통하여, 연 중 생산되는 과일.야채들이 많다. 그러나 되도록 제
계절에 노지에서 재배된 과일.야채가 당도가 풍부하고, 또한 제 계절에
섭취해야 건강에도 좋다. 예를 들어 수박은 여름계절에 수학되고, 또한
저렴하기도 하며, 땀 나는 여름에 먹게 되면, 수분도 보충되는데 비해
겨울에 섭취하게 되면, 땀이 배출되지 않는 계절임으로, 과잉 수분섭취로
인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수박 껍질속 버리지 말고 재 활용하기: 수박 껍질 속 버리지 말고 재 활용하면, 여러모로 좋은 점이 많다. 수박 껍질 벗겨낸 후, 썰은 오이 크기로 납작 납작하게 썰거나 또는 강판에 갈아서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외출에서 돌아와 얼굴이 화끈거리게 더울 때, 이 수박 속을 납작하게 썰은 것들을 얼굴부위에 얹거나 또는 강판에 갈은 것은 얼굴부위에 커즈를 올려 놓기 전에 코 부위를 가위로 짤라 구멍 내어 놓고, 이 커즈 위에 갈은 수박 즙과 함께 얹으면, 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방지하면서 너무 시원하고, 외출에서 덥고 그을렸던 피부를 완화시켜 주고, 피부미용과 보호에도 그만이다. 돈을 투자하지 않고 조금만 신경을 쓰게 되면, 최소한의 부지런함을 투자하여 최대한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서는: 유난히 여름철 더위를 이겨내기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럴 때에는 오미자를 끓여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마시게 되면, 더위를 타는 사람에게는 시원하게 이겨낼 수 있다. 비만은 흡연이나 술보다도 안 좋은 결과: 비만은 흡연이나 술보다도 질병 걸릴 확률이 두 배나 높다고, 미국 전문가가 9천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변비를 원할하게 하는 방법은: 변비는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도 됨으로, 민간요법을 이용하여, 평소 식생활에서
원할하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변비는 대장암의 원인: 현대사회의 다변화에 의해, 생활습관, 스트레스, 등등으로 변비가 있는 사람이 적지 않은데,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대장암의 원인을 제공하는 원인이 됨으로, 생활습관이나 식생활 습관으로 예방 또는 고쳐야 하는데, 당연히 만성 변비는 전문의를 찾아야겠으나, 다음과 같은 예방 방법이 필요하다고....전문가의 말에 의하면, 스트레스 해소하기 위해서는 긍정적 사고가 필요하고, 섬유소가 많은 식품 섭취, 즉, 잡곡밥, 야채, 과일 섭취, 하루 물 8컵 정도 마시기, 매일 아침 식사 후, 같은 시간대에 화장실 가는 습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잠이 잘 안올 때에는 미지근한 물에 목욕 또는 미지근한 우유 마시기, 등), 매일 적절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은 필수, 등등을 지켜서 하게 되면, 대장암 예방, 다이어트는 물론 노후까지의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이다.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려면: 만성적인 변비는 편두통이나 생리통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적지 않고, 또한 여성들의 피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거칠어 지고, 차츰 거무스름한 피부로 변하게 된다. 따라서 이러한 사람들이나 또는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씻지 않은 메주콩에 천연식초를 1:3의 비율로 유리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4~5일 지나 식초가 부족할 때에는 추가로 더 넣고, 약 5일 정도 지다면 콩의 비릿내가 없어지고, 하루에 대략 5~10알 정도 섭취한다. 발이 피로할 때에는: 일상생활에서 장시간 걷지 않던 사람이, 모임으로 인한 등산이나 야유회와 같은 것으로 많이 걷게 되면, 발이 무척 피로하게 된다. 이럴 때에는 더운물에 소금을 타서 발을 담그고 한참 있거나 또는 맥주병과 같은 병을 밟고, 문고리와 같은 것을 잡고 제자리 걸음을 하게 되면, 피로가 풀려 효과가 있다. 화상으로 물집이 생겼을 때에는: 화상 즉시로, 환부를 수돗물에 담가서 열이 식을 때까지 약 10~15분 정도 식힌 후, 환부에 커즈를 살짝 덮고, 물집이 생긴 곳을 터뜨리면 안된다. 따라서 이 환부에 감자를 강판에 갈아 얹으면, 감자의 알카리 성분에 의해 효과가 있고, 또는 가벼운 화상은 오이즙의 물을 발라도 효과가 있다. 유의사항은 화상 정도에 따라 전문의를 찾아야 하는 것은 기본 상식. 어릴 때 귀를 뚤게
되면: 청소년들이 방학을 이용해 너도나도
귀를 뚫어 귀걸이 콘텍트렌즈의 유의 사항: 안경은 평생을 사용할 수 있는데 비해 콘텍트렌즈는 평생 사용 불가능한 그 이유가 눈동자는 투명하고 맑아야만이 보인다라는 기능이 가능함으로, 혈관이 없는 대신 산소를 흡수하여 사물을 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콘텍트렌즈를 착용하게 되면 산소의 흡수를 차단함으로, 시력이 약해져서 평생을 사용할 수 없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되도록이면 시력을 더 이상 약화시키지 않으려면, 안경 착용(해가 경과함에 따라 조금씩 시력이 나빠지는 것은 자연 현상)이 바람직하다. 안좋은 시력 선그라스 고르기: 선그라스는 실제적인 용도에 따라 햇빛차단이나 이외의 용도 또는 멋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으나, 시력이 안좋은 사람에게는 선그라스를 선택할 때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색상이 진한 것을 피해야 하는데, 색상 80% 정도 이하와 렌즈가 적은 것을 선택해야 하는데, 렌즈가 크면, 동공이 그만큼 커져야 하기 때문에 안좋다. 모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는 여러 가지 전염병을 발병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빨간색이나 파란색과 같은 옷을 피하고, 향수와 같은 것도 피해야 하며, 또한 땀냄새가 나면 모기가 모여들게 되므로, 깨끗이 씻어야 한다. 가시가 손.발에 박혔을 때: 가시가 손이나 발 부위에 박히게 되면, 건드리기만 해도 따끔 따끔한게 방치하기에는 견디기가 힘들다. 