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92173
작성일
2020.05.22
수정일
2020.05.22
작성자
박물관
조회수
133

산수화의 현대적 해석-임택


임택(1972 - ) 작가는 "상상속의 유람을 구체화 할 수 있는 오브제를 한 화면으로 합성해 공간과 그 공간을 

경험하는 인간의 감정을 종합적이고 압축적으로 표현한다." 라고 평가를 받는다. 


전통적 의미의 산수화가 현대적 해석으로 재창조 되는 것이다. 작가가 관찰한 산수 풍경을 입체 조형물로 

표현하고, 작가의 해석을 우린 다시 평면으로 본다. 이는 자연의 진경(珍景)을 보여주고 함이 아닌 꿈속이나 

상상 속에서 볼 법한 무릉도원을 현대적 감각으로 보여주고자 했을 것이다. 


옮겨진 산수유람기 066, 124x100cm, 혼합재료, 2006


오늘의 수다자 - 이주영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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