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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 및 화장품 사용의 일반적 지혜

  피부를 아름답게 유지하려면, 바르는 것도 중요하겠으나, 근본적으로는 일상생활에서 생활습관도 바르는 것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  따라서 피부를 가꾸기 위한 일반적 상식과 화장품 사용시 지속적인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일상적인 지혜를 실제적인 경험과 미용자격증 소지자로서, 아래와 같이 제공하오니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봉사차원에서 제공해 드리는 것뿐입니다(단: 이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많으리라 생각되는데, 유용하다고 생각되시는 분은 참고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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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리에 대한 일반적인 지혜

  위에 제시했듯이, 아름다운 피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데는, 발라서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야 하는 중요성과 이 것 못지 않게 일상생활에서 생활습관도 중요한데, 예를 들면, 스트레스나 불면, 또는 변비, 등과 같은 요인도 피부를 거칠 게 하는 원인도 됨으로,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여 항상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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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과 화장의 조화: 화장은 각자의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다르다고 본다.  따라서 특수적인 직업이나 개인에 따라 다르겠으나, 일반적인 생활에 있어서는 각자의 생활이나 신분에 알 맞는 화장법이 중요하다.  일상생활에서의 화장이란 상대방에 화장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것보다는 화장을 하지 않은 것 같은데 아름답게 보인다는 것이, 보다 참다운 아름다움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없이, 화려하게 하는 것보다 낮에는 낮에 어울리는 화장이 필요하고, 밤에는 장소에 따라 어울리는 화장이 효과적이라 생각된다.
  화장은 되도록이면 젊었을 때 진하게 하는 습관보다는 필요에 따라 연하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20대의 젊음은 피부 그 자체가 팽팽하고 윤기가 있어서, 보는 사람으로부터 아름다워 보이는데 비해 연령이 경과하게 되면, 화장을 하여 단점을 커버하려는 욕구가 강하여 자연히 화장을 하게 된다.  외출에서 귀가했을 때에는 반듯이 클린징 크림으로 깨끗이 닦은 후, 세수하고 기초화장품, 영양크림, 또는 기능성화장품,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기능성화장품의 보습제가 포함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피부보호에 효과적이다(미용자격증 소지자로부터).
(허갑섬 저서, 복식디자인과 의생활, P.101).

윤기 나는 얼굴 맛사지는: 우유를 솜에 묻혀 골고루 맛사지를 하게 되면, 각질이 제거되고 윤기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얼굴 맛사지의 민간요법: 얼굴 맛사지의 민간요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옛부터 많이 사용해 온 방법으로는 더운물 타월로 얼굴에 덮어 모공을 열리게 한 후, 계란 노른자만을 골고루 바르고, 건조 후 띄어내면, 피부가 매끈.촉촉한게 상쾌하다. 이외에도 오이를 납작하게 썰거나 또는 강판에 갈거나, 살구씨, 퀴위, 과일, 등을 가루 또는 찧어서, 꿀이나 밀가루에 섞어 맛사지 하는 방법 등 다양하다.

기미나 주근깨를 흐리게 하는 효과: 오이로 기미나 주근깨 부위를 지속적으로, 문지르게 되면, 흐리게 하는 일시적 효과를 얻게 되는데, 오이에는 비타민 C, 미네랄, 등의 성분이 포함되어, 즙을 내어 마셔도 좋다.