이럴 때에는 고약을 바르게 되면, 가시가 뾰죽하게 솟아 올랐을 때, 쉽게 빼 낼 수 있고, 또한 열이나 통증을 없애고, 덧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또는 민간요법으로는 부츠를 짓이겨서 가시 박힌 부위에 붙여주기를 3~4회 정도 갈아 붙이면, 가시가 돋아 올라 쉽게 뺄 수 있고, 덧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시를 뺀 후에 고약을 발라도 되고, 민간요법으로는 옛부터 된장이나 간장을 발라 주기도 했다. 과음 또는 과식 등으로 구토 날 때: 과음 또는 과식 등으로 구토를 하고 나면, 입안이 무척 마를 때에는 귤껍질 내부의 흰 부분들을 구워서 끓인 물과 함께 마시면 좋다. 지방간의 원인은: 지방간의 증세는 일상생활에서 피곤하고 아침에 일어나기 싫으면서, 맡은 일에 무기력해 지는 증세를 보인다. 따라서 혈액검사를 해 보면, 고지혈증으로 수치가 높게 나타나고, MRI 검사를 통해 보면, 간에 지방이 끼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지방간 자체는 그리 염려할 문제가 안된단다. 술을 끊거나 기름진(기름, 지방) 음식을 피하면 낳는데, 문제는 식습관을 고치지 않고 방치하게 되면, 성인병으로 전환되어, 간염→동맥경화→간 경변(간이 딱딱하게 굳어지는), 등등으로 회복이 안되는 성인병으로, 저 세상 가는 날까지 고생길이란다. 치아와 산 성분이 만나게 되면: 치아관리는 옛부터 5복 중 하나라고 하리만큼 현대에 있어서도 항상 신경을 써야 할 요소이다. 따라서 치아와 산 성분(콜라, 레몬, 시큼한 것)이 만나게 되면 치아가 부식됨으로, 간혹 섭취할 기회가 있었을 때에는 즉시(또는 최소한 3분 이내) 치솔질 하여 산 성분을 제거해 주는게 좋다. 임산부와 치과치료는: 임산부가 치과치료를 해야 함에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태아에게 영향이 미치게 되는데, 그렇다면, 언제가 치과치료하기 좋은 시기일까 ?. 임신으로부터 3개월 이내를 피하고, 3개월에서부터 6개월 사이에 치과치료를 하는게 적절한 시기..... 가정에서 피운 담배 니코친이 어린 아이에게는: 가정에서 어른들이 피운 담배 니코친이 어린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조사 연구한 결과 담배 안 피우는 가정의 아이보다 피우는 가정의 아이(출산 전부터~유아 포함)의 체내에 축척되어 있는 니코친을 검사하여 연구했는데, 읽는 능력, 계산능력, 말 능력이 떨어지고, 키가 크는 것을 억제하고, 질병 걸릴 확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즉, 머리가 나쁘고, 키가 안 크고, 성인병이 잘 걸린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단다. 외국 전문학자들의 연구에서 지적........ 인체에 전자파의 피해를 줄이려면: 전자파의
에너지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발생할 제품으로부터
거리가 멀어질수록 전자파의 영향은 급격히 줄어든다. 가능하면, 멀리
하는게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때에는 노출시간을 단축시키는게 좋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제시하니 참고하시를... 컴퓨터 장시간 사용으로
인한 증후군은: 정보화 사회에서의
새로운 증후군 증상으로 나타나는 병이 있는데, 즉, VDT(Visual Display
Terminal)로 컴퓨터에 연결된 음극관(컴퓨터)을 의미하고, 협의로는
모니터 사용에 따른 눈의 기능장애이고, 광의로는 모니터를 이용해 장시간
컴퓨터 작업으로 일어나는 질환을 뜻한다. 따라서 모니터 앞에서
사용되는 마우스, 키보드, 프린터, 등을 이용해 작업을 장시간 과다하게
사용함에 따라, 손목과 어깨 통증, 목 뒤 뻐근함, 팔 저림, 등에 계속되면,
머리와 눈까지 통증을 호소하게 되고, 이것을 방치하게 되면 치료 불가능에
이르게 될 우려가 있다고, 전문의가 경고하였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하는게 중요하다. 핸드폰이 아이들 뇌에....:
전문학자의 실험에 의하면, 핸드폰이 아이들의 뇌
기능을 연근, 무말랭이, 죽순,
등, 유난히 흰색은 인체에 유해....: 식약청
검사에 의하면, 중국산 무말랭이, 연근, 죽순, 등, 유난히 흰 것을 검사해
본 결과 이산화황이
기준치의 무려 30배나
첨가해, 희게 만들어, 소비자가 깨끗하게 보이도록...구입충동을 유발시켜,
인체의 유해는 상관없이, 판매에만 몰두하는 얄팍한 상인들...근절하려면
소비자가 구입을 기피하는 것만이 해결책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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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익한 일반 생활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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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음식, 기름 냄새 없애기: 녹차 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쏘이면, 찌든 냄새 쉽게 가신다. 부엌 싱크대 악취 민간요법으로
싹: 부엌 싱크대는 음식 찌꺼기와
물때로 싱크대 배수구의 악취는 물론 미끈 미끈한 게 어쩐지 상쾌하지
않다. 싱크대 배수구의 음식
찌꺼기 거름에 음식찌꺼기의 부패와 악취를 방지하려면, 못쓰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5~6개 정도
넣어 거름통에 매달아
두게 되면, 동전의 구리 성분이 음식물 부패의 박테리아 활동을 억제하게 한다. 또한 싱크대 배수구의
미끈 미끈한 물때는
주방세제로 닦아낸 후, 녹차 잎이나 감자 껍질로 문지르게 되면 쉽게 제거된다. 저녁 설겆이 후, 싱크대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주게 되면, 살균은 물론 악취까지도 제거하기 때문에 좋다. 냉장고 세균 없애는 방법은: 10원짜리 동전을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항균 및 세균을 멸균시키는 효과가 있다. 냉장고 음식 냄새 없애려면: 냉장고 문을 열 때마다 음식 냄새가 날 때에는 커피나 원두 커피 찌거기를 커즈에 싸서 넣어 두면 음식 냄새를 흡수하여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효과가 있다. 또는 못쓰는 빵을 후라이팬에 태워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탈취제거 역할을 하고, 또한 녹차(엽차)를 마신 후, 버리는 녹차 잎을 말려서 그물이나 커즈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악취 냄새 및 냉장고 내 수분을 흡수한다. 생선 구운 냄새 없애기: 가정에서 생선을 굽고 나면, 온 집안에 생선 구운 냄새가 싫다는 것은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생선을 구운 후라이팬에 진간장을 몇 방울 떨어 뜨리면, 열에 수증기가 강하게 치솟으면서, 생선 냄새와 비릿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싹 가시게 한다. 