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22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대외협력홍보팀]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2026-1학기 <중간고사 응원 이벤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5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7 성신여자대학교는 4월 15일(수), 2026-1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커피 프렌즈 기부자와 함께하는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 를 수정캠퍼스와 운정그린캠퍼스에서 각각 진행했다.지난 2025-2학기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양 캠퍼스에서 총 1,100명(수정캠퍼스 750명, 운정그린캠퍼스 350명)의 재학생이 참여해 활기를 더했으며 특히 커피 프렌즈 기부 에 참여한 기부자 중 8명이 모금된 발전기금의 일부를 활용해 준비한 커피 음료를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며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재학생들에게 힘찬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2025년 6월부터 시작된 커피 프렌즈 기부 는 성신여대가 진행 중인 장기 소액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 활동 중 하나로 모금된 기부금의 80%는 대학 발전을 위한 일반발전기금으로, 20%는 매 학기 커피 프렌즈 의 이름으로 재학생 대상 중간고사 응원 음료 제공에 활용된다. 현재 교직원, 동문, 재학생, 학부모 등의 다양한 구성원이 커피 프렌즈로 참여 중이며 커피 한 잔 가치의 기부 라는 취지 아래 일상 속에서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나눔 문화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커피 프렌즈 로 함께 해 주고 계신 모든 기부자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매 학기 중간고사 응원 이벤트 진행을 통해 기부자님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청년고용거버넌스팀] 청년 취업을 위한 ‘AI 기반 엑셀 특강’ 무료 운영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12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7 AI를 활용한 4일 완성 실무형 엑셀 특강지역 사회 미취업 청년 참여 가능한 무료 취업 준비 프로그램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역 청년 및 미취업 졸업생을 위한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졸특 2026] AI 기반 엑셀 실무' 교육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여 대상은 지역 청년(19세~34세)과 미취업 졸업생 및 졸업 예정자이며 모집 인원은 총 50명이다. 전 과정이 ZOOM(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ChatGPT(인공지능 대화형 언어 모델)를 엑셀 교육에 접목해 함수 이해도와 실무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1회차(5/1, 금): 데이터 작성 및 편집(ChatGPT 활용) ▲2회차(5/2, 토): 문서 편집 및 인쇄(ChatGPT 활용) ▲3회차(5/3, 일): 수학 삼각 함수 및 함수 활용(ChatGPT 활용) ▲4회차(5/5, 화): 차트 만들기 및 실무 적용 함수(ChatGPT 활용)로 기존 엑셀 교육과 달리 어려운 함수를 AI로 보완하며 실습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채영 센터장은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해 청년들의 실무 엑셀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취업 이후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기획했다"며 "AI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 준비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무료로 운영하는 이번 과정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27일(월)까지 성신여자대학교 SunShine 페이지(sunshine.sungshin.ac.kr)에서 신청 가능하며 문의는 청년고용거버넌스팀(02-920-7113 / 7976)으로 하면 된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신여대-마이크로소프트, AI 시대 진로 설계 돕는 ‘커리어 멘토링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7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6 서울지역 4개 여대 공동 주최 여성 IT 인재 양성 위해 4년째 이어와AI 시대를 이끄는 탑티어 기업, 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 멘토링 눈길성신여대 학생들이 'Microsoft와 함께하는 커리어멘토링데이 2026'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이원호)는 13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여성 IT 인재 양성을 위한 커리어 멘토링 데이 를 개최했다.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테크 업계 진출을 희망하는 여대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고용노동부의 후원 속에 성신여대를 비롯한 서울지역 4개 여자대학(성신여대, 덕성여대, 서울여대, 숙명여대)의 공동 주최로 진행됐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이 행사는 ▲패널 토크 ▲Careers at Microsoft 세션 ▲오피스 투어 ▲그룹 멘토링 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현직자들과의 밀도 있는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업 문화는 물론 테크 업계의 실제 실무 환경과 취업 준비 과정 전반에 걸친 생생한 정보를 습득하고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투어를 통해 글로벌 기업의 선진 업무 환경을 직접 체험했다. 특히 이번 행사의 핵심인 그룹 멘토링 세션에서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들이 직접 멘토로 나섰다. 멘토들은 ▲기술지원 엔지니어 ▲기술 솔루션 전문가 ▲마케팅 홍보 ▲영업 전략 ▲기술 컨설턴트 아키텍트 ▲인사관리 경영지원 등 IT 산업 내의 다채로운 직무를 소개하고 학생들은 각 직무별 필수 역량과 커리어 로드맵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을 들으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의 도움을 받았다. 