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3411
작성일
2026.03.30
수정일
2026.03.30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406

[국제교류지원팀] 성신여대, 22개국 학생이 함께한 ‘국제교류의 밤’ 개최

22개국 국제학생 참여..캠퍼스 내 글로벌 교류 활성화


도깨비 테마 체험 프로그램으로 친목 도모


성신여자대학교가 3월 26일 수정캠퍼스에서 개최한 ‘국제교류의 밤’ 행사에서 국제학생과 재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26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국제학생과 국내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교류의 밤’을 개최했다.


이번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행사에는 22개국에서 온 62명의 국제학생과 이들의 대학생활을 돕는 22명의 성신글로벌프렌즈(버디, 튜터링, 전공멘토링) 및 일반 재학생 등 총 84명이 참여했다.


대규모 국제학생 프로그램인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은 국제학생들이 한국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며, 낯선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한국의 전통 설화 속 ‘도깨비’를 소재로 한 전통놀이와 최신 게임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한국 전통 문화 체험과 친목 도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형민 성신여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많은 국제학생들이 성신여대에서 수학하게 되면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교내 재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이다”며 “국제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성신여대는 글로벌프렌즈 프로그램으로 ▲한국 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을 돕는 <버디> ▲언어 교류 중심의 <튜터링> ▲전공 적응을 지원하는 <전공 멘토링>을 운영하며 국제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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