쌀 벌레 방지는: 쌀벌레가 나기 전에 방지하려면, 쌀 통에 숯을 넣어 두면,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금이 간 접시 붙이기: 접시나 찻잔에 금이 갔을 때는 우유와 함께 4~5분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 간 부분이 달라붙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단: 금이 간 즉시 해야 함. 묵은 때가 낀 그릇 때 빼기: 락스 한 뚜껑정도에 물이 그릇에 잠길 정도의 양에 희석시켜 약 30분 정도~1시간 정도 때가 낀 그릇을 담궜다가 헹구면 깨끗해 진다. 따라서 식사할 때도 온 가족이 새로운 기분으로 음식 맛도 나고, 나아가서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아울러 나라경제에도 기여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는 때 낀 그릇이나 도마에 식초로 닦아도 된다. 보온병 내부 깨끗이 닦으려면: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알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 다음, 물로 헹궈내면 깔끔하게 씻겨진다. 김빠진 맥주 버리지 말고 재활용: 김 빠진 맥주 버리지 말고, 화초 잎을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생활의 지혜... 찌든 빨래 쌂을 때: 빨래를 쌂아도 찌든 때는 누렇게 잘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찌든 빨래 부위(예: 와이셔츠 칼라의 목 둘레에 때 묻은 곳)에 소금을 둠뿍 발라 오므려서 쌂으면(당연히 세제나 비누 칠 해서 빤 다음, 세제나 비누 칠 다시 해서 쌂을 때), 말끔히 때가 빠진다. 야 ..... 신난다. 내일부터 남편들...깨끗한 와이셔츠 착용하고 좋은 하루가 되겠네요. 찌든 빨래 때 깔끔하게 하는 방법: 찌든 때 부위(예: 와이셔츠 칼라 둘레) 등에 가루 세제 뿌려서 비닐 주머니에 싸서 햇빛에 두 시간 정도 놔 뒀다가 빨래하면 깨끗하게 지워진다(이유: 세제와 광선의 열이 찌든 때를 분해시켜 빠지는 과학적인 근거로). 스티커 쉽게 띄는 방법: 부드러운 두툼한 종이나 휴지를 식초에 담궜다가 스티커 붙은 위에 얹어 놓고, 한참 뒤에 베껴낸 후 젖은 걸레로 닦아내면 쉽게 깨끗이 지워진다. 운동화를 얼룩지지 않게 빨기: 운동화를 자주 빨아 신어야 하는 경우, 빨아서 말리고 나면, 얼룩이 지는 때를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우선 운동화를 깨끗이 빤 다음, 그 부위(마른 후, 얼룩이 지는 곳에)에 치약을 발라 닦아 낸 후, 말리면, 얼룩이지지 않고, 깨끗하게 말라 기분이 그만이다. 꽃을 오래 보려면: 1. 물에 락스를 조금(한~두 방울) 넣으면 되고, 2. 또한 매일 물 갈아 줄 때, 꽃 대 끝을 조금씩(약 1cm 정도), 또는 꽃 대 끝이 부풀어서 상태가 안 좋은 부분까지 짤라 주면, 꽃 봉오리도 피면서 오래 볼 수 있다. 집에서 키우던 꽃이 시들어 가고 있을 때에는: 집에서 키우던 꽃이 시들어 가고 있을 때에는 마늘을 으깨서 반 컵 정도의 물에 넣고 잘 흔들어서 화분에 부어주면 시들었던 꽃이 활짝 핀다고 하는데.... 한 번 시도해 보심이.... 화초 잎 윤기 나게 하려면: 김 빠진 맥주로 닦거나, 또는 우유에 물(희석)을 타서 화초에 주게 되면 윤기가 나는데, 주의해야 할 것은 우유에 물을 섞지 않고 그냥 주게 되면, 우유가 발효되느라 열이 나는 과정에서 화초 뿌리가 손상되어 결국 죽는다. 화초 잎 벌레나 진디물 없애기: 분무기에 물을 넣고, 식초 몇 방울 떨어 뜨린 후, 벌레 먹은 잎이나 진디물이 낀 부위부터 뿌려주고, 며칠 뒤 화분주위를 보면 깨끗해 진다. 꽃꽂이를 오래도록 보려면: 꽃꽂이를 할 때, 줄기의 맨 밑을 비스듬히 짤라 주게 되면, 물의 흡수면적이 넓어지고, 여기에 구운 백반가루를 발라주면, 물 흡수가 원할해 지고, 꽃에 영양을 주입시키기 위해서는 꽃꽂이 수반이나 꽃병에 식초 또는 정종, 설탕, 등을 조금 타서 넣어 주면, 꽃의 수명이 길어진다. 여행 중 화초에 자동 물 주기: 여행 중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화초에 물 주는 일이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화분보다 높은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고, 길이가 긴 천을 양동이 물에 담그고, 다른 한 쪽 끝을 화분 흙 위에 얹어 놓으면, 물이 서서히 화분으로 이동되어, 자동 물 주는 역할을 하게 됨으로, 여행을 마음 놓고 다녀 올 수 있어서 좋다. 프라이팬에 음식물이 붙지 않게 하기: 우선 프라이팬을 불 위에 얹어 놓고, 굵은 소금을 넣은 후, 나무주걱으로 저어 볶은 후, 소금이 검게 되면 버리고, 천으로 닦은 후, 기름을 얇게 두른 후, 요리하게 되면, 밑에 붙지 않는다. 프라이팬의 찌든 때 빼기: 찌든 때는 물을 찰랑하게 담고, 세제를 넣어 끓이면 되고, 그래도 개운치 않으면, 햇빛에 바짝 말린 후 닦아 낸다. 또 한 가지 비법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후, 소금물에 소주를 넣어 하룻밤 정도 지나 부드러운 스폰지로 닦아 낸다. 육류 섭취 후 마늘 냄새 없애기: 예를 들어, 회식 같은데서 육류 섭취 후, 마늘 냄새가 날 우려가 신경 쓰이면, 흰 우유를 마시는데, 그냥 삼키는게 아니라, 입안에 어느 정도의 우유를 머금고 있다가 삼켜야 효과가 있으며, 당분간 냄새가 가신다. 부엌 나무 주걱을 깨끗한 상태로 오래도록 사용방법: 부엌에서 나무 주걱을 사용하다 보면, 주걱 끝이 시커멓게 되는데, 이것을 방지하려면, 맨 처음 주걱을 구입시, 끓는 소금물에 한참 담궜다가 사용하게 되면, 항상 깨끗한 주걱을 사용할 수 있다. 화장실 청소는 이렇게: 물 때, 샤워 구멍, 세면대, 하수구, 등에 식초를 조금씩 떨어 뜨리고, 닦을 곳은 닦고, 구멍에 들어간 식초의 성분에 의하여, 보이지 않는 내부에 붙은 이끼가 소독되어, 악취가 제거되고, 나중에 물을 흘러 내려서 씻어 주면, 깨끗해 진다. 금 제품(14K, 18K, 24K, 등의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을 청소하기: 미지근한 물에 주방세제(예: 퐁퐁, 등등,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를 조금 넣고, 거품을 낸 후, 금 제품을 넣고, 약 10분 후, 미지근한 물과 찬물을 번갈아 가며, 헹군 후,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 다음, 헤어드라이기의 더운 바람으로 건조시키면, 반짝, 반짝. 녹차 마신 후 재활용 하기: 녹차(잎)를 마신 후, 말려서 냉장고(내부)나 전자렌지 위(뒷 위치)에 놔 두면, 냄새와 습기를 흡수하여, 냄새제거에 그만이고, 또는 녹차 팩으로 마신 후, 그릇에 물과 녹차팩을 담아 냉장고에 넣고, 외출에서 돌아와 이 팩을 얼굴에 얹으면, 시원한 열 제거와 피부미용에 그만. 