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신여자대학교 박물관] 지도교실 : 세계지도 특강 신청 안내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질서 아래 놓여 있다》'의 개막을 기념하여,
전시의 핵심 주제인 세계지도 유물과 조선의 대외 인식을 깊이 있게 풀어내는 특강을 마련했습니다.
옛 지도 한 장에는 그 시대가 세계를 바라본 시선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조선은 세계를 어떻게 인식했을까요?
그리고 그 인식을 어떤 방식으로 지도 위에 그려냈을까요?
각 분야 전문가 두 분이 답해주는 조선시대 세계인식에 대하여 알아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성신여자대학교 재학생은 물론 세계지도와 역사에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회당 50명, 선착순).
전시와 함께 보면 더 깊어지는 시간, 지금 신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