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343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국립정신건강센터 성신여대팀] 영마인드 링크 성신여대팀, 정신건강 인식 개선 ‘마주해요 캠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5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5 10월 6일,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청년 정신건강 리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영마인드 링크 성신여대팀 학생들이 돈암 수정캠퍼스에서 개최한 마음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마주해요 캠페인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청년 정신건강 리더 사업 영마인드 링크(Link) 3기에 참여하고 있는 영마인드 링크 성신여대팀 학생들이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맞아 학생들의 마음 건강 인식 개선을 위한 마주해요 캠페인 을 교내에서 진행했다.10월 6일 돈암 수정캠퍼스, 10일 7일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각각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국립정신건강센터의 청년 정신건강 리더 사업인 영마인드 링크 3기 성신여대팀(학생 5명-간호학과 박선박 변시현 장혜원 김수진, 바이오헬스융합학부 배시온, 지도교수 간호학과 신소영)이 주도한 가운데 전국 청년 정신 건강 캠페인 마주해요 위크 의 하나로 열렸다.학생들이 마음의 어려움을 혼자 견디지 않고 학내에서 편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의 마주해요 위크 는 혼자 버티는 마음이 없도록, 함께 마주해요 라는 슬로건 아래 9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전국 50여 캠퍼스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성신여대팀은 리플릿 배포 등 일회성 홍보에서 벗어나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부스를 구성했다. ▲서로의 마음을 묻고 답하는 마음질문카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마음 방명록 ▲사진을 모아 완성하는 모자이크 포토 등을 운영해 양일간 200여 명의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에도 40여 명이 동참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인권상담소와 학생 소수자인권위원회가 주최한 2026 인권축제 온도(oN:DO) 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국립정신건강센터 한국정신간호학회 성북구 생명존중센터 등 외부 전문 기관도 협업에 나서 의미를 더했다.성신여대팀은 캠페인에 이어 학생들의 상담 진료비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정신건강 바우처 지원사업을 교내 참여예산공모에 제안했다. 또한 팀의 첫 정신건강 웹매거진 성신의 마음을 묻다 를 발행해 활동 과정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학내 정신건강 지원에 관한 관심과 의견 교류를 이어가고자 한다.웹매거진 바로가기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전새봄 교수, SCIE 국제학술지 ‘BMC Public Hea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1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5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전새봄 교수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전새봄 교수가 글로벌 학술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Springer Nature)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BMC Public Health 의 편집위원(Editorial Board Member)으로 선임됐다. BMC Public Health 는 역학, 정신건강, 보건정책 등 공중보건 분야 전반을 다루는 SCIE 등재 학술지로 저널 인용 보고서(JCR) 기준 공중보건 분야 상위 14%(Q1)에 해당하며, 영향력지수(JIF)는 4.4다.이번 전새봄 성신여대 교수의 선임은 특정 의학 분야의 단일 전문성을 넘어, 다양한 연구에 통용되는 통계적 연구방법론 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국제학술지 편집진에 합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 교수는 향후 투고 논문의 학술적 적합성과 방법론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심사위원 위촉 및 최종 편집 의사결정을 담당하게 된다.전새봄 교수는 그간 잠재변수모형, 종단자료분석, 시계열분석 등 통계 방법론을 바탕으로 수면 정신건강, 감염병 예측, 아동 청소년 건강 등 여러 분야와 융합 연구를 이어왔으며 현재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위원회 및 보건복지부 보건복지통계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국가통계 정책 자문에도 참여하고 있다.전새봄 성신여대 교수는 통계학의 엄밀성이 다양한 응용 학문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 며 연구의 방법론적 완결성을 검증하고 국제 학술 교류에도 힘쓰겠다 고 말했다.성신여대는 이번 선임이 통계학 데이터사이언스의 전문성이 보건 의료 및 의생명 분야로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학제 간 융합연구와 국제 학술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학과] '제6회 성북 마을기록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6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3 성신여대 사학과 부스에서 한국 전통 제책 방식인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 을 활용해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고 있는 내・외국인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인문융합예술대학 사학과 학생들이 성북구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전달하는 문화 전령사로 나섰다. 성신여대 사학과는 지난 3일 서울 성북구청 앞 바람마당에서 열린 제6회 성북 마을기록전시 오프닝 행사에서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 고개 너머 고꾸 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성북구청과 성북문화원이 공동 개최한 이번 전시는 고개 너머, 기억 속으로-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의 과거와 현재 를 주제로 진행됐다. 