일반얼음보다 오래가는 얼음 만들기: 물을 끓인 후, 섭시 30° 정도로 식힌 후, 냉장고(냉동고)에서 얼리면, 일반 얼음보다 약 20분 정도 오래 사용 가능하다. 그 이유는 물을 끓일 때, 녹아 있는 공기가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물의 밀도가 높아짐으로 쉽게 녹지 않는다. 또는 식용으로 쓰이지 않을 얼음을 맏들 때에는 소금을 넣고 끓인 후, 식혀서 얼려도 일반 얼음보다 오래간다. 청소를 한 유리의 얼룩은: 유리를 청소하고 난 후에 보면, 여기 저기 얼룩이 보여, 어쩐지 개운치 않다. 이럴 때에는 물기가 모두 마른 후, 신문지로 닦으면 싹 지워진다. 못을 쉽게 박는 방법은: 못을 박으려면, 건축 등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이외에는 못을 박으려면, 튀어나가거나 힘을 주어서 망치를 치다 보면, 손가락까지 다치는 경우를 경험 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신문지를 겹쳐서 못을 박으려는 밑에 대고, 못을 박으면 쉽게 박을 수 있다. 음식할 때 손에 기름이 묻었을 때: 예를 들어, 튀김과 같은 것으로, 손에 기름이 묻으면, 씻어도 번들거리고, 잘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손 바닥에 설탕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도마나 칼 비린내 없애기: 세제를 묻혀서 뜨거운 물로 씻어낸 다음, 찬물로 헹군 후, 레몬으로 도마와 칼을 문질러 준 후, 다시 한 번 물로 헹구면 비린내 싹 가신다. 전자렌지 내부의 찌든 때 빼기: 큰 그릇에 뜨거운 물을 담아서, 렌지 뚜껑을 연 채로 2~3분 정도 가열한 후, 세제를 묻힌 스폰지로 내부를 깨끗이 닦은 후, 깨끗한 행주로 닦아낸다. 레몬 껍질을 넣고, 데워도 냄새가 제거되고, 알콜을 묻힌 헝겊으로 닦아도 된다. 보리차나 홍차 한 잔을 넣고 가열해도 냄새가 제거된다. 유의사항: 반드시 건조할 때까지 렌지 문을 열어 두어야 냄새가 발산되어 나지 않는다. 가스 렌지 기름때 제거에는: 가정에서 가스렌지 사용 후 기름 때는 끈적거리고, 쉽게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더운물을 조금 부은 다음, 레몬 껍질로 싹싹 문지르면, 기름때가 없어지면서 레몬의 향기로운 향까지 풍겨서 청결한 기분 그만이다. 레몬 껍질은 버리지 말고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는 김 빠진 맥주를 버리지 말고 행주에 묻혀서 싹싹 닦으면 기름때가 지워진다. 석쇠나 그릴에 붙은 찌꺼기 없애기: 쿠킹 호일을 수세미 처럼 구겨서 빡빡 문질러서 닦은 후, 기름을 살짝 발라 둔다. 철수세미로 지나치게 닦으면, 제품에 따라 도금이 베껴져서 흉한데 비해 호일 구김은 닦기가 그만이다. 프라이팬, 냄비, 도마의 생선 냄새 없애려면: 프라이팬, 냄비, 도마의 생선 냄새 없애려면, 프라이팬인 경우, 생선 조리 후, 간장을 조금 부으면, 생선냄새가 제거되고, 냄비인 경우, 차 찌꺼기에 물과 함께 약 10분 정도 끓이면, 냄새가 제거되며, 도마인 경우, 레몬, 생강 즙, 식초, 등을 이용하면 냄새가 제거되나, 사전에 냄새방지를 하려면, 도마 위에 신문이나 종이 팩을 얹어 놓고, 생선 손질하게 되면 편리하다. 물 때나 찌든 때 빼기: 화장실이나 욕조 등, 둘레의 실리콘에 낀 물 때나 벽에 누렇게 된 찌든 때, 또는 곰팡이로 얼룩진 곳에 락스의 원액을 분무기로 뿌린 후, 약 3시간 정도 지난 후 걸레로 닦아 내면, 깨끗해 진다. 이러한 물 때나 찌든 때는 그냥 닦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물병 내부 때 제거하기: 계란 껍질을 부수어서 병에 넣고 흔들어 내거나 또는 굵은 소금을 넣고, 흔들어 내어도 된다. 작아진 비누 쪼각 크게 만들기: 작아진 비누 쪼각은 사용하기도 불편할뿐더러 버리기도 아깝다. 이럴 때에는 비누 쪼각을 용기에 담아 전자렌지에서 가열시키게 되면, 커져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도마의 찌든 때 빼기: 도마는 음식물을 조리할 때 사용하는 기구라서 위생적으로 항상 사용 전에 물로 깨끗이 헹궈서 사용함은 물론 유의하여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심한 때는 소금을 뿌리고, 뜨거운 물로 닦아 낸다. 유의사항은 생선을 다룬 도마에 뜨거운 물로 헹구면, 오히려 비릿내가 도마에 스며들어 비릿내가 가시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과일, 채소 갈은 강판 깨끗하게 씻기: 과일이나 채소를 강판에 갈아 쥬스 등을 만든 후, 씻으려면, 손을 다칠까 우려하면서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넓은 대야에 물을 중간 정도 담고, 강판을 물 위에서 평행으로 강하게 처 넣으면, 깨끗하게 찌꺼기가 싹 떨어져 깨끗해 진다. 상한 우유로 가구를 닦으면 광택 나는 이유: 상한 우유를 버리지 말고, 가구나 나무로 된 마루 등에, 마른 걸레를 이용하여 닦으면, 광택이 난다. 따라서 신선한 우유는 산성과 알카리성의 성분이 있으나, 상하게 되면 암모니아 성분으로 변하면서 알카리성만 남고, 특히 지방성분이 윤기 있는 광택의 효과가 있다. 참고로 세제에는 알카리성, 중성이라 든가 하는 성분이 있듯이, 우유에는 더러움을 제거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상한 우유는 버리지 말고, 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빨래 엉키지 않게 세탁하기: 세탁기에 세탁물 넣을 때, 중간 페트병에 물을 반 정도씩 넣어, 몇 개를 세탁물 여기 저기 넣고, 빨래를 하게 되면, 엉키지 않는다. 알뜰 빨래 상식: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기 전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게 되면, 세탁물 손상이나 또는 때가
