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9351
작성일
2026.09.09
수정일
2026.09.09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87

[학생지원팀, 인사총무팀, 대외협력홍보팀] ‘2026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 3년 연속 ‘초청 경기’ 승리

‘2026년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 행사 후, 고척 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축하하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성신여대 구성원

9월 3일,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성신여자대학교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성신여대(총장 이성근)는 지난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를 개최했다.


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시구와 시타, 애국가 가창부터 응원 공연까지 성신여대 구성원들이 전면에 나서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마운드에는 이원호 성신여대 교학부총장이, 타석에는 황소정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올랐다. 이원호 부총장은 “그동안 성신여대와 함께했던 경기마다 키움이 모두 승리했던 만큼, 오늘도 승리의 기운이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황소정 비상대책위원장은 “학생 대표로서 키움 히어로즈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는 성신여대 성악과 오미선 교수가 맡아 웅장하고 압도적인 성량으로 고척돔을 채우며 관중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성신여대 응원단 ‘플레어’는 그라운드 시범 공연과 클리닝 타임 응원단상 공연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성신여대의 응원 열기에 힘입어 경기는 키움의 극적인 승리로 끝났다. 키움은 9회초까지 2대 1로 앞서다 동점을 허용했으나, 9회말 극적인 끝내기 득점으로 3대 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는 키움 히어로즈 팬들과 성신여대 응원이 더해져 6연패의 고리를 끊는 값진 승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남겼으며, 성신여대는 초청 경기에서 3년 연속 키움 히어로즈가 승리하며 팬들 사이에서 승리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한편 성신여대는 경기 중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진행해 관중들에게 구단 유니폼과 모자는 물론, 성신여대 공식 캐릭터인 ‘수룡이’ 인형 등 다채로운 굿즈를 선물했다. 성신여대와 키움 히어로즈는 2024년부터 ‘성신여대 특강’ 및 홈경기 초청 이벤트를 이어오며 단단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오고 있다.


출처: 티빙(TVING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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