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4265 248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대학혁신(2025)]INNO:VATOR 1기 김선영 셀프인터뷰 새글 작성자 김선영 조회 24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9 [대학혁신(2025)] INNO:VATOR 1기 변시현 _ 셀프인터뷰 새글 작성자 변시현 조회 38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9 [대학혁신(2025)] 대학혁신 서포터즈 수정이가 들려주는 <나의 이노베이터 이야기& 새글 작성자 정세현 조회 47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8 ― 작은 노력이 큰 성과로, 성신여자대학교 대학혁신 서포터즈 ― 성신여자대학교의 대학교육 혁신은 미래를 밝히는 창의융합 인재,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리더 양성을 비전으로 두고 있다. 대학혁신 서포터즈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전반적인 홍보를 맡으며 교내 행사 소개, 대학혁신 프로그램 소개, 성신일상 공유, 대학혁신 참여자 인터뷰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 9월 INNO:VATOR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범한 대학혁신 서포터즈. 본 셀프인터뷰에서 에디터는 1기생으로서 활동을 되돌아보며 짧고 굵은 여정을 마치려 한다. * 인터뷰이: 정세현(소비자산업 23) INNO:VATOR는 나에게 많은 기회를 준 활동이에요. ― INNO:VATOR 1기(2025.9~2026.1) 리포터 팀 Q. 대학혁신 서포터즈에 지원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A. 3학년 2학기에 접어들며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교내 활동을 알아보던 중, 동기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다소 익숙하지 않은 부서였지만, 왠지 모르게 서포터즈 활동을 잘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이를 실행하는 활동을 선호하는데,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 그러한 기회를 많이 제공받았습니다. Q. INNO:VATOR로서 어떤 활동을 했나요?A. 대동제와 인권주간 행사를 카드뉴스 형태로 리뷰하고, 창의융합학부생들을 위한 학과 생활 일지인 수정이의 하루 와 대학혁신지원사업 주관 프로그램 참여자를 인터뷰하는 나의 대학혁신 이야기 시리즈를 기획하였습니다. 또한 중간중간 대학혁신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여 관련 기사를 홈페이지에 발행하는 활동도 수행하였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이 있다면?A. 지난 1월 29일과 30일에 참여한 지속가능대학혁신포럼(SULF)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부산 벡스코를 방문하여 타 대학 관계자들과 INNO:VATOR의 대학혁신 성과를 공유한 경험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우리 대학에서도 학생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동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Q. 나에게 INNO:VATOR란?A. 결승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활동을 하며 우여곡절이 없었다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작은 노력들이 모여 대학혁신 서포터즈의 성과로 이어지는 과정을 경험하며 프로젝트를 하나씩 완성해 갈 때마다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돌이켜보면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이 INNO:VATOR로서 더욱 열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짧지만 밀도 있었던 여정을 마친 INNO:VATOR 1기. 기획하고, 기록하고, 연결하는 과정 속에서 축적된 작은 시도들은 곧 대학혁신의 의미 있는 발자취가 된다. INNO:VATOR의 첫 기수는 막을 내렸지만, 2기와 3기, 그 뒤 이어질 수많은 이야기들이 앞으로의 여정을 이끌 것이라 기대한다. 우리는 학생의 시선으로 성신여자대학교의 혁신을 기록하며, 더 나은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는 현장에 함께할 것이다. edit/photoINNO:VATOR 정세현 [대학혁신(2025)] 2025 SUIF 현장 리포트 새글 작성자 변시현 조회 64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8 [현장취재] 대학의 존재 이유를 다시 쓰다: 2025 대학혁신포럼이 던진 미래 생존 전략 - 성신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부산 BEXCO 포럼 현장 밀착 리포트 -[2026년 1월 29일 - 30일 / 부산 BEXCO] 대한민국 고등교육이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 섰습니다. 학령인구 감소, 지역 격차, 그리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대학들은 과연 어떤 생존 전략을 그리고 있을까요? 지난 2월 4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은 전국 138개 대학 관계자와 200여 명의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학의 기능과 구조를 완전히 다시 써 내려가는 치열한 현장이었습니다.성신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가 이번 포럼 현장에서 만난 주요 연사들의 핵심 메시지와 학생들의 실제 성공 사례를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1. [국제화] "유학생 등록금 1,000억보다 중요한 것은 인재의 정주입니다" 발표: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이기정 총장은 30년간 국제 업무를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 대학의 국제화가 단순한 숫자 맞추기가 돼선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숫자 이야기는 이제 그만합시다. 