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마인크래프트와 만나다.
작성일
2022-11-01 16:06:23.0
전시기간
2022.11.14 ~ 2022.12.04
조회수
3729

정원박광훈 복식박물관에서는 캠퍼스타운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마인크래프트 플랫폼에서 우리 복식과 일생의례를 이해할 수 있는 테마전시와 전시참여 이벤트를 기획하였습니다.



테마전시관은 ①출생 및 돌 ②성년례 ③혼례 ④수연례 ⑤·제례 ⑥궁중복식으로  크게 6개 관으로 나누어져 구성하였으며, 각 관마다 다채로운 전시와 각종 미니게임이 있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은 복식 스킨들을 이곳에서 다운받아 다양하게 입어보고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


- 전시기간 및 퀘스트 참여기간 : 2022.11.14(월)~12.04(일)


- 참여자 시상 : 12.09.(금) 낮12:00 (홈페이지 공고)



<마인크래프트 참여 퀘스트>


퀘스트  1 : SNS 공유하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스킨 중 안내멘트에 맞는 의상을 입고 인증샷 촬영 및 공유


퀘스트  2 : 커스텀 아이템 만들기


전시 기간 중 나만의 한복을 자유롭게 디자인해서 한복스킨과 아이템을 만들어 입고 전시관에서 인증샷 촬영 공유 및 원본 파일 제출


<참여 방법>


1. 박물관 홈페이지 접속 후 스킨 다운로드


2. 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버(QR과 링크) 접속

   ▶ ip : 34.64.170.127

   ▶ Port : 19132



3.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은 스킨 중 안내멘트에 맞는 의상을 입고 인증샷 촬영

    한복스킨 전체 다운로드


4. 파일을 저장하여 하단의 링크를 통해 네이버폼으로 이벤트 지원!!

   ▶ https://naver.me/5VAfa76Z

 

5. 두근두근 결과 기다리기!! 


<퀘스트 참여자를 위한 시상 내역>


◎ <퀘스트 1> SNS 공유하기!
 
  1. GS25 모바일금액 상품권 3천원 금액권 (20명)

   2. GOOGLE PLAY 기프트코드 5천원권 (10명)

   3.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4,500원권 (15명)

   4. GS25 모바일금액 상품권 1만원 금액권 (5명)
   5. GOOGLE PLAY 기프트코드 1만원권 (5명)


◎ <퀘스트 2> 커스텀 아이템 만들기 공모전!

   1. GOOGLE PLAY 기프트코드 5만원권 (3명)

   2. GOOGLE PLAY 기프트코드 7만원권 (1명)

   3. GOOGLE PLAY 기프트코드 10만원권 (1명)

    (공모전 수상자는 상장 제공, 우편 발송)


◎ <참가상> 이벤트 참여한 사람 중 미수상자
  복식박물관 본인 외 1인 동반 입장권 1매 지급

<마인크래프트 버전 및 이용정보>


◎ 버전 : 마인크래프트 베드락에디션 be/pe 1.19.40


◎ 리소스팩 : 서버 접속시 자동으로 적용


◎ 서버 : ip : 34.64.170.127

            Port : 19132

  

◎ 모드 : 서바이벌


◎ 사용가능 기기 : 모바일, pc, Mac, Android, 닌텐도, xbox 등 제약없음


◎ 맵 적용방법 : 별도의 적용 없이 서버 접속 시 자동 적용 (동시접속 최대인원 100명)


◎ 기본사항 : 마인크래프트 게임은 개별 구입


alt_text
전복

전복은 깃과 소매가 없는 옷으로 색상은 주로 남색, 옷감은 숙고사나 갑사와 같은 사종류의 옷감을 많이 사용한다. 돌이나 명절 때 두루마기 위에 덧입었으며, 붉은 색의 띠를 전대처럼 매거나 수를 놓아 장식한 돌띠를 두르기도 한다.

