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공예과 도자전공 <공공마켓> 지정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작성일
2025.10.14
수정일
2025.10.14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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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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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공예과 도자전공 <공공마켓> 참여자(99) 공동,

지정발전기금 1,000만원 기부



지난 2025년 9월 18일(목)~19일(금)까지 총 2일간 수정캠퍼스에서 개최된 ‘2025 수정대동제’에 참여한 공예과 도자전공 <공공마켓> 참여자 99명이 공동으로 지정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함에 따라 성신관 809호에서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2025년 10월 14일 열린 이번 전달식에는 이성근 총장을 비롯해 이형민 국제대외협력처장, 공예과 도자전공 <공공마켓> 참여자 99명을 대표해 공예과 한영숙 교수, 일반대학원 공예학과 강현주 학생, 학부생 대표 도유리 학생, 미술대학 공예과 학생 대표 신서희 학생 등 총 6명이 참석했다.


* 총 99명: 교강사 9명, 졸업생 29명, 대학원 재학생(수료생 포함) 35명, 학부 재학생 26명


이성근 총장은 인사말에서 “<공공마켓>은 공예과 도자전공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동시에 그 성과를 다시 학교 발전에 환원하는 의미 있는 전통으로 자리 잡았다”며 “성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준 모든 참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 같은 나눔의 문화가 학과와 대학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공예과 도자전공 한영숙 교수는 “올해는 <공공마켓>에 졸업 동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어 더 풍성한 행사가 될 수 있었다”며 “동문 작가들의 작품을 찾아준 많은 분들 덕분에 판매 수익이 크게 늘었고 그만큼 의미 있는 발전기금으로 환원할 수 있었다. 함께한 대학원생과 학부생 모두가 학업과 병행하며 최선을 다해준 점이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기부한 지정발전기금 총 1,000만원은 공예과 도자전공 교육환경 개선(기자재 및 집기비품 구입 등)을 위한 지정 목적으로 2025학년도부터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공예과 도자전공 <공공마켓> 참여자들은 2017년부터 코로나19로 행사를 열지 못한 해를 제외한 총 7회에 걸쳐 수익금 일부를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왔으며 현재 누적 기부 금액은 총 53,333,000원(지정발전기금 40,000,000원, 장학금 8,000,000원, 일반발전기금 5,33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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