녹차로 세수하면 주근깨 억제, 등등: 녹차로 세수를 하게 되면, 녹차의 비타민C 성분이 피부를 매끄럽고 부드럽게 해 주는 한편, 아미노산은 피부가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 주고, 토코페롤 성분은 멜라닌색소의 침착을 막아 기미, 주근깨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카테킨 성분은 피지조절과 살균작용을 하여, 이마, 뺨, 턱, 등, 피지량을 줄이는 역할을 함으로, 뾰루지, 등이 생기지 않도록 방지 역할도 한다. 따라서 녹차를 마시고 난 후, 버리지 말고, 녹차 티백이나 엽차 찌꺼기를 냉장고에 넣었다가, 눈이나 얼굴에 얹으면 시원하고 부기까지 가라 앉아, 시원 상쾌함을 느끼게 한다. 또는 녹차가 저 칼로리 다이어트 음료로도 각광 받고, 녹차 성분이 식후 소화를 촉진시키고, 음식물 중에서 지방연소를 돕는 역할도 하게 되어, 녹차는 마시게 되면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녹차 찌거기로 피부미용을: 녹차 찌꺼기(티백인 경우, 모아서)를 커즈나 스타킹 등에 넣어 묶은 다음, 목욕탕 물 속에 담가 두었다가 그 물에 목욕을 하게 되면, 피부 노폐물과 지방을 제거해 주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녹차 찌꺼기를 주전자에 넣고, 진하게 끓여서 세수대야에 붓고, 발을 담그게 되면, 무좀균 증식을 억제해 주는 역할도 한다.

피부미용에 비타민 C는 섭취보다 맛사지가 효과적: 비타민 C를 섭취할 경우, 혈액을 통해 피부로 가는 양은 극히 미량에 지나지 않는데 비해 직접 피부에 바르게 되면, 흡수율이 높아 보다 효과적이다.  물론 먹어서 나쁘다는 것은 아니다. 먹어야 하는 것도 영양의 3대 요소 중, 필수적인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섭취는 나이가 높을수록 흡수율이 낮아진다.  따라서 비타민 C는 피부 단백질인 콜라겐의 합성을 시켜 피부에 탄력을 주는 단백질인 엘라스틴을 보호하여, 잔주름을 예방하고, 멜라닌 색소 생성이 과도해지는 것을 방지하여, 자외선 차단효과까지 있어, 기미가 생기는 것을 억제하는 한편 미백 효과도 있다.  또는 항 염증 작용으로, 여드름이나 햇빛에 과도한 노출로 따끔거리는 피부를 진정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신선한 과일, 채소, 등을 이용해 팩을 하는 것은 피부미용에 좋다.  피부미용의 효과적인 팩으로는 오이, 사과, 키위, 오렌지 등 천연 과일이나 채소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현대 남성들도 체형관리나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시대라, 오염된 환경에서 위와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팥으로 맛사지의 민간요법: 팥을 살짝 볶아서 가루를 낸 후, 식초나 계란 노른자를 섞어, 얼굴 전체에 바르고, 약 5~10분 정도로 한다. 따라서 팥에는 피부를 희게 하는 표백작용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팥을 삶은 물을 마셔도 도움이 된다.

곶감으로 맛사지의 민간요법: 곳감의 껍질을 벗겨 내고, 방망이로 으깨어 자기 전에 기미에 바르고 자는 방법으로 반복하게 되면, 기미의 검은 색소가 점차적으로 희미해 지면서, 후천적인 기미는 차츰 없어진다(지속적인 노력이 필요).

머리카락에 영양을 공급하는 민간요법은: 머리카락도 영양이 부족하면 끝이 갈라지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가끔 머리를 깜은 후, 계란 노른자를 머리카락 전체에 문질러서 한참 있다가 헹궈내면, 좋다.  화학성분 아닌 민간 요법이라 더욱 좋다.

잠(피부관리)이 잘 안올 때: 잠이 잘 안올 때,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면, 다음 날 하루종일 컨디션이 안좋고, 또한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느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따라서 아래와 같은 방법은 일시적인 방법이고, 장기적인 불면증은 전문의 찾아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이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1. 의 방법:  양파 즙을 내어 머리맡에 두어 본다.
2. 의 방법:  식초를 큰 술, 2 번 정도 마신다.
3. 의 방법:  손으로 엄지 발가락을 세게 구부려서 자극을 준다.

숙면을 방해하는 음식물은: 카페인이 함유된 커피, 홍차, 초코릿, 코코아, 등등.

숙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물은: 칼슘이 함유된 우유, 요구르트, 탈지분유, 구운 김, 무말랭이, 말린 새우, 참깨, 조개, 치즈, 등이고, 비타민 D가 함유된 정어리, 마아가린, 간류, 등등.  