alt_text
호건

설날 같은 명절이나 돌날·생일 등에 두루마기 위에 전복을 입고 복건 대신에 이를 썼다. 어린아이가 씩씩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호랑이의 상을 건(巾) 위에 수놓았다. 호랑이의 눈썹·눈·수염·이빨·귀를 건의 이마 부분에 수놓아 표현하였으며, 끝에 끈이 달려 있어, 뒤통수 밑에서 매게 되어 있다. 그리고 또한 밑에는 길상어문(吉祥語文)을 금박으로 새겨 모든 기원을 나타내고 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아이의 돌복으로 안에 풍차바지와 저고리를 입고, 타래버선을 신으며, 오방장두루마기 위에 금박으로 장식된 전복을 입고 있다. 허리에는 돌띠를 차고 있으며, 머리에 호건을 착용한다. 이 모습은 풍차바지와 색동저고리를 입고, 호건을 쓰고 타래버선을 신은 모습이다.


    남자아이 돌복(색동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색동저고리

    오색 천을 이어 소매를 만든 저고리. 돌이나 명절에 어린아이에게 입힌다. 색동저고리는 오방색(五方色)을 주로 사용하였다. 오방색은 남쪽은 적색(火), 북쪽은 흑색(水), 동쪽은 청색(木), 서쪽은 백색(金), 중앙은 황색(土)으로 이를 기준으로 하여 흑색을 뺀 적, 청, 백, 황, 녹의 오색(五色)이 쓰였다. 돌날에는 남녀 구별없이 저고리 길이를 길게 하여 입히며, 여자아이는 자색, 남자아이는 남색의 돌띠로 구별하여 사용하였다.
    걸음마를 시작하여 움직임이 활발해진 남자 아기의 돌저고리에는 앞이 풀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가슴을 둘러맬 수 있는 돌림고름을 달았다.

    출처: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아이의 돌복은 안에 풍차바지와 저고리를 입고, 타래버선을 신으며, 오방장두루마기 위에 금박으로 장식된 전복을 입고 있다. 허리에는 돌띠를 차고 있으며, 머리에 호건을 착용한다. 이 아이는 풍차바지와 저고리를 입고, 타래버선을 신었으며, 머리에는 호건을 쓰고, 오장방두루마기를 한 모습이다.


    남자아이 돌복(오방장두루마기)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오방장두루마기

    격식을 갖추기 위해 의례용이나 방한용으로 입는 남아의 두루마기로, 오바위를 뜻하는 다섯 색깔로 옷을 만들고 돌림고름을 달았다. 오방색 중 가운데 색인 황색을 앞 중심의 겉섶에 사용하고 길은 연두색, 깃과 고름, 돌띠 남색, 무를 자색으로 한다. 어린 아이의 색동저고리나 오방장 두루마기 등에 오방색(황청백흑적)을 사용하여 나쁜 기운을 막고 무병장수를 기원하였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아이는 돌이 되면, 오방색의 천을 이어 소매를 만든 색동저고리 위에 당의를 입고 머리에는 조바위를 섰다. 치마 속에는 풍차바지를 착용했으며, 조끼허리가 달린 치마를 입고 있다.


    여자아이 돌복(당의)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당의

    조선시대 여성 예복의 하나. 간이예복 또는 소례복으로 평상복으로 입었다. 저고리 위에 격식을 갖춰 입는 옷으로 일반 저고리보다 세 배 정도 길며 겨드랑이 아래에서부터 양 옆이 트인 형태이다. 아랫도련이 아름다운 곡선을 이룬다.

    alt_text
    치마

    조끼허리가 달린 여아의 꽃분홍 치마로 색동저고리와 함께 입는다.

    " class="imgFile">
  • <p><br></p>
<div> 
<table align=

    여자아이는 돌이 되면, 오방색의 천을 이어 소매를 만든 색동저고리 위에 당의를 입고 머리에는 조바위를 썼다. 치마 속에는 풍차바지를 착용했으며, 조끼허리가 달린 치마를 입고 있다. 이 아이는 당의를 입기 전의 모습으로, 색동저고리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여자아이 돌복(색동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색동저고리