잘 빠진다. 빨래 말릴 때 깃을 밑 방향으로 하게 되면: 소재가 합성섬유인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와 같은 것은 다미질 하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빨래를 말릴 때, 깃을 아랫 방향으로 하고, 앞 중심 여밈 단을 위로하여 말리게 되면, 마르는 과정에서 물이 깃으로 흘러 내리면서 주름방지가 된다. 따라서 이러한 소재는 말릴 때 조금만 신경을 쓰게 되면, 그대로 입거나 또는 다리미질을 하더라도 쉽게 할 수 있어서 좋다. 빨래할 때 도금단추는: 패션의 다양화로 인하여, 단추의 역할도 잠그는 기능뿐만 아니라 장식효과도 있어서, 도금된 단추들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도금된 단추는 빨래할 때 기본적으로 띄어내고, 다시 달아야 하는데,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는 빨래하기 전에 랩을 두 겹으로 싸서 고무줄로 고정시킨 다음 빨래하게 되면, 도금된 금속이 알카리성이나 산성의 부식을 방지할 수 있어서 좋다. 늘어나기 쉬운 스웨터 빨래는: 빨래 하기 전에 목 부위나 소매와 같이 돌출된 부위들을 안쪽으로 집어 놓고 빨아야 하고, 물에 장시간 담그는 것도 늘어나는 요인이 된다. 또한 외출용으로 아끼는 니트류(knit)는 세탁 후, 그늘에서 통풍이 잘 되는 밑 받침 위에 수평으로 형태가 뒤틀리지 않게 손질하여 말린다. 만약 부주의로 늘어 났을 때에는 늘어난 부위를 스팀 다림질하고, 그래도 개운치 않을 때에는 늘어난 부위를 바느질로 느슨하게 고정시킨 후, 스팀 다리미질 하고 마른 후, 실을 제거한다.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행주는 항상 청결하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온 가족의 건강관리에도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행주를 쌂을 때, 계란껍질을 넣고 함께 쌂으면, 소독이 되고, 또한 흰 소재의 행주는 보다 희고 깨끗해 진다. 다리미 밑 바닥에 타 붙은 것을 제거하려면:
마늘 먹은 후 냄새 제거에는: 마늘을 섭취한 후, 냄새를 발산하는 원인은 아리나제 효소 때문이다. 따라서 이 냄새를 없애려면, 마늘을 먹은 뒤에 우유를 마시게 되면, 단백질이 효소와 결합되면서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더 확실한 방법은 녹차를 입안에 넣고, 한참 동안 잘게 씹게 되면, 차에 후라보노라이드 성분이 마늘 냄새를 흡수하여 제거되고, 입안에 있는 녹차 찌꺼기는 양치질 하면 된다. 플라스틱 용기 마늘 냄새 없애기: 플라스틱 용기에서 마늘 냄새 날 때에는 쌀뜨물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서 , 약 30분 정도 이후, 스폰지로 골고루 닦아 내면 의외로 냄새가 제거된다. 집안에서 삼겹살, 등, 육류 냄새가 날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민간요법으로는 문을 전부 닫고, 말린 약쑥을 태워 연기를 피웠다가 문을 열어 환기 시키면 효과가 있고, 또한 말린 약쑥을 옷장, 싱크대, 등 등의 구석구석에 조금씩 놓아 두면 악취가 제거된다. 구두 밑 바닥에 붙은 껌은: 붙은 껌을 쉽게 녹이는 것은 벤젠인데, 단골 세탁소에서 벤젠을 조금 얻어 닦으면, 쉽게 떨어지고, 또는 아세톤으로 닦아도 효과적이다. 머그 컵 안에 찌든 때는: 예를 들어 녹차와 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마신 머그 컵의 찌든 때는 쉽게 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오렌지 쥬스나 식초를 컵 안에 조금 붛어 두었다가 닦으면, 쉽게 지워진다. 방충망에 낀 때는: 방충망에 낀 때는 볼 때마다 어쩐지 개운치 않다.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이럴 때에는 걸레에 맥주(또는 김 빠진 맥주)를 묻혀서 닦으면, 깨끗이 반짝반짝 윤기 난다. 스카치 테이프 끝 찾기 쉬운 방법: 스카치 테이프 전용 용기에 담아 사용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스카치 테이프만을 사용할 때에는 사용 후, 다시 테이프 끝을 찾으려면,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사용 후, 집에 있는 단추를 테이프 끝에 끼워두면, 다음에 사용할 때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다. 벽에 못 자국 없애기: 벽에 못 자국이 있으면 보기가 안좋다. 일본인 경우는 집을 세(전부 월세이고, 전세란 부동산 문화가 없음, 미국도 마찬가지)로 살다가 나갈 때, 못 자국을 그대로 방치하고 나가게 되면, 못 자국 한 개당 얼마씩(집 주인 결정) 지불하고 나가야 함. 따라서 이 못 자국을 없앨 때에는 화장실 휴지를 조금 띄어 종이의 사선으로 잡고, 송곳 끝 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송곳모양 반대쪽을 반 정도(못 구멍의 깊이에 따라) 잘라서 구멍에 밀어 넣고 벽의 평면에 돌출되지 않게 맞추고, 구멍 둘레의 투들 투들한 벽지 둘레를 안쪽으로 오므려서 문지르게 되면, 대개의 벽지들은 흰색 계통이라서 시커먼 못 구멍을 보는 것보다는 잘 나타나지 않아서 보기가 좋다. 또한 가구 등과 같은 곳은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서 구멍에 끼워 넣고, 숟가락 뒤쪽을 이용하여 문지르면 매끈해 지고, 색상이 어울리지 않을 때에는 사용하고 있는 매직 등으로 약간만 찍어서 발라도 어울리지 않는 색이나 못 구멍을 그대로 보는 것보다 좋다. 벽에 흠집 없는 못질하기: 우선 신문을 접어 못질 하려는 벽 위치에 대고 못질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흠집이나 석고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못질하려는 벽 위치에 접착성이 좋은 접착제를 +자형으로 붙인 후, 테이프가 교차된 곳에 못을 박으면, 흠집이나 석고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가 있어서 좋다. 가구에 흠집이 났을 때에는: 아이들이 장난감을 가지고 놀다가 가구에 흠집을 내는 때가 적지 않다. 이럴 때에는 가구와 같은 색의 크레용이나 매직펜을 흠집이 난 곳에 살짝 발라준 후, 투명(무색상) 메니큐어를 살짝 발라 주면 좋다. 바퀴벌레 제거하기: 바퀴벌레는 특히 공동주택일 경우, 전문 살충방지업체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정에만 살충제를 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된 생각이다.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모두가 살충을 해야 보다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예를 들어 살충을 안한 집 바퀴벌레가 나중에 기어들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살충을 해도 잘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쌂은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을 빚은 후, 입구가 넓은 투명한 병에 넣어서, 바퀴벌레가 잘 돌아다니는 곳에 놓아 두면,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감자 냄새에 붕산은 무색, 무취로, 병 속에 기어 들어간다. 물로 씻어서 안되는 보석은: 진주, 산호, 오팔, 터키, 호박, 카메오, 등의 보석은 물을 흡수하는 성분이어서, 세제나 물로 씻으면 마르는 과정에서 갈라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부드러운 벨벳이나 우단과 같은 소재 또는 사슴가죽, 등으로 닦는 것이 바람직하고, 가장 효과적이다. 