숙면을 방해하는 것은: 지나친 과음, 흡연도 깊은 숙면을 방해할 우려가 있다.  과식 또는 공복 상태에서도 잠들기가 어려워 질 가능성이 많으므로, 이럴 때에는 잠자기 전에 우유를 데워서 마시면, 신경이 안정되어 숙면에 도움을 준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잠자기 2시간 전 사이에 더운물로 목욕을 약 30분 정도로 하게 되면, 몸을 따뜻하게 하고 긴장이 풀어지면서 숙면에 도움을 주고, 또한 아침에 눈을 떳을 때, 따스한 햇빛을 약 30분 정도 쬐게 되면, 장기적인 수면효과도 있을 뿐더러 우울증세와 같은 치매 예방도 된다.

변비(피부관리)를 원할하게 하는 방법은: 변비는 비만을 유발하는 원인도 됨으로, 민간요법을 이용하여, 평소 식생활에서 원할하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근과 우유:  당근을 갈아서 우유와 함께 마시게 되면, 장 내에서 비피더스 균이 풍부하게 발생하여, 장을 원할하게 하여 변비를 예방하는 역할을 하고, 또는 당근을 강판에 갈아 야채스프를 마셔도 같은 효과가 있다.

만성 변비는 피부에 영향을: 만성 변비가 있는 여성은 생리통, 편두통에 시달리는
여성들이 적지 않으며, 피부에도 민감하게 영향을 주어, 피부가 거칠어지는 한편, 거무스름하게까지 영향을 미치게 한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씻지 않은 대두와 천연양조의 식초를 1:3의 비율로 유리병에 넣고, 뚜껑을 닫아 4~5일 정도 놔 둔다. 대두의 종류에 따라서는 도중에 초가 부족해질 경우, 중간에 초를 조금 보충한 후, 5일 정도 이후가 되면, 대두의 비린 맛이 없어지고, 하루에 섭취량은 대략: 5알~10알 정도로 섭취하면 된다.

모기(피부관리)에 물리지 않으려면: 모기에 물리는 것도 피부손상임으로, 사전에 방지하는게 나쁘지 않다.  따라서 모기는 여러 가지 전염병을 발병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빨간색이나 파란 색과 같은 옷을 피하고, 향수와 같은 것도 피해야 하며, 또한 땀 냄새가 나면 모기가 모여들게 되므로, 깨끗이 씻어서 청결을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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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사용의 일반적인 지혜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과거와 달리, 소비자들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화장품 생산업체들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기능성 화장품이 다양하게 개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는 현실에서, 섭취나 생활습관 못지 않게 중요하다.
  따라서 다양한 방법이 많겠으나,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래에 주로 기초 화장품이나 기능성 화장품을 일상생활에서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요인들을 제공하니, 필요하신 분은 참고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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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의 기초화장품은 필수적: 일상생활에서의 기초화장품은 필수적이라 생각되는데, 외출에서 귀가하면, 반듯이 세안 후, 기초화장품으로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

외출시 얼굴화장은 귀가시 바로 세안의 필요성: 외출시 얼굴화장은 귀가시, 방문하는 손님의 약속이 없다면, 그대로 방치해 두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않다. 따라서 바로 세안 후, 기초화장품이나 기능성화장품, 또는 보습제(기능성화장품 포함)를 사용하여 항상 촉촉한 피부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는 한편 주름살 방지 또는 노화방지를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능성화장품의 필요성: 위에도 제시했듯이, 항상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여, 피부 거치름이나 주름살, 또는 노화방지를 사전에 예방하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지속적인 운동으로 피부에 활력소를: 일상생활에서 운동은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것.  따라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게 되면, 건강은 물론, 성인병 예방, 노화방지, 또는 피부에 탄력성이 강화되어 건강미와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올리게 된 동기는, 그동안 대학교수로서 전공과 관련, 또는 취미생활, 등을 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손수 제작하여 1차적으로 올린 후, 미용자격증 소지자로서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의미에서 추가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출처: 허갑섬 홈페이지 주소(URL): http://www.sungshin.ac.kr/~hu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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