    오색 천을 이어 소매를 만든 저고리. 돌이나 명절에 어린아이에게 입힌다. 색동저고리는 오방색(五方色)을 주로 사용하였다. 오방색은 남쪽은 적색(火), 북쪽은 흑색(水), 동쪽은 청색(木), 서쪽은 백색(金), 중앙은 황색(土)으로 이를 기준으로 하여 흑색을 뺀 적, 청, 백, 황, 녹의 오색(五色)이 쓰였다. 돌날에는 남녀 구별없이 저고리 길이를 길게 하여 입히며, 여자아이는 자색, 남자아이는 남색의 돌띠로 구별하여 사용하였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alt_text
    조바위

    어린이들이 즐겨 쓰는 방한모 가운데 하나이다. 윗부분은 트고 뒤는 낭자머리가 보이게 둥글게 팠다. 제물 볼끼가 있어 귀와 뺨을 가린다. 겉감은 흑색이나 자색의 사(紗)나 단(緞), 안감은 남색·자색·흑색 등의 단이나 주(紬)·면으로 만든다. 수복강녕(壽福康寧)·부귀다남(富貴多男) 등의 문자와 꽃무늬를 수놓고 산호 구슬을 금사 또는 은사로 꿰어단 끝에 비취·옥을 달고 술을 늘어뜨려 장식한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예식으로, 남자의 경우는 관례(冠禮)를, 여자의 경우에는 계례(筓禮)가 있다. 이 옷은 남자가 관례를 치를 때 입는 옷으로, 저고리와 바지 위에 앵삼을 입고 복두를 착용한 모습이다.


    성년례복식-앵삼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앵삼

    조선시대 유생들이 과거급제와 관례의 삼가 때 착용한 예복이다. 연두색 겉감에 황색 안을 넣어 만들며 깃은 도령이고 깃, 도련, 수구 끝에 검은색으로 선을 두른 포이다. 이 앵삼에는 각대(角帶)를 매고 복두를 쓰며 목화를 신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성년례는 성인이 된 것을 기념하는 예식으로, 남자의 경우는 관례(冠禮)를, 여자의 경우에는 계례(筓禮)가 있다. 이 옷은 남자가 관례를 치를 때 입는 사규삼, 삼의, 도포, 앵삼 안에 입는 기본 저고리와 바지이다.


    성년례복식-바지+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저고리

    윗옷의 하나. 길,소매, 깃, 섶, 동정, 고름 등으로 구성된다. 남녀가 공통으로 착용하였는데 옷감은 계절에 따라 면, 마, 견, 단(緞)을 다양하게 사용한다. 조선 중기 이후 저고리의 봉제에서 솔기 방향에 음양사상을 적용하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즉 겉섶의 방향은 섶쪽으로, 안섶은 길쪽으로, 뒷중심선은 입어서 오른쪽으로 처리하고 있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혼례복으로, 저고리와 대란치마 위에 활옷을 입고 화관을 머리에 착용한 모습이다.


    여자 혼례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활옷

    활옷은 붉은색의 겉길에 청색의 안을 넣어 만드는데 이는 남녀와 우주의 음양을 상징한다. 활옷에 자수된 문양 중에서 연꽃은 불가(佛家)에서 귀하게 여기는 꽃으로 건강·장수·불사(不死)·행운·군자를 상징한다. 봉황은 실존하지 않은 새로 서응조(瑞應鳥)라 하여 행운과 권위를 상징하며, 원앙은 다정한 부부의 뜻을 가진다. 나비는 다시 살아나고자 하는 소생(蘇生)의 뜻으로, 십장생은 고귀하고 영원한 삶을 상징하는 의미를 가진다. 그래서 이 활옷은 인생을 새출발하는 신부가 입는 의복으로 사용되고 있다.

    alt_text
    화관

    대궐에서 의식이나 경사가 있을 때, 양반집에서는 혼례 때나 경사 때에 대례복(大禮服) 또는 소례복(小禮服)에 병용하였다. 옛날에는 궁중 내연(內宴)에서 기녀 ·동기(童妓) ·무녀(舞女) ·여령(女伶)들이 썼으며, 모양이 약간씩 달랐는데, 대체로 5색 구슬로 장식하고 날고 있는 나비 모양의 장식을 달았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혼례복인 활옷 속에 입는 저고리와 대란치마를 착용한 모습니다.


