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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와 인터넷 도전하기(컴맹.넷맹 주부여 우선 도전합시다)

    1.  컴퓨터 첫 도전하기:

  자 그러면 나와 같이 한번 도전해 보실까요 !  컴퓨터 본체(hard wear)의 열기(on) 단추(button)를 누르고, 모니터(monitor)의 단추(on) 누르면 켜진 상태에서, 바탕화면(wallpaper)에서 한글 아이콘(icon)을 마우스(mouse)로 두 번 누르면, 글을 쓸 수 있는 창이 뜬다.  자판기(key board)에서, 예를 들어 가나다라 또는 자신의 이름을 입력한 다음, 저장하려면 Alt + S(동시) 또는 파일메뉴 누른 상태에서 저장하기 지정하면 저장 창에서 파일명:___,에 커서를 지정하고 원하는 명칭(예; 연습) 입력하고, 창 내의 저장을 마우스로 누른다.  저장은 이 과정을 한 번만 하고, 다음부터는 저장하기만을 계속 반복하면 된다.  프린터(printer)의 열기 단추 누르고, 파일메뉴 누른 상태에서 인쇄하기를 지정하고, 창 내 오른쪽 위에 인쇄 또는 밑에 확인(컴퓨터에 따라 조금씩 다름) 누르면, 프린트가 되어 자신이 입력한 글을 볼 수 있는게 아니겠는가 !  이것만 알아도 한글만 입력하면 편지도 컴퓨터로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기게 되어 컴맹이란 테두리에서 벗어날 수가 있어서 가족간이나 자녀들 교육에도 정신적으로 얼마나 떳떳하겠습니까 !  이렇게 하여 시간이 있을 때 반복하여 차츰 더 이상의 것을 터득하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2.  인터넷 첫 도전하기:

  컴퓨터 본체(hard wear)의 열기(on) 단추(button)를 누르고, 모니터(monitor)의 단추(on) 누르면 켜진 상태에서 바탕화면(모니터)에서 인터넷용(각자 다를 수 있음) 아이콘(icon)을 마우스(mouse)로 두 번 누르고, 주소(URL):___,창에서 예를 들어, 상품을 찾아 보고 싶을 때, 상대방 주소를 여기에 입력하고 엔터(enter)키를 누르고, 검색 앞 장방형 공백 란에 생활필수품 명칭 무엇이든 원하는 글자 입력하고 검색 클릭(click)하면, 제공된 상품 그림이 뜨면, 원하는 그림 누르면 상품명, 가격, 등 자세히 나타난다.  살펴보고 원하면 구입 신청하면 된다(구입방법은 제시하는 순서대로 따라하면 된다).

 

   3.  컴퓨터와 인터넷 도전하기의 필요성:

  인간생활에서 알아야 한다는 것은, 인내와 노력이 뒤따라야 누구나 어떤 목표를 두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의 결실이 접근하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라 할 수 있겠다.  과거 농경사회 시대에는 머리만 좋으면 되는 시대였으나, 정보화.국제화인 현 사회에서는 노력이 90% 라고 한다.  