플라스틱 뚜껑이 잘 닫기지 않을 때: 구부러진 플라스틱 뚜껑은 열에 의한 것이라서, 다시 원래대로 복구하려면, 50° 정도의 뜨거운 물에 담궈서 부드러워 진 다음, 형태를 평형으로 잡아 준 후, 뚜껑을 닫고, 찬 물에 담구면 원래대로 복구된다. 현관 바닥 청소는 이렇게: 가정에서의 현관 역할이란,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라 신발에서 떨어지는 여러 가지와 문지 등으로, 평소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으나, 사람이 드나들 때마다 미세한 문지가 호흡기로 흡입되면 건강상 좋지 않다. 따라서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빗자루로 쓸면, 문지가 분산되어 여기 저기 다시 가라앉게 된다. 이럴 때에는 물에 적신 신문지를 현관 바닥에 얹어 두었다가 문질러 내면, 문지가 신문에 묻어 간편하게 없앨 수 있다. 자주 사용하는 욕실 하수구 냄새는: 욕실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변기사용에서 일어나는 냄새도 있겠으나, 자주 사용하는 물로 인해 하수구의 악취도 무시할 수 없고, 위생상으로도 방치하는 것은 안좋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바닥의 거름망을 들어 내고, 배수구에 머리카락 등 막힌게 있으면 제거해야 한다. 머리카락은 금방 부패되는 성분이 아니라서 주로 머리카락 걸린게 누적되면서 물이 제대로 흘러 내리지 못하면, 머리 비듬 등 이물질이 고이면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걸린 것들이 잘 빠지지 않을 때에는 철사 옷걸이를 수직으로 펴서 고리를 구멍에 들어가게 조절하여 꺼 낼 수도 있고, 그래도 물이 잘 내려가지 않으면, 압축기를 사용한다. 일상생활에서 머리카락은 배수구로 흘러가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는 일상생활에서 배수관 세척제를 이용하여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세척제는 화장실 배수구, 변기, 욕조, 세면대, 부엌의 싱크대, 등에 사용하게 되면, 찌꺼기를 녹이는 작용(머리카락은 잘 녹아 없어지지 않음)을 하므로, 평소에 가끔 사용하는게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이렇게 하면: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원치 않는 곳에 페인트가 묻거나 또는 손톱에까지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손톱에 비누를 긁어 두고, 원치 않는 부분, 예: 손잡이나 스위치 부분, 또는 장판 가장자리와 같은 곳에 축축한 비누를 문질러 발라 놓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묻어도 쉽게 지워진다. 바퀴벌레 제거하기: 바퀴벌레는 특히 공동주택일 경우, 전문 살충방지업체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정에만 살충제를 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된 생각이다.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모두가 살충을 해야 보다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예를 들어 살충을 안한 집 바퀴벌레가 나중에 기어들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살충을 해도 잘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쌂은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을 빚은 후, 입구가 넓은 투명한 병에 넣어서, 바퀴벌레가 잘 돌아다니는 곳에 놓아 두면,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감자 냄새에 붕산은 무색, 무취로, 병 속에 기어 들어간다. 켜놓은 촛불에서 촛농이 흐를 때에는: 촛불을 켜 놓았을 때, 촛농이 흘러내려 지저분해지기 쉽다. 이럴 때에는 촛불 주위에 소금을 약간 뿌려두면, 다소나마 촛농이 흘러 지저분한 것은 방지할 수 있어서 좋다. 전화기 버튼사이에 있는 먼지 제거할 때에는: 전화기 버튼 사이에 먼지가 끼어 닦기 힘든 곳은, 면봉에 우유를 흐르지 않을 정도로 적셔 닦은 후, 젖은 헝겊으로 우유 묻은 곳을 닦아 내면 깨끗해 진다. 또한 별로 때가 없는 곳은, 면봉과 물만으로 닦아도 깨끗해진다. 따라서 수화기는 특히 귀와 입이 닿으면서 입김이나 인체의 기름기, 화장품, 등이 묻어 더러워지기 쉬운데, 이러한 기름기는 역시 우유로 닦으면 잘 빠진다. 카펫 곰팡이 및 진드기 없앨 때에는: 카펫은 공기가 잘 통하지 않기 때문에 집안 내 곰팡이, 진드기가 기생할 수 있어서, 호흡기 질환 및 피부염 등, 인체에 해롭다. 따라서 카펫 위에 방석 등을 장기간 깔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어린이나 노약자들에게는 안좋으므로, 위생적인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카펫 청소할 때에는 통풍이 잘되는 햇볕에 말린 후, 두들겨서 죽은 진드기 등을 털어낸 후, 사용하거나 또는 물빨래가 가능한 것이라면, 세탁을 하게 되면 보다 깨끗해 지고 위생적이다. 가끔 공팡이 방지제를 뿌려 주는 것도 바람직하다. 강아지, 고양이
벼룩 퇴치 민간요법에는: 가정에서
기르는 강아지나 고양이 벼룩을 없애는 민간요법으로는 새로 딴 솔잎
몇 개를 강아지 집, 방석 밑, 또는 침대(잠을 같이 잘 경우)에 넣어
두면 벼룩이 생기지 않는다(출처: 2005. 8. 17. 신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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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유익한 음식에 관한 생활의 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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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고르기와 냄새를 없애려면: 닭고기 구입하려고, 포장 닭고기들이 많이 진열된 곳에서, 어떤 것이 좋을까 하고, 생각하는 때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우선 주름이 없는 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요리 후, 닭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은 요리하기 전에 우유에 푹 담궜다가 요리하게 되면 냄새가 없어지고, 냉동된 닭은 해동시킨 후, 우유에 담군다. 