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3405
작성일
2026.03.30
수정일
2026.03.3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397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26학번 신입생 위한 ‘사제동행’ 행사 개최

재직자전형 26학번 경영학과 신입생 100여명 참여


전공 이해부터 진로 고민까지… 교수·선배와 함께한 맞춤형 멘토링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 전형 신입생 대상 ‘사제동행’ 행사 1부 특강에서 황성욱 교수가 ‘AI가 다 하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지난 3월 28일(토),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 대강당에서 26학번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신입생을 위한 ‘사제동행(전공별진로탐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특강과 2부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됐으며, 신입생의 전공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특강에서는 경영학과 학과장 심재연 교수를 비롯해 전홍민 교수(회계), 황성욱 교수(생산관리), 윤성욱 교수(마케팅)가 참여해 각 전공 분야의 특성과 진로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120여명의 재직자전형 재학생이 참여했다.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 전형 신입생 대상 ‘사제동행’ 행사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 학생 맞춤형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2부에서는 신입생들의 사전 수요를 반영해 성신관 5층에서 관심 분야별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이 진행됐다. 각 테이블에는 경영학과 전공별 전임교수와 24, 25학번 재직자전형 재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신입생들과의 교류를 이끌었다.

멘토링에서는 학교 생활, 시험 준비, 커리어 조언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제동행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 대해 교수님들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선배와 함께한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팁과 진로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신입생은 “교수님과 재학 중이 선배들과 대화하며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사제동행과 같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재직자 전형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2일(토)에는 헤드헌터와 산업별 전문가를 초청해 이직 준비 전략을 공유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커리어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대 경영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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