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 27일 메뉴가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식자재 수급 사정으로 인한 불가피한 변경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