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160434
작성일
2026.10.02
수정일
2026.10.02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수
345

[학생지원팀] 성신여대-서울여대 첫 친선 축구경기 성료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가 대학 간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우호를 다지기 위한 ‘친선 축구경기’를 개최했다.


서울 노원구 화랑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이번 친선 체육행사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이윤선 서울여대 총장을 비롯한 양교 주요 교무위원, 교직원, 그리고 학생 동아리 등 총 104명(성신여대 47명, 서울여대 5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현장에는 성신여대 축구동아리 ‘FC크리스탈즈’와 응원단 ‘플레어’, 서울여대 축구동아리 ‘SWUFC’와 응원단 ‘슐스’가 한데 어우러져 여자대학 간의 뜨거운 연대와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이번 경기는 양교 축구동아리 선수들을 중심으로 교직원과 학생이 함께 '9 대 9 혼합팀'을 구성해 치러졌으며, 치열한 명승부 끝에 2대 2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양교 참가자들은 승패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며 깊은 우정을 쌓았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전체 참석자가 함께하는 만찬과 간담회가 이어졌으며 이 자리에서 양 대학 관계자들은 단순한 일회성 체육행사를 넘어, 향후 교육·학술·학생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오늘 경기는 양 대학 구성원들이 스포츠라는 매개체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깊은 유대감을 형성한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울여대와의 다각적인 교류·협력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하고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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