    여자 혼례복(치마+ 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저고리

    저고리의 하나. 길·고름·곁마기는 자주색, 소매 끝동은 자주색이나 남색을 대어 만든 저고리. 특히 남색과 황색을 으뜸가는 색으로 여겨 남색 치마에 황색 삼회장저고리를 입는 것은 조선시대 부인의 예복으로 경사스런 예식 때 입었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alt_text
    스란치마

    조선시대 궁중에서 비빈이 대례복(大禮服)으로 입는 치마. 다홍이나 남색의사(紗)나 단(緞)으로 만들고 금박을 찍은 단을 따로 만들어서 두 층으로 붙이는데, 15-17cm 나비의 금박단을 치마 아랫단에 붙이고 같은 나비의 공간을 두고 다시 22-25cm의 넓은 금박단을 붙인다. 길이는 바닥에 한 자 정도 끌리게 하고 폭은 보통치마보다 한 폭을 더 넓게 한다. 황후는 용문(龍紋), 왕비는 봉황문(鳳凰紋), 공주·옹주는 화문(花紋)을 찍어 직위를 나타낸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혼례복으로 저고리, 바지 위에 단령을 입고 흉배와 각대를 착용하였으며 머리에는 사모를 쓰고 목화신을 신은 모습이다.


    남자 혼례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단령

    깃을 둥글게 만든 포로 관직에 있는 사람이나 귀족층이 공청으로 나갈 때 입는 옷. 현재 혼인 때 신랑의 관대로 입고 있다. 품계에 따라 홍·청·녹·조(皁)·토황(土黃)·초록 등으로 구별하였다. 단령에는 흉배(胸背)를 붙이는데, 계급에 따라 무늬가 달랐으며, 가슴과 등에 똑같은 무늬를 수놓아 달았다.

    alt_text
    사모

    고려 후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관리의 상복에 쓰던 관모로 서민들도 혼례 때에는 사모의 착용이 허용되었다.

    alt_text

    목화

    조선시대 관복 차림에 신던 신의 하나. 목이 길고 넓은 장화 모양을 내기 위하여 발목까지 나무를 대었다. 바닥은 나무이고, 목은 가죽·융 등으로 겉을 싸고 솔기에는 붉은빛의 선을 둘렀다. 《세종실록》에 따르면 목화를 일정한 신분계급만 신도록 하였으며, 조선 중기와 후기에는 상복(常服), 말기에는 공복(公服) 차림에 신었다. 혼례 때는 서민들도 신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혼례복인 단령 속에 입은 바지와 저고리의 착용 모습이다.


    남자 평상복-저고리+바지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저고리

    윗옷의 하나. 길,소매, 깃, 섶, 동정, 고름 등으로 구성된다. 남녀가 공통으로 착용하였는데 옷감은 계절에 따라 면, 마, 견, 단(緞)을 다양하게 사용한다. 조선 중기 이후 저고리의 봉제에서 솔기 방향에 음양사상을 적용하여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즉 겉섶의 방향은 섶쪽으로, 안섶은 길쪽으로, 뒷중심선은 입어서 오른쪽으로 처리하고 있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alt_text
    바지

    아랫도리에 입는 옷의 하나. 우리나라의 바지는 고대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옷의 기본복식으로 형태의 변화가 거의 없었다. 남자 바지는 조선시대에 사폭이 조금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는 정도이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으로 저고리와 바지, 조끼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남자 조끼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조끼

    저고리 위에 덧입는 소매 없는 옷. 개화기부터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으며 겹조끼와 홑조끼 2종류가 있다. 재료로는 단이나 면, 사 종류를 사용한다. 길이는 저고리보다 약간 길고 얖길 양쪽에 주머니가 있으며 왼쪽 가슴에는 작은 주머니가 한 개 더 있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으로 저고리와 바지, 조끼와 마고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남자 마고자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마고자

