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10월 22일(수),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를 수정캠퍼스(성신관 앞 잔디운동장)와 운정그린캠퍼스(지하 1층 글로벌라운지 앞)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번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는 평소 미래인재처 학생지원팀이 중간고사 기간에 진행하는 <학생 응원 이벤트>와 올 6월부터 국제대외협력처 대외협력홍보팀이 장기 소액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커피 프렌즈 기부>를 결합해 진행한 행사로, 학업에 매진 중인 재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자 10월 중간고사 기간을 이용하여 진행되었다.


|
|
|
이날 행사에는 양 캠퍼스에서 총 1,100명(수정캠퍼스 700명, 운정그린캠퍼스 40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으며 성신여대 이원호 교학부총장을 비롯한 처장단과 <커피 프렌즈 기부>에 참여한 기부자 12명이 직접 현장을 찾아 학생들에게 학생지원팀과 대외협력홍보팀에서 함께 준비한 중간고사 응원 커피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재학생들은 “<커피 프렌즈 기부> 기부자분들께서 직접 중간고사를 응원해 주시고 커피와 간식도 주셔서 정말 힘이 났다”며 “남은 시간 동안 더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기부자에게 감사 메시지를 남겼다.

|
|
|
이날 기부자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한 간호학과 천주영 교수는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만나 커피와 간식, 응원을 건네다 보니 오히려 제 자신도 에너지를 얻는 기분이었다”며 “학생들을 응원하는 이런 좋은 기회가 있다면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성신여대 <커피 프렌즈 기부>는 장기 소액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Ⅱ) 프로그램으로 2025년 6월부터 시작된 모금 캠페인이다. 지금까지 교직원, 동문, 학부모 등이 참여하며 ‘커피 한 잔 가치의 기부’라는 취지 아래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모금된 기부금의 80%는 대학 발전을 위한 일반발전기금으로, 20%는 매 학기 ‘커피 프렌즈’의 이름으로 재학생 대상 중간고사 응원 음료 제공에 활용된다.

학업에 매진 중인 재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는
2026년 4월에 계속하여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