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O:VATOR 1기 정세현 셀프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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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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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 작은 노력이 큰 성과로, 성신여자대학교 대학혁신 서포터즈 ― 성신여자대학교의 대학교육 혁신은 미래를 밝히는 창의융합 인재,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 양성을 비전으로 두고 있다. 대학혁신 서포터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전반적인 홍보를 맡으며 교내 행사 소개, 대학혁신 프로그램 소개, 성신일상 공유, 대학혁신 참여자 인터뷰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 9월 INNO:VATOR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한 대학혁신 서포터즈. 본 셀프인터뷰에서 에디터는 1기생으로서 활동을 되돌아보며 짧고 굵은 여정을 마치려 한다. * 인터뷰이: 정세현(소비자산업 23) INNO:VATOR는 나에게 많은 기회를 준 활동이에요. ― INNO:VATOR 1기(2025.9~2026.1) 리포터 팀 Q. 대학혁신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A. 3학년 2학기에 접어들며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교내 활동을 알아보던 중, 동기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부서였지만, 왠지 모르게 서포터즈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이를 실행하는 활동을 선호하는데,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그러한 기회를 많이 제공받았습니다. Q. INNO:VATOR로서 어떤 활동을 했나요?A. 대동제와 인권주간 행사를 카드뉴스 형태로 리뷰하고, 창의융합학부생들을 위한 학과 생활 일지인 수정이의 하루 와 대학혁신지원사업 주관 프로그램 참여자를 인터뷰하는 나의 대학혁신 이야기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대학혁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관련 기사를 홈페이지에 발행하는 활동도 수행하였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A. 지난 1월 29일과 30일에 참여한 지속가능대학혁신포럼(SULF)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부산 벡스코를 방문하여 타 대학 관계자들과 INNO:VATOR의 대학혁신 성과를 공유한 경험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우리 대학에서도 학생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동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Q. 나에게 INNO:VATOR란?A. 결승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을 하며 우여곡절이 없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작은 노력들이 모여 대학혁신 서포터즈의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해 갈 때마다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돌이켜보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 INNO:VATOR로서 더욱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짧지만 밀도 있었던 여정을 마친 INNO:VATOR 1기. 기획하고, 기록하고,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축적된 작은 시도들은 곧 대학혁신의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된다. INNO:VATOR의 첫 기수는 막을 내렸지만, 2기와 3기, 그 뒤 이어질 수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의 여정을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우리는 학생의 시선으로 성신여자대학교의 혁신을 기록하며,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현장에 함께할 것이다. edit/photoINNO:VATOR 정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