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5410
- 작성일
- 2026.05.12
- 수정일
- 2026.05.12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427
[융합보안공학과] ‘5G 보안워크숍’서 <우수연구자상>, <우수포스터상> 동시 수상
융합보안 분야 연구 성과 입증...교수, 학부연구생 동시 수상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5G 보안워크숍’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왼쪽에서 일곱 번째)와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한 지승하(왼쪽에서 다섯 번째), 조민지 연구원(오른쪽에서 첫 번째).
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열린 ‘제9회 5G 보안워크숍’에서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와 지승하, 조민지 연구원이 ‘우수연구자상’과 ‘우수포스터상’을 나란히 수상하며 융합보안 분야 연구 경쟁력을 입증했다.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한 이일구 교수는 정보보안 분야의 학문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우수포스터상(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회장상, 한국사이버안보학회 회장상)’을 수상한 융합보안공학과 지승하・조민지 연구원은 이동통신 보안 분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수상은 지도교수와 연구원 모두가 각자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그동안 이일구 성신여대 교수는 이동통신 보안, AI 보안, IoT 보안 등 융합보안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오며 최근 4년간 SCIE급 국제 저널 45편 이상, 국제 학술대회 147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 및 게재하며 국내 정보보호 연구를 선도해왔다. 그리고 지승하 연구원은 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을 밟으며 무선랜 보안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조민지 연구원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 과정에서 동일 분야 연구에 참여하며 실무형 연구 역량을 쌓아가고 있다.
이일구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AI와 통신·네트워크 기술이 빠르게 융합되는 환경에서 보안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세계적 수준의 융합보안 핵심 기술 연구와 함께 산업과 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보안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지승하・조민지 연구원은 “앞으로도 꾸준히 연구에 매진해 정보보호 기술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 연구자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최하고 학회 산하 6G 보안연구회가 주관 하에 올해 9회를 맞이한 ‘5G 보안워크숍’은 5G 및 특화망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이슈를 중심으로 국방·산업 분야 적용 가능성과 차세대 통신 환경에서의 대응 방안과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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