    저고리 위에 덧입는 웃옷. 깃, 고름이 없으며, 여성용은 섶을 달지 않고 남성용은 섶을 다는데 길이를 여성용보다 길게 하고 양옆 아래를 튼다. 비단으로 만들며 호박(琥珀) 등으로 만든 단추를 한두 개 다는데, 남성용은 오른쪽에 달아 왼쪽의 단추고리에 여미게 되어 있고 여자는 그 반대이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 중 철릭을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남자 철릭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철릭

    하의와 주름잡은 상의을 연결시킨 곧은 깃의 포로 소매에 매듭단추를 달아 유사시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었다. 철릭은 시대에 따라 의와 상의 비율이 초기에는 1:1었던 것이 후기로 갈수록 1:2의 비율로 상의 길이가 길어졌다. 또한 상의 주름은 초기에는 정교하였던 주름이 후기로 갈수록 주름의 폭이 넓어지고, 주름을 치마단 끝까지 눌러 잡은 형태로 변하였다. 조선시대 말기까지 무관·문신이 융복으로 착용하였다. 특히 선조 때는 임진왜란·병자호란 등의 전란이 잦자 사대부들까지도 행동에 편리한 철릭을 착용하였다. 그밖에 풍속화를 보면 무당들이 착용하기도 하여 다양한 계층에서 착용한 옷이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 중 도포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남자 도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도포

    남성들이 통상적으로 입는 예복으로 말을 탈 때 편하도록 뒤에 트임이 있으며, 그 위에 한 장의 천이 덧대어져 있어 말을 탈 때 엉덩이 부분을 가려 뒷모습이 품위를 유지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조선 중기 이후 많이 착용하였으며, 관리들도 관청에 나아갈 때를 제외하고 사사로이 외출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착용하였다. 정조 때에 이르러는 관리들과 일반 선비들의 평상시 겉옷이 된 것 외에, 유생들의 공복(公服)이나 제복(祭服)으로 사용되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 중 두루마기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남자 도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두루마기

    조선시대 남녀가 착용한 포의 하나. 곧은깃이며 사방이 두루 막혀 있다는 뜻에서 나온 말이다. 삼국시대의 기본 포가 조선시대까지 계속 입혀지면서 여러 가지 다른 포의 영향을 받아 두루마기가 되었다. 기본 포의 형태에서 통일신라 무렵 무도 생기도 목판깃이 되었으며, 고려 말기에 섶의 여밈이 깊어지고 옷고름이 생겨 현대의 두루마기 형태가 갖추어졌다. 두루마기는 상류층의 방한용으로 혹은 겉옷의 받침옷으로 착용되었고, 도포나 소매넓은 포를 착용하지 못하는 상민계급에서는 겉옷으로 착용하였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평상복 중 치마와 저고리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여자 치마+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저고리

    우리 민족 고유의 웃옷으로, 조선시대에 들어서면 길이가 짧아져 띠 대신 고름이 달리게 되었는데, 길, 소매, 깃, 동정, 고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곧은 깃에 왼족으로 여미며 좁은 소매가 특징이다. 여성용 저고리에는 끝동, 곁마기를 달기도 하였다. 저고리 길이는 시대에 따라 변하였고, 그 길이에 따라 고름의 길이와 너비도 달라졌다.

    alt_text
    치마

    옷감의 폭을 이어붙이고 주름을 잡아 허리를 하고 양 끝에 끈이 달린 치마허리를 달아 가슴 앞에서 여미어 입는다. 치마는 저고리 길이와 반비례하여 길이가 달라졌다. 여자들의 치마는 평상복으로 짧은 치마, 긴치마, 예복용으로 스란치마, 대란치마로 대별할 수 있다. 짧은 치마는 서민이나 천민이 입었고, 긴 치마는 양반층에서 착용하였는데, 때로는 이 긴 치마를 예식용으로 사용하였다.

    김영숙, 한국복식문화사전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평상복 중 두루마기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 여자 두루마기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두루마기

    여성용 두루마기로 개화기 이후 장옷이나 쓰개치마가 사라지게 되면서 겉옷으로 많이 착용하였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평상복 중 털배자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 여자 털배자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털배자

    안에 털을 두어 만든 배자로, 겉은 비단으로 만들고 소매·섶·깃이 없고, 진동·도련 둘레에 모피로 선(襈)을 두른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평상복 중 갖저고리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 여자 갖저고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갖저고리

    조선시대에 털 달린 가죽을 부드럽게 하여 안을 넣은 방한용 저고리. 저고리 위에 덧입으며 저고리보다 화장·품이 넉넉하다. 도련·소매 끝·목둘레에도 모피를 댄다. 사대부의 부인들도 즐겨 입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의 평상복 중 갖두루마기를 착용한 모습이다.