성북의 상징적인 공간인 미아리고개와 아리랑고개에 얽힌 역사 문학 문화예술 기록을 종합적으로 조명한 아카이브 전시로, 3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간 시민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전시 첫날 성신여대 사학과 학생들(한지윤 사학24, 박나영 사학24, 신지나 사학25, 최하람 사학26)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체험 프로그램 고개 너머 고꾸 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 전통 제책 방식인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 을 활용해 나만의 다이어리를 만들고 꾸미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부스에는 어린이부터 외국인 관광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이 참여해 전통 제책 기법을 직접 경험하며 우리 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성북 지역 역사와 아카이빙(기록)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좌 행사에 참여한 내・외국인 소감문 우 행사를 기획・운영한 사학과 최하람, 신지나, 박나영, 한지윤 학생(왼쪽부터)이번 행사를 기획 진행한 사학과 학생들은 우리 전통 기법인 오침안정법으로 직접 다이어리를 만들면서 뿌듯해하던 시민들의 표정이 기억에 남는다 며 성신여대가 터를 잡고 있는 성북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애정이 한층 깊어진 소중한 시간이었다 고 소회를 전했다. [융합보안전문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3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2 융합보안전문대학원, 2027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이 2027학년도 전기 석사 박사 및 석 박사통합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은 자율주행,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등 국가 전략기술 분야의 보안 수요에 대응하고 산업 현장의 실전 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석 박사급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이를 위해 ▲연구 중심의 교육체계 ▲정부 공공 산업체 연계 실무교육 ▲최첨단 융합보안 특화 교육과정 등을 운영하며 융합보안 분야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정부지원 인재양성사업과 R D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연구과제와 산학연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연구과정에서 산업 현장의 보안 문제를 직접 다루며 연구 역량과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고, 연구공간 및 기자재, 국내외 학술대회 참가, 논문 특허 성과 창출, 글로벌 해외연수 등 다양한 연구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산업 현장의 기술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국가핵심기술 보유기업, 반도체 제조 시스템 IT 분야 기업, 정보보호 전문기업 및 보안업체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기술보호 재직자 특별전형을 운영한다. 해당 전형 입학자에게는 매학기 수업료의 30%에 해당하는 특별장학금을 지원한다. 2027학년도 전기 원서접수는 10월 7일(수) 오후 1시부터 15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서류제출은 16일(금) 오후 5시까지다. 대면 면담은 11월 7일(토), 합격자 발표는 12월 8일(화)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 자격은 성신여대 융합보안전문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대학원 교학팀(02-920-7059)으로 하면 된다. [문화산업예술학과] 융합산업대학원, 케이컬처·엔터테인먼트전공 신입생 모집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0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2 K-컬처 엔터테인먼트학 석사과정 신입생 모집 홍보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융합산업대학원 문화산업예술학과 '케이컬처 엔터테인먼트전공(석사학위 과정)'이 2027년 봄학기 입학 예정인 내 외국인 신입생을 10월 7일(수)부터 15일(목)까지 모집한다.K-컬처의 세계적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케이컬처 엔터테인먼트전공'은 K-컬처 기획 경영을 비롯해 K-무비 드라마, K-뮤직 K-팝 댄스, K-스테이지, K-스타일링 등 DX AX 시대의 K-콘텐츠와 K-플랫폼 전반을 학습 연구한다. 이론과 정책, 예술실무, 비즈니스를 융합적으로 다루며 글로벌 K-컬처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가 양성에 중점을 둔다.특히 2024년 5월 우즈베키스탄 문화부 차관이 학교를 방문해 전공 벤치마킹과 국제교류 방안을 논의한 것을 계기로 국내외 관심이 확대됐으며, 현재 각국에서 재능 있는 학생들이 지원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문화 예술 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학위 취득은 ▲논문 트랙(24학점 이수+학위논문) ▲작품 트랙(24학점 이수+작품 기획 제작 발표) ▲수강 트랙(30학점 이수+콘텐츠 기획안 발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학습 목적과 진로에 맞춘 교육과정 설계가 가능하다.지원 자격에는 학부 전공, 연령, 성별, 공인 영어성적 제한이 없으며, 외국인은 한국어능력시험(TOPIK) 4급 이상이 필요하다. 단, TOPIK 3급 소지자는 졸업 전 4급을 취득하면 된다.원서 접수는 진학사 홈페이지에서 10월 7일(수) 오후 1시부터 15일(목)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면접은 11월 7일(토) 수정캠퍼스에서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8일(화)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자대학교 융합산업대학원 케이컬처 엔터테인먼트전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화(02-920-7284) 또는 이메일(college4@sungshin.ac.kr)로 하면 된다. [인권상담소]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캠퍼스 방문… ‘레드플래그 10’ 캠페인 및 청년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3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12 6일 성신여대에서 열린 '레드플래그 체크' 행사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오른쪽)이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과 함께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6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돈암수정캠퍼스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세대 현장 소통 행사인 「레드플래그 10」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신여대 총학생회가 주관하는 '2026 성신 인권축제' 기간에 맞춰 성평등가족부와 성신인권센터(센터장 김정연)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청년들이 일상과 친밀한 관계에서 접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조기에 인지하고, 안전한 대학 환경을 조성하자는 취지다. 