라고 잘라 말했습니다. 유학생 30만 명이라는 외형적 목표는 조만간 달성될지 모르지만, 중도 탈락률이 7~14%에 이르고 이공계 유학생의 60% 이상이 졸업 후 본국으로 돌아가는 현실은 우리의 고등교육이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다는 증거라는 겁니다. 이 총장은 혁신은 바로 충돌에서 시작된다 며, 서로 다른 문화가 부딪히는 경험이 대학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래서 유학생을 단순히 수익원 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성장시키는 동력으로 바라보고, 이들이 정착할 수 있게 품질 관리 지표 와 위기 대응 체계 등 더욱 탄탄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2. [AI 전환] "지식 독점의 시대는 끝났다, AI는 학생의 가장 강력한 파트너" 발표: 홍석민 한림대학교 뉴한림혁신본부장 홍석민 본부장은 AI가 대학 교육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구체적인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는 AI 전환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 라고 단언했습니다. 과거 대학은 지식을 전달하는 곳이었지만, 이젠 AI가 학생 개개인의 비판적 사고까지 뒷받침해 주는 학습 파트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죠. 실제 24개 대학이 힘을 모아 하나의 기술 생태계를 만드는 캘리 라는 공동 플랫폼도 소개됐습니다. 각자의 시스템을 따로 만들 필요 없이, 공유를 통해 더 큰 힘을 얻는다는 겁니다. 홍 본부장은 이것을 K-고등교육 표준 으로 만들어 전 세계 시장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 시대 대학의 생존 전략은 독점 이 아니라 공유 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3. [학사 혁신] "전공의 벽을 허무는 것은 학생의 주권을 회복하는 일" 발표: 정석재 광운대 기획처장, 박주식 울산대 처장 두 처장은 학사 제도 개편이 단순한 통폐합이 아니라 진짜 학생 중심의 시스템으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보여줬습니다. 정석재 광운대 처장은 정원 한 명 줄이는 일조차 가장 힘들다 는 학과 중심의 벽을 허물고, 전체 입학생 중 25.4%를 자율전공으로 선발했다고 전했습니다. 교수들이 학생을 유치하려 직접 마케팅 현장으로 나가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진짜 혁신의 시작 이라며, 대학 내부의 건강한 긴장감을 소개했습니다. 박주식 울산대 처장은 51개 학부를 16개로 통합하며 혼란도 있었지만, AI 상담 시스템 유메이트 로 그 벽을 넘어섰다고 설명했습니다. 복잡한 제도를 학생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줄 때, 행정가는 더 중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고 말하며, 기술과 사람의 균형 잡힌 협업을 강조했습니다. 실제 야간과 주말에 상담이 40%나 몰렸다는 데이터는, AI 도입이 학생을 위한 일이란 걸 잘 보여줍니다.4. [학생 수기 상세] "방황은 데이터가 되고, 질문은 혁신이 된다"포럼의 하이라이트였던 학생들이 대학의 혁신 지원을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그리고 성신 학우들이 실제로 적용해볼 만한 핵심 사례들을 더욱 다양하게 소개합니다.➊ "나의 결핍이 기술이 되다" (연세대 성재영 - 대상) 성재영 학생은 지방의 소외 지역에서 자라면서 교육 인프라의 격차를 누구보다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대치동의 비싼 학습 콘텐츠를 경험해보지 못했던 좌절감이 늘 마음에 남아 있었습니다. 혁신의 계기: 그는 대학 창업 지원 사업과 고등교육 혁신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결과적으로 AI를 활용한 수능 수학 문항 생성 서비스를 창업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의 아이디어가 현실이 될 수 있었던 가장 든든한 힘이 바로 대학의 지원이었다면서, 자신의 아픔을 사회적 가치로 바꾼 과정을 함께 나누었습니다.➋ "명사(직업)가 아닌 동사(삶)를 찾아서" (한동대 김하진 - 대상) "너는 무엇(명사)이 되고 싶니?"라는 질문이 마냥 불편하게 느껴졌던 김하진 학생은, 본인이 '어떻게(동사) 살 것인가'에 더 집중했습니다. 혁신의 계기: 전공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자율선택제를 통해 실패할 자유를 경험했고, 디자인 부트캠프에서의 시행착오마저도 '오답'이 아니라 '보완해야 할 데이터'라고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쌓인 '탐색의 근육'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봉사를 연결하며 더욱 주도적으로 삶을 개척하게 됐다고 합니다.➌ "생명을 살리는 따뜻한 행정" (가천대 김성규 - 우수) 행정학을 공부하면서 자살이라는 무거운 사회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게 된 김성규 학생. '정책은 있는데 왜 문제는 계속될까?'라는 작은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혁신의 계기: 대학 비교과 관리 센터의 프로젝트와 혁신 지원 사업이 결합되며 새로운 기회를 만났습니다. 그 결과, 1만 5천여 건이 넘는 자살 유해 정보를 꾸준히 모니터링했고, 실제 보건복지부 예산 편성과 법률 개정까지 이끌어냈습니다. "행정은 차가운 시스템이 아니라 따뜻한 손길이다"라는 그의 말은 진정한 실천적 학문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었습니다.➍ "물음표 캠퍼스에서 글로벌 확신을 얻다" (한양대 ERICA 이서빈 최우수 / 덕성여대 이유빈 우수) 대학에 들어와 전공 선택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새내기들은, 학교의 든든한 지원 아래에서 점차 자신감을 쌓아갔습니다. 혁신의 계기: 대학 혁신 지원 사업 중 글로벌 학기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싱가포르 NUS, UC 버클리 등) 새로운 경험을 마주했습니다. 이서민 학생은 싱가포르 호커 센터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비즈니스'의 본질을 깨닫게 되었고, 이유빈 학생은 데이터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이끌어내는 전문가로 한층 성장했습니다. 