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85691
작성일
2019.10.23
수정일
2019.10.23
작성자
박물관
조회수
21

러브

러브


박호성(1950~) 작가 작품은 정적이고 차갑게 덩어리진 무게감을 시각적으로 친근하게 표현하였다. 얽히고 설킨 네모 큐브 박스가 회화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그 위에 있는 한 쌍의 새는 주제를 설명해주고 있다.


시대
2000년대
크기
27x27x200cm
작가
박호성
재료
혼합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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