이날 현장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김정연 성신여대 성신인권센터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 및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원 장관은 대학생들과 함께 현장 캠페인을 참관한 뒤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이 체감하는 안전 이슈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성평등가족부의 핵심 청년 안전 사업인 「레드플래그 10」을 매개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년 세대의 성숙한 소통 방식과 자율적인 예방 문화 정착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이 오갔다. 김정연 성신여대 성신인권센터장은 "대학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인권센터를 중심으로 구성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이번 성평등가족부 장관 방문을 계기로 학내 인권 의식을 제고하고, 정부 부처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청년 문화 선도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국제교류지원팀] 한국 학생과 국제학생이 함께하는 ‘국제교류의 밤’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400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7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9월 30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6학년도 국제교류의 밤'을 개최했다.'국제교류의 밤'은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다양한 문화 체험과 팀별 활동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는 '1988, 성신의 밤'을 주제로, 1980년대 한국의 생활문화와 놀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학생들이 협력과 소통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행사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등 총 80명이 참여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성신여대 국제교류지원팀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류 활동을 안내했다.참가 학생들은 1980년대 생활상과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과 팀별 미션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했으며, 사진 촬영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국적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의 과거 생활문화와 정서를 흥미롭게 체험하고, 한국인 재학생들은 자국의 문화를 공유하며 서로의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인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이 한 팀을 이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밀감을 형성하는 등 교내 구성원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현재 성신여대에는 42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2,121명이 수학 중이다. 성신여대는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에서 1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는 등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우수한 교육 지원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한편 성신여대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인 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돕는 '버디'를 비롯해 언어 교류 중심의 '튜터링', 전공 적응을 지원하는 '전공 멘토링' 등 글로벌프렌즈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입학관리실] 2027학년도 전국 대학 첫 논술고사 실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61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10.07 10월 4일 오전, 2027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계 논술고사 종료 후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돈암 수정캠퍼스 고사장을 나와 귀가하고 있다.3일(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를 포함한 3개 대학이 2027학년도 전국대학 첫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시의 서막을 열었다.성신여대는 3일과 4일 양일간, 27학번 신입생을 선발하는 2027학년도 전국 첫 논술고사를 성북구 돈암동 수정캠퍼스에서 진행했다. 3일(토) 오전 자연계 논술고사를 시작으로, 4일(일)에 인문계 논술고사를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각각 실시했다.성신여대는 논술고사 반영비율을 지난해(2026학년도)부터 100%로 확대했다. 지난 11일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성신여대 논술우수자전형은 정원 내 159명 모집에 4,972명이 지원하여 31.2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한편 2027학년도 성신여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총 1,478명 모집(정원외 포함)에 총 17,853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12.08대 1을 기록했다.10월 4일 오전, 2027학년도 성신여자대학교 인문계 논술고사 종료 후, 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돈암 수정캠퍼스 정문을 나서고 있다. 처음 116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