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59975
작성일
2026.09.23
수정일
2026.09.23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399

[학생지원팀] '飛翔; 비상'으로 물든 가을 축제 '2026 수정대동제' 성료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가을을 맞아 개최한 ‘2026 수정대동제’가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수정캠퍼스에서 가을 축제 ‘飛翔; 비상’을 개최했다. 이번 대동제는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교직원과 대학 구성원 전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려졌다.

이틀간 수정캠퍼스는 입체적인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캠퍼스 곳곳에는 ▲수정네컷 및 포토존 ▲미니바이킹 ▲타로 및 제휴 부스 ▲플리마켓 ▲각 행정부서 참여 부스 ▲보물찾기와 럭키드로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푸드트럭 단지 역시 발길이 이어졌다.



공예과 도자전공 학생들이 기획한 판매전 ‘공공마켓’은 개장 시간 이전인 오전 8시부터 길게 줄을 서는 ‘오픈런’의 장관 속에 축제 기간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신여대 공예과의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증명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무대 프로그램은 화려한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재학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첫날인 17일에는 학생 동아리 공연과 ‘성신노래자랑’에 이어 아월, 에일리, 키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18일에는 ‘S COUNTDOWN’ 무대를 비롯해 지셀, 엣하트, 다비치 등 정상의 가수가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수정대동제가 성신 구성원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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