생선회 먹을 때, 배탈 예방은: 회는 신선할 때 먹으면 소화도 잘되고 맛이 좋아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가끔은 배탈을 일으키는 일이 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생선이나 조개류와 같은 어패류를 날 것으로 먹을 때에는 생강을 함께 먹으면, 다소나마 예방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근래에는 오염으로 가능하면 익혀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문가의 충고 한마디..... 밥 지을 때 죽도 함께 만들기: 밥을 지을 때, 쌀 물을 조금 넉넉하게 넣고, 밥솥 내의 쌀 가운데, 국 그릇만한 크기의 그릇을 함께 넣고 밥을 지으면, 그릇 안에는 죽이 되고, 그릇 외부는 밥이 되어 일석 이조의 시간절약... 한 번 해 보심이 어떠하실까요. 미역을 무칠 때 파란 색상으로 하기: 미역을 데칠 때, 너무 끓이면, 시커멓게 되어, 무쳐서 밥상에 올려도 입맛이 댕기지를 않는다. 따라서 미역을 구입시(실제로 실험을 해 본 결과) 가능하면, 햇 미역(햇 미역 나는 때)을 선택한다. 냄비의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팔팔 끓이다가 미역을 넣고, 뒤집어서 파란 색일 때, 얼른 찬물에 헹궈서 무치면 먹음직 스럽다. 단: 햇 미역도 끓이면, 색상이 곱지 못하다는 것을 실제로 경험에서 알았다(이것은 어떻게 하면, 파아란 색상으로 먹을 수 있을까 해서 몇 가지의 방법으로 해본 결과이다). 김을 쉽게 굽는 방법: 김을 참기름과 고운 소금을 뿌려서 10매 정도를 서류봉투에 넣어, 전자 렌지에 3분 정도 구워 내면, 바싹 바싹 맛있게 구워진다. 화사한 아이디어 김밥 만들기: 국물 낸 멸치 재 활용하기: 잘 아시다시피 멸치에는 칼슘과 철분이 많아 국물 낸 멸치 버리기에는 너무 아깝다. 따라서 국물 낸 멸치를 말여서 다시 양염과 함께 볶아 내기도 하고, 또는 말린 것을 튀기면, 새로운 맛, 아니면, 말린 것을 갈아서 반찬 만들 때 조금씩 넣어 조리하게 되면 일석이조의 알뜰 살림을 할 수 있다. 콩나물 꼬리의 영양과
국 끓일 때 비린내 안나게 끓이기:
콩나물국은 전쟁 이후, 우리들의 식탁에 필수적인 식품으로 각광을
받은 첫째 이유는 저렴한 가격이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었던 때도 있었는데,
지금도 단백한 맛에 즐기는 사람도 많다. 카레를 맛있게 만들기: 우선 카레를 만들여는 재료인 야채를 먼저 볶은 다음, 카레 재료를 함께 넣고 볶은 후, 물을 넣어 끓여 내면, 야채에 카레재료가 흡수되어 보다 맛을 돋군다. 딱딱해진 설탕은 이렇게: 딱딱해진 설탕에 식빵을 썰어서 넣고, 몇 시간 뒤에 보면, 설탕의 입자가 식빵의 수분을 흡수하여, 원래의 설탕가루가 된다. 따라서 병에 든 설탕은 식빵을 투입하고, 비닐 포장에 든 설탕은 햇볕에 놔 뒀다가 손으로 부벼 준다. 밀가루 반죽을 쉽게 하는 방법: 밀가루에 물을 넣고, 덩어리를 만든 다음, 비닐 봉지에 싸서 약 20분 후, 반죽을 하게 되면, 쉽게 반죽이 된다. 메밀을 먹으면 좋은 것은: 메밀은
산간지역의 고지대에서 잘 성장하는 농작물이어서, 농약이 필요 없는
무공해 식품이다. 여름철에 먹으면 단백하고 시원해서, 여름철
식품으로 각광을 받는 음식이고, 또한 저 칼로리어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그만이다. 따라서 메밀을 섭취하게 되면, 특히, 고혈압,
동맥경화, 당뇨병, 변비, 등에 좋다고 한다. 먹다 낢은 사이다의 탄산음료 톡 쏘는 맛으로 마시는 방법: 먹다 낢은 콜라나 사이다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시려면, 어쩐지 제 맛이 나지 않고, 밋밋하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낢은 탄산음료를 새지 않게 뚜껑을 꼭 막은 다음, 냉장고에 거꾸로 넣어 두었다가 마시면, 제 맛을 느낄 수 있다. 김 빠진 맥주를 생맥주처럼 마시려면: 김 빠진 맥주에 쌀알을 넣으면, 사라졌던 기포가 생기면서 생맥주처럼 마실 수 있다. 조개류의 모래 빼기는: 조리하기 전에 소금물에 쇠붙이(굵은 못, 칼, 등)를 넣고, 조개를 넣어, 약 30분 정도가 되면, 조개가 모래를 뱉어서 밖으로 나온 후, 조리하게 되면 식사 때 모래가 씹히지 않는다. 구워 놓은 생선이 식었을 때에는:
식은 생선을 넉넉한 크기의 쿠킹호일에 수분이
밖으로 발산되지 않도록 잘 싼
후, 약한 가스불 위에
쿠킹호일에 싼 생선을 그대로 올려 놓고(후라이팬 필요 없이), 덥히면 된다. 건어물 보관은: 건조 식품의 독특한 맛을 그대로 보존하고 유지하려면, 습기 동결 온도인 영하 14℃에 습도를 30% 정도로 유지해야 한다. 가장 적당하게 이 상태를 유지하는 방법은 냉동실 문 앞 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익은 계란 껍질 잘 베껴지게 하는 방법은: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저어주면서 계란을 익히면, 잘 깨지지 않고, 껍질이 잘 베껴진다. 국수를 쫄깃하게 먹으려면: 물을 끓일 때, 소금을 조금 넣고, 국수를 끓이면, 쫄깃한 국수를 먹을 수 있다. 고소한 참기름 맛을 그대로 유지하려면: 참기름 맛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법은 소금속에 참기름 병을 묻어 두고 사용하면, 고소한 맛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사용할 수 있다. 과일 먹기에 농약 걱정은: 과일 먹을 때 과일 세제로 씻어 먹어도, 어쩐지 개운치 않을 때에는 과일 씻을 때 식초를 떨어 뜨리고, 씻어 먹으면 그냥 씻어 먹는 것보다는 났다. 포도의 흰색 가루가 묻은 것은: 포도의 흰 가루 묻은 것은 농약이 아니라, 포도 속에 함유하고 있는 포도당, 즉 효모라는 미생물이다. 따라서 소화 효소 임으로, 알알이 띄어 씻는다든가 또는 세제로 씻으면, 흰 가루가 모두 떨어져서, 바람직하지 못함으로, 수돗물 꼭지 틀어 놓고, 포도송이 꼭지 잡고, 물을 흘려 내리면, 염려하는 불순물 등 모두 제거됨으로, 걱정 없이 먹으면, 흰 가루가 소화 작용을 하여 더 좋다. 김치를 시지 않게 담그는 방법: 김치를 시지 않게 담그려면, 김치 담글 때, 김치 통 구석에 게란 껍질을 넣어 두게 되면, 게란 껍질의 석회질 성분이 김치 시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신 김치의 과학적인
효능은: 생 김치가 숙성되는 과정에서
젓산이 생기게 되면, 이 찌개나 조림에 호박이 들어 갈 때에는: 찌개나 조림에 호박이 들어간 조리를 할 때, 호박이 덜 익거나 또는 지나치게 물렁거리는 때가 있다. 따라서 호박이 들어가는 요리를 할 때에는 홍차를 넣으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서 좋다. 저 칼로리 식사가 암 발생 예방: 평소 식생활 습관을 저 칼로리 식사를 하게 되면, 암 증식 발암 물질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여, 암 예방을 할 수 있다. 수박 껍질 속 버리지 말고 활용하면