    평상복- 여자 갖두루마기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갖두루마기

    모피로 안을 받쳐 지은 두루마기로, 겨울철 추운 지방에서 많이 사용되는 방한용 두루마기이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 상복으로 삼베로 만든 바지와 저고리 위에 최의와 최상을 입고, 머리에는 굴건과 수질을, 허리에는 요질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자 상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상복입은 남자의 모습

    남자의 상복 전체를 입은 모습이다. 머리에는 굴건을 쓰고, 최의와 굴건을 입고, 손에는 상장을 들고 있다. 요질은 삼과 짚을 꼬아서 만들어 허리에 둘렀다.

    alt_text
    최의

    상복의 가장 겉에 입는 옷으로 왼쪽 가슴에 최를 달았는데 이것은 눈물받이라고도 한다. 등 쪽에는 슬픔을 짊어진다는 의미의 부판을 달았다.

    alt_text
    최상

    앞 세 폭, 뒤 네 폭인 치마로 각각 폭을 이어 허리를 함께 연결시킨다.

    alt_text
    효건, 굴건, 수질

    상주가 쓰는 효건으로 그 위에 덧쓰는 굴건은 종이로 배접하여 앞되에 세 개씩 주름을 잡아 각지게 만들었다. 수질은 머리에 두르는 테로 삼과 짚을 둥글게 꼬아 만들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상복으로 최의 안에 입은 바지와 저고리를 착용한 모습이다.


    상복-남자 저고리+바지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상복 저고리

    남자의 상복 저고리로 삼베로 만들었다.

    alt_text
    상복바지

    남자의 상복 바지로 삼베로 만들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여자 상복으로 삼베로 만든 저고리와 바지, 대수장군을 입고 있으며 머리에는 흰 족두리와 수질을 착용하였고, 허리에는 요질을 차고 짚신을 신고 있는 모습이다.


    남자 상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상복입은 여자의 모습

    여자의 상복 전체를 입은 모습이다. 머리에는 흰 족두리와 수질을 쓰고, 대수장군을 입고, 손에는 상장을 들고 있다. 허리에는 요질을 차고 짚신을 신고 있는 모습니다.

    alt_text
    대수장군

    여자 상복으로 대수 장삼이라고도 하며 소매가 넓은 저고리로 좌우 3폭씩, 앞 6폭, 뒤 6폭인 12폭의 상이 달려 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남자의 상복으로 최의 안에 입은 바지와 저고리를 착용한 모습이다.


    상복-여자 저고리+바지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상복 저고리

    여자의 상복 저고리로 삼베로 만들었다.

    alt_text
    상복치마

    여자의 상복 치마로 삼베로 만들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수의는 사람이 죽어 염습(殮襲)할 때 시신에게 입히는 옷이다. 이 옷은 남성 수의 중 도포를 입은 모습이다.


    수의-남성 도포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수의 - 도포

    도포는 심의 밑에 입는 옷으로 소매가 넓고 큰 무가 달렸으며 색상은 소색이나 옥색으로 한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수의는 사람이 죽어 염습(殮襲)할 때 시신에게 입히는 옷이다. 이 옷은 여성 수의 중 원삼을 입은 모습이다.


    수의-여성 원삼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수의 - 원삼

    여자 수의 중 가장 겉에 입혀지는 옷으로 크고 넉넉하게 만들며 옷감은 명주, 사, 단으로 한다. 연두 길에 다홍, 노랑 색동과 끝에는 흰 한삼을 단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고려 전기에서 조선 말기까지 국왕이 제례(祭禮) 때 착용한 관복이다.