두 학생은 "학교에서 제공한 해외 파견 기회가 내 시야를 세계로 넓혀준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마치며: 성신 학우 여러분, 이제 여러분의 차례입니다! 이번 포럼을 취재하며 특히 마음에 남았던 말은 실패를 보완해야 할 데이터로 받아들이는 탐색의 근육 입니다. 아마 성신여대 학우 분들도 전공, 진로로 고민하느라 잠을 설치는 날이 많을 거예요. 저 또한 늘 고민의 연속인 것 같네요 ㅎㅎ하지만 이번 포럼 사례처럼, 대학의 혁신 사업은 여러분이 마음껏 흔들릴 수 있는 든든한 보호막이자,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꿔주는 강력한 엔진이 되어줄 것입니다. 다른 학교들의 사례를 살펴보며 우리 학교도 지원사업 프로그램이 많은데 많은 학우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도 들더군요.성신여자대학교의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 역시 여러분이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준비를 끝내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정이들,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해보세요! 학생 우수 사례 공모작 발표자 사례처럼 여러분이 던지는 질문 이 캠퍼스를 바꾸고, 여러분의 참여 가 세상을 조금씩 바꾸는 혁신의 시작이 될 거예요. 성신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이 여러분의 빛나는 성장과 변화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대학혁신(2025)] 2025 Sungshin All Write 교양도서 백일장 < 작성자 변시현 조회 38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6 [대학혁신(2025)] 2025학년도 동계 성신여자대학교 학부생 연구 참여 프로그램(URO 작성자 변시현 조회 50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6 [대학혁신(2025)] 혁신의 초점에서 한 해를 되돌아보다 <2025 지속가능대학혁신 작성자 정세현 조회 69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5 ― 성신여자대학교 INNO:VATOR, 2025 대학혁신포럼 참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대학의 역할을 조망하고, 대학 교육의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2025 지속가능대학혁신포럼(SUIF) 이 지난 1월 29일과 30일 양일 간 개최되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산하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가 주관한 본 포럼은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었으며, 각 대학의 직원 및 연구자, 학생, 교육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성신여자대학교 INNO:VATOR 역시 우리 대학의 대학혁신 서포터즈 자격으로 초청되어 벡스코를 방문했다. 2025 대학혁신포럼은 지난 한 해 동안 전국 대학이 달성한 교육 혁신 성과와 그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 대학들 간 협력을 강화하는 네트워킹의 장이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이주열 회장은 포럼 개회사에서 대학이 앞으로 국가경쟁력을 견인하는 핵심 주체가 되어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능동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고 강조하였다. * 포럼 1일차는 교육 혁신 사례 발표를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각 대학은 AI 기술을 활용한 교육 행정 시스템 구축 사례를 비롯해, 전공 선택의 유연성을 확대하기 위한 전공자율선택학생 대상 분반지도교수제 모델 등 실제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소개했다. 이를 통해 기술 기반 혁신과 학생 맞춤형 학사 운영이 대학 교육 전반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이어진 2일차 프로그램은 대학 혁신의 핵심 과제를 주제별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학생지원체계 개선, 학사제도 유연화, 교수 학습 지원, 교육의 질 관리, 미래교육 전략을 비롯해 지 산 학 연계 및 대학 간 공유 협력 모델에 이르기까지, 각 세션에서는 대학별 혁신 사례가 공유되었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학생 참여형 혁신 사례와 공모전 수상작을 전면으로 소개하며, 대학 혁신의 주체로서 학생의 역할이 부각되었다. 포럼 1일차에 진행된 기조강연에서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은 교육혁신은 비교 교류 충돌에서 일어나며, 외부 접촉이 내부보다 강력하다 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처럼 학생 참여 프로젝트 전시는 교육 혁신이 선언적 목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대학 구성원과 지역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는 이번 포럼의 핵심 방향성과 맞닿아 있었다. * INNO:VATOR로서 2025 대학혁신포럼에 참여하며 인상 깊었던 점은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 다양한 혁신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마주한 순간이다. 각 대학의 학생들은 교육 환경 개선, 지역사회 문제 해결, 캠퍼스 혁신을 주제로 한 프로젝트 성과를 발표하며, 대학 혁신이 행정이나 제도 차원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의 주도적인 참여를 통해 실현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는 대학 혁신의 흐름을 관찰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 대학에서도 학생의 시선과 아이디어가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된 혁신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동기부여를 얻는 계기가 되었다.