짱...: 수박을 먹을 때, 두꺼운 껍질을 볼 때마다 어쩐지 아까운
생각이 들면서도 그냥 버리게 되는 것을 생각하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여, 요새 실습사마 해 보니 괜찮아서 소개하니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야채를 냉장고에 보관할 때에는: 야채를 냉장고에 무작정 쌓아 넣어 두게 되면, 빨리 상하게 된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손 쉽게 보관하려면, 가정에서 버리는 페트병 입구 부위를 원통이 되도록 짤라 내고, 여기에 오이, 당근, 파, 등을 넣어 두게 되면, 쌓아 넣는 것보다는 신선도 유지가 더 좋다. 유의 사항: 파, 마늘을 까서 보관하게 되면, 파의 뿌리를 자른 곳과 마늘의 뿌리가 나는 부위에서 발암물질이 생성되어, 암을 유발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파나 마늘은 조리할 때 직접 까서 사용하는게 바람직하다. 파를 장기간 두고 사용하려면, 아파트인 경우, 베란다에 화초 기르는 장방형 플라스틱에 흙을 사전에 물을 뿌려서 적셔 놓고, 파의 긴 잎들을 짤라 내고, 뿌리를 물에 적신 후, 심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뽑아 사용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놔 두면, 하얀 뿌리가 뽀송 뽀송 내리면서 자란다. 주의: 물을 매일 축축하게 주게 되면, 뿌리가 썩어서 죽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감자에 싹 나지 않게 보관하려면: 감자를
보관 해 두고 먹으려면, 싹이 나고 때에 따라서는 쭈굴거려서 요리하기가
양호하지 않다. 따라서 감자를 싹 나지 않게 보관하고 먹으려면,
감자에 사과를 함께 넣어 보관하게 되면, 싹이 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자연 조미료 만들어 두고 국물 내기:
누구나 건강에 좋다는 것은 알지만, 먹기는 그리 쉽지 않은 재료들을
가루로 만들어 두고 국물을 낼 때 조금씩 넣으면, 국물도 맛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칼국수를 직접 맛있게 만들기: 재료의
비율은 칼국수를 만드는 사람에 따라 취향이 조금씩 다르다고 보기에
참고로 하는게 좋은 그 이유가 예로부터 우리 식생활문화는 전쟁 이후,
살기 어려울 때 온 가족이 국수로 끼니를 때우고, 수제비,
칼국수도 같은 밀가루 재료여서, 농경사회에서는 계절 음식으로도 이용되고,
또한 살기 어려울 때, 주식으로 많이 이용하던 식품인데, 현대사회에서는
별미음식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고유식품이기도 하다. 예를 들어, 일본이나
미국 사람들은 가정에서 칼국수나 수제비를 직접 만들어 먹는 식생활
문화가 없다. 현대생활에 있어서는 영양 과다섭취다 보니, 다이어트나
건강을 누구나 염두에 두고 신경을 쓰는 시대여서, 예를 들어 아래의
재료선택은 각자의 식성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청국 장을 항암효과
있게 먹는 방법과 담그는 방법: 나는 그동안 청국
장을 항상 끓여 먹었는데, 글쎄 끓이면, 항암효과가 있는 미생물과 효소가
모두 죽고 파괴되어 효능이 없다고....청국 장을 연구한 전문가의 한마디....(2002.
10. 28. SBS 오전 방송). 따라서 아래와 같이 항암효과가 있게
먹는 방법을 제공한다. 가정에서 청국
장 담그기와 보관 방법: 출처:
허갑섬 홈페이지 주소(URL): http://www.sungshin.ac.kr/~hu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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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건강에 유익한 유머 한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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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체 내에서 엔돌핀이 발생하여,
건강에 도움이 되므로, 잠시 쉬어 갑시다 그려. 버스에서 생긴 일: 정거장이 가까워질 무렵 어느 할머니께서 벨을 누르고 내릴 것을 대비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옆에 계시던 어느 할아버지께서 할머니가 이미 누른 벨을 눌렀다. 이것을 보신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한참 째려 보시다가 하시는 말씀..... 내가 켜 놓은 거 왜 끄요 ?...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쳐다 보며, 그저 황당 ?????...... 장동건 첫사랑 이야기(실화): 실제 실화로 장동건이가 초등학교 입학식 날
줄을 섰 덜 떨어진 친구: 친구에게 돈을 700원을 꾸고, 갚기 위해, 1.000원을 주었더니, 동전 두 개만 주고, 바쁘다고 다라나 버렸다. 순간적으로 동전 세 개를 받아야 하는데, 하고 확인해 보니, 500원짜리와 100원짜리 동전이었다. 다음날 그 친구를 보고, 어저께 왜 동전 두 개만 줬냐고, 100원 더 내라고, 하니 친구는 서슴치 않고 100원을 더 주는 덜 떨어진 친구가 있었단다. 지하철에서 생긴 일: 으악....소매치기다...사오정이가 그 소리를 듣고, 달려가서 소매치기를 잡았다. 사오정이의 말... 아까 악을 쓴 그 여자가 뭐라고 그랬죠 ? 하고 소매치기에게 물으니...소매치기는 그저 황당.... 아이가 길가에서 주어 온 카세트 테잎: 아이가 길가에서 카세트 테잎을 주어 온 것을누나에게 주면서, 이것 길가에서...하고 누나에게 건네주니, 누나의 말...그게 누구 건데(가수를 연상하고) ?, 동생의 말...몰라...누나..그럼 들어 보자...공짜로 생긴 테잎..어느 가수의 음악일까 기대에 부푼 두 사람은 귀를 쫑긋하고, 있은즉...싱싱한 배추, 무, 당근, 오이가 왔어요......두 남매는 .....?????...실망 중.... 중국어로 화장실 어디요를 물으려면: 혹시 중국에 여행갈 기회가 있다면, 화장실은 어디 있지요 ? 하고 물으려면, 중국어: 워~따 똥싸~ 발음으로 물으면, 어디에 화장실이 있는지 친절하게 가르쳐 줄테니...잊지 말고 기억 하심이..... 경상도 아이와 외국인
아이의 대화: 어느 월요일에
경상도 아이와 외국인 아이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경상도 아이가
외국인 아이에게 말을 건네고 싶었다. 그러자 기다리던 버스가
저쪽에서 오는게 보이자......... 이문세가 가장 듣기 좋아 하는 말은: 이문세가 가장 듣기 좋아 하는 말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 ...바로 이 말...형님 요사이 얼굴이 말이 아니십니다 그려...좋아할 수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