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는 7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외국인 학위과정 신·편입생과 정부초청장학생(GKS) 207명을 대상으로 'Chapter One: Welcome to Sungshin'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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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한국에서 대학 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을 형성하고 학업과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학교 소개 및 학사 안내 ▲팀별 활동 및 교내 미션 프로그램 ▲팀별 레크리에이션 ▲바베큐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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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교내 미션 프로그램을 통해 캠퍼스 주요 시설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행사 말미에는 바비큐 만찬을 마련해 참가 학생들간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워크숍은 내·외국인 학생으로 구성된 국제학생회(SISA)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했다.
이형민 성신여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2026학년도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신규 외국인 유학생들이 보다 빠르게 학교 생활에 적응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신여대는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국제학생들이 캠퍼스 적응을 돕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