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이주열 회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은 각 대학의 자율성과 특성을 바탕으로 교육 혁신을 현실화하는 핵심 정책 이라고 강조했다. 이 말처럼, 성신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역시 정체성과 강점을 살린 혁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이다. editINNO:VATOR 정세현 [대학혁신(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참여 후기 작성자 김선영 조회 81 댓글 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2.02 2026년 1월 29일부터 30일, 양일 간 부산 BEXCO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SUIF 가 개최되었습니다. 이 날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 및 한국연구재단의 주최 및 주관, 교육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뜻깊은 현장에 성신여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 INNO:VATOR도 함께했습니다.부산 BEXCO에 도착했습니다. 생각을 뛰어넘는 거대한 규모였습니다. 내부 또한 1~3층 모두 포럼이 진행되고 있었고 많은 분들이 포럼을 위해 자리해주셨습니다. 명찰과 자료집을 받아 다양한 학교 학생들의 대학혁신지원사업 학생 포스터들을 구경했습니다. 이주영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장님의 개회사와 함께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허정은 한국연구재단 학술진흥본부장님의 환영사와 축사 이후 이기정 한양대 총장님의 기조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총장님은 지속가능한 대학을 위한 국제화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며 이를 통한 한양대의 성공 사례와 함께 대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교육 Session 혁신 사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먼저 홍석민 한림대 New Hallym 혁신본부장님은 AI로 함께 여는 미래교육 K-고등교육모델의 글로벌 확산 을 주제로 한림대만의 AI, KELI를 타 학교, 그리고 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발전시켜나갈 계획과 미래를 발표해주셨습니다. 정석재 광운대 기획처장님은 전공자율선택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분반지도교수제와 전공탐색 지도의 유기적 연계모델 을 주제로 전공자율선택제를 크게 확대시키고, 이를 성공적 정착으로 이끌기 위한 기획처장님의 세세한 계획들과 이를 통한 가시적 결과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주식 울산대 기획처장님은 무학과 학사구조 개편에 따른 AI 학사상담 시스템 개발 사례 를 주제로, 대학이 직면한 문제적 상황들 속에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법으로 학사제도 개편을 시행하고, 학생들을 위한 AI상담 시스템 개발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으며 AI와 학사상담의 연결이라는 새로운 연결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수기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성재영, 김하진 학생의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시상식과 대학혁신지원사업 유공자 이사장 표창 수여와 함께 공식적인 행사는 마무리되었습니다. 이후 추가 행사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많은 분들이 경품에 당첨되며 모두 즐겁게 첫째 날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둘째 날 행사는 여러 홀에서 동시에 여러 주제의 대학혁신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고, 타임라인에 따라 직접 원하는 주제의 발표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한 강의실에서 이어지는 발표들을 계속 들었고, 유현주 인하대 전공디자인센터 연구교수님의 데이터를 활용한 학생주도 전공설계 지원 전략: 인하대학교 전공디자인센터의 운영사례 발표가 인상깊었습니다. 학생주도의 전공설계를 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제게는 굉장히 새롭게 다가와, 가장 집중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발표가 모두 끝나고 메인 행사장에서 경진대회, 수기공모전 시상식, 그리고 둘째 날도 진행된 경품 추첨행사와 함께 2025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대학혁신포럼 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제게 다방면으로 큰 도움이 됐습니다. 대규모의 행사에 정말 많은 분들이 모여 대학 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또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들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이에 저 또한 우리 대학의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제게는 처음 간 부산에서 뜻깊은 행사와 함께 부산 또한 짧은 시간이나마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행사가 진행된 BEXCO의 거대한 규모에 놀랐고, 부산의 트레이드마크인 국밥 또한 아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행사의 종료와 함께 부산에도 좋은 기억을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 대학의 지속가능발전을 고민하고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 그리고 서포터즈 INNO:VATOR 또한 응원 부탁드립니다!INNO:VATOR 1기 김선영 처음 1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