  2000년 8월 26일에 21세기 여성정보화 포럼에서 조사 발표된 내용을 보면, 컴퓨터 이용율이 남자는 46.4% 인데 비해 여자는 29.2%('96년도 통계율: 남자가 39.9%, 여자는 24.3%보다 이용율은 높아도 남자의 이용율의 증가에 따라)여서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추세란다.  특히 주부 이용자는 10.9%에 불과하다고 했다. 같은 날 8월 26일의 신문에서 보면, 서울시가 주부와 노인 등의 정보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교육 실시 "인터넷 교실" 수강생 모집을 25개 지구별로 29일 ~ 30일 사이에, 총 1만명을 모집하는데, 가정주부와 60세 이상의 노인을 대상으로, 주 3일간, 4주 과정으로 초보자 교육(컴퓨터 기본 교육) 등을 가르친다고 한다.  참고 문의 전화는 02)3707-9174~5.(이 내용은 광고가 아니므로 일자가 지났다고 해서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보화 시대의 우리나라 현실이 어느 만큼 주부와 노인들에게 배려하고 있는가 하는 연구자료로도 중요하다고 본다).  따라서 모든 배움 이란 초등학교에서부터 최상의 학위과정까지 모두 순서를 거쳐야 하는 과정이 있는가 하면, 우선 대담하게 알고자 하는 것에 도전하여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같이 시작해 보고, 그 이상의 것은 한 가지를 터득한 다음 조금씩 추가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그 이유는 어느 가정이고 대부분의 자녀들이 컴퓨터를 어릴 때부터 게임이라든가 하는 것에서 익숙해진 상태에서 성장하게 되면, 컴퓨터를 잘 알아서가 아니라 모니터에 익숙한 경험으로 쉽게 컴퓨터에 접근할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에 잘 몰라도 접근하다보면 차츰 한 단계씩 추가해 터득하게 된다.  어른도 마찬가지로 컴퓨터를 학원에 가서 처음부터 모두 배워서 하려면, 시간상으로나 모든 것이 엄두가 나지 않아 시작하는게 두려워지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이렇게 조금이라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자녀교육에 있어서도 어떤 부품기기가 추가로 필요하다 했을 때 모르고 투자하는 것보다는 부모가 알고 투자하는 것이 너무나 타당한 일이려니와 보다 나은 가정생활에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렇게 글을 제시하게 된 동기는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치과에 갔다가 기다려야 하는 동안 이러한 홈페이지 작성에 대비하여, 원고를 의자에 업드려 쓰고 있는데, 물끄러미 쳐다 보던 주부들의 문의에 의하면, 어떻게 나이도 있는데, 그런걸 할 수 있냐는 질문에 컴맹이란 말이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자녀들이 있는 가정은 대부분 컴퓨터가 있을 텐데, 모두 등교한 사이 시간이 날 때, 자신의 이름이라도 한번 입력해 볼 수 있도록, 자녀들의 도움을 받아 한 번 입력해 보는 동기가 바로 컴퓨터의 첫 시작이 아니겠냐고,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는데, 때와 장소를 택하여 그런 용기를 가질 수 있도록 특강을 해 달라는 제의가 있어서, 이렇게 몇 자 적어보았다.  요새는 시대에 맟추어 어지간한 가정에 대부분 컴퓨터가 있어서, 구태여 구입하지 않아도 되리라 생각하고, 이 글을 제의하게 된 동기이므로, 이것이 참고가 된다면, 시작이 반이라는 과거의 조상님들의 말씀이 있듯이, 시작해 보는 용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이다.  

  컴퓨터는 기종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나 결과는 모두 마찬가지이고, 또한 요지음은 인터넷시대라서 팬티엄급을 위주로 위에 예를 들어 제시하였으니, 참고 하시기 바라고, 따라서 인터넷 시도하는 것도 전부 배워서 모두 알고 난 다음에 한다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자녀들에게 전자우편(E-Mail) 확인하는 것부터 도움을 받아 매일 연습이라 생각하고 반복해 보게 되면, 차츰 다음 단계가 흥미로워 져서 필요한 간단한 물품을 살펴서 저렴(인건비가 제외되므로)하게 구입해 보는 것도 가정경제에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상과 같이 제시한 것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각자의 가정에 즐거운 생활과 내일의 희망과 목표를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로 사물을 대하는 것이 건강상으로나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원만하고 미래지향적 사고로 무엇보다 건강하게 잘 살 수 있는 길이 아니겠는가 본다.  희망의 내일과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하면서............ 북한의 함남 단천 지역 말로: 이만 끝이 겠음매, 잘 있습새(뜻은: 이만 끝이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의 "존경어" 이니 여러분 앞으로 통일이 되거든 여행할 기회가 있으시면 사용해 보심이 ......).


 
출처: 허갑섬 홈페이지 주소(URL):  http://www.sungshin.ac.kr/~hu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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