    궁중복식-면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면복을 입은 모습

    왕의 대례복인 면복으로 바지와 저고리 위에 중단과 상, 폐슬, 현의를 입고 있으며, 그 외에 적말과 적석, 행전과 패옥, 그리고 면류관을 착용한 모습이다.

    alt_text
    현의

    전체적으로 검은색에 가까우며, 육장문을 짜넣는데 양 어깨에 일, 월을 성신과 산은 뒤에, 양쪽 소매에는 용과 화충을 작성하였고 현의의 길이가 상의 육장문을 가리지 않았다. 황제가 착용한 면복. 십이장문을 나타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고종 34년(1897) 국호를 대한제국이라 칭하고 고종이 황제위에 올라 국호를 광무(光武)라 개정하였다. 이와 함께 면복에 있어서도 황제의 신분에 맞도록 착용하였는데 십이장문을 직성(織成)하거나 그려넣었다. 면복은 현색(玄賾)이며 육장문이 직성되고 나머지는 그렸다.

    alt_text
    면류관

    면복을 입고 쓰던 관으로, 겉은 검은 색이며 안은 붉은 색이다. 황제는 12류로써 매류마다 일곱가지 색의 옥을 꿰어 늘어뜨렸다. 고려부터 조선시대까지 국가 제사 때나 왕의 즉위 때 왕, 왕세자 등이 면복을 입고 쓰던 관으로 겉은 검은색이며, 안은 붉은색이다. 고종이 황제위에 오르던 광무 원년(1897년)에는 12류관이 제정되었는데, 앞뒤에 각각 7가지 색(황, 적, 청, 백, 흑,홍, 녹) 구슬을 서로 엇바꾸어 꿰어 매류마다 12옥을 꿴 12류, 앞뒤288옥으로 되었다. 왕은 9류면에 5가지 색(청, 홍, 황, 흑, 백)을, 왕세자는 7류면 또는 8류면 3가지 색의 옥을 꿰었다. 면류관의 앞에 늘어뜨린 유는 왕이 너무 눈이 밝음을 경계하는 뜻이 담겨 있다. 좌우에 단 광(솜광)과 진(귀막이 옥)을 귀 옆까지 늘어뜨려 놓은 것은 귀가 너무 밝은 것과 외청(外聽)을 경계하는 뜻이 포함되어 있다.

    " class="imgFile">
  • <div> 
<table align=

    원래 중국에서 후부관복(后婦冠服)으로 착용하던 예복이다. 우리 나라에서 왕비가 법복으로 적의를 착용하기 시작한 것은 고려 말기인 1370년(공민왕 19) 명나라 태조후(太祖后)인 효자황후(孝慈皇后)가 중국관복을 보내온 데서 비롯한다.


    궁중복식-왕비의 대례복 스킨 다운로드


    alt_text
    대례복을 입은 왕비의 모습

    왕비의 대례복으로 치마와 저고리 위에 중단과 적의를 입고, 청말과 청석, 패옥, 대대·후수, 하피를 착용하고 머리에 대수를 쓴 모습이다.

    alt_text
    적의

    적의는 심청색 바탕으로 여름에는 저사, 겨울에는 사라를 쓴다. 황후는 12등분하여 꿩 1쌍과 소륜화를 나란히 배열한 것으로 꿩 154쌍을 수놓았다. 깃, 도련, 수구에는 홍색으로 선을 두르며 운용문을 놓았다.

    alt_text
    대수

    궁중에서 대례를 행할 때 왕비가 갖추는 머리 형태의 하나로, 가체를 사용하여 머리 정수리에서부터 어깨까지 내려오도록 늘어뜨리고, 여러 개의 흑각잠으로 고정시킨다. 궁중에서 대례를 행할 때 갖추는 가체의 하나로서 주로 왕비의 대례복 차림에 행한 것으로 국말에는 적의를 입을 대 적관 대신 착용하였다. 대수의 형태는 머리를 어개높이까지 곱게 빗어내리고 양 끝에 봉황이 조각된 비녀를 꽂으며, 뒷머리 가운데에는 머리를 두 갈래로 땋아 자주색 댕기를 늘이고 머리 위 앞부분에는 떨잠과 봉황비녀로 장식하였다.

    " class="img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