이채영 성신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AI 시대를 이끄는 글로벌 탑티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임직원과의 멘토링은 학생들이 산업 변화의 흐름을 생생하게 이해하고, 취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을 것 이라며 현직자의 경험과 조언이 학생들이 테크 업계로 나아가는 견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의류산업학과]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 왕이제 학생, 베이징 패션위크 무대 올라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4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4 국제 공동 교육과정 통해 글로벌 패션 인재로 성장2026 F/W 베이징 패션위크에서 왕이제 학생의 브랜드 'Jaewong' 컬렉션 런웨이 모습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의류산업학과 한중합작 패션디자인전공 3학년에 재학 중인 왕이제(Wang Yijie) 학생이 지난 3월 20일 개최한 '2026 F/W 베이징 패션위크' 무대에 서며 글로벌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왕이제 학생은 성신여대와 중국 하북과기대학교(河北科技大學)가 공동 운영하 는 한중합작전공생으로 성신여대에서 복수학위를 이수하며 디자인 역량을 키워왔다. 지난해 9월 런던 패션위크에 남성복 디자이너로 초청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개인 브랜드 'Jaewong'의 2026년 가을 겨울 컬렉션을 베이징 패션위크에서 선보였다. 특히 이번 무대는 중국 본토에서 선보이는 첫 단독 컬렉션으로, 재학생 신분으로 거둔 이례적인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컬렉션은 '경계 속의 자유(Freedom Within Boundaries)'를 주제로, 의상을 '두 번째 피부'로 정의한 왕이제 학생만의 디자인 철학을 담았다. 방수 코팅 소재와 가죽을 구조적으로 활용해 기능성과 상징성을 결합했으며, 차가운 블루 톤과 절제된 실루엣으로 독창적인 시각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성신여대 이형민 국제대외협력처장은 "한중합작전공은 학생들이 양국의 언어 문화 전문 교육을 동시에 익히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된 국제 화 프로그램"이라며 "왕이제 학생의 사례처럼 재학 중에 국제 무대에서 성과를 내는 학생들이 나오는 것이 이 과정의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협력 대학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넓혀 학생들의 국제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한중합작전공은 성신여대와 중국 협력 대학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국제화 프로그램으로, 현재 하북과학기술대학교, 산동청년정치대학교, 절강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교, 하북전매대학교 등과 함께 패션디자인전공 메이크업디자인전공 음악 공연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각 전공은 2013년부터 순차적으로 개설됐으며, 재학생 규모는 최대 1,180명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패션디자인 전공 은 중국 국가 일류전공으로 선정돼 약 1,000명의 졸업생과 270여 명의 복수학 위 취득자를 배출했다. [기악과]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10주년 기념 연주회 성료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0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13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창단10주년 기념 연주회' 전체 연주자가 함께한 연주 무대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동문, 재학생으로 구성된 피아노 연주단체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Sungshin Piano Society)'가 창단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 연주회가 4월 7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지역주민과 성신 구성원 등 35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개최된 이번 기념 연주회에는 성신여대 음악대학 기악과 피아노 전공 교수진 5인을 비롯해 23인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동문 연주자가 함께 참여해 교수 동문 재학생이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협력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특히 이번 기념 연주회 프로그램은 그동안 청중들의 호응을 얻었던 작품들과 색다른 연주 구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왈츠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생상스 〈죽음의 무도〉 ▲조플린 〈랩소디〉 등 다양한 시대의 귀에 익은 명곡들이 투피아노 에잇핸즈(2 Pianos 8 hands) 형식의 앙상블 편성으로 연주되어 화려하고 다채로운 피아노 음색의 향연을 선보였다.이번 기념 연주회의 음악감독을 맡은 오윤주 성신여대 음악대학장은 평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연주회 관람을 위해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을 가득 메워 주신 관객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성신여대 음악대학 피아노 전공의 교수진과 졸업 동문, 재학생이 함께 무대에 서며 성신 음악인들의 예술적 전통과 세대를 잇는 음악적 연대를 다져온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가 더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청중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음악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한편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 는 지난 2016년 창단 이후 꾸준한 연주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을 뿐 아니라 국내 최초 투 피아노 전곡 연주로 선보이는 구스타프 홀스트의 행성 모음곡 연주 등 실험적이고 독창적인 무대로 청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융합보안공학과, 수학과, 화학과] 2026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 5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66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9 전산 컴퓨터 분야 18개 팀 중 최다 4개 팀 선정 5개 팀 동시 선정AI 에이전트 양자 보안 에너지 기술 등 4월부터 7개월간 연구 수행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2026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심화과정에 5개 연구팀이 선정됐다.'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은 여성 이공계 대학원생과 대학생이 자율적으로 연구개발을 수행하면서 과학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심화과정에는 전국 100개 팀이 선정된 가운데 성신여대는 전산 컴퓨터 분야 18개 팀 중 최다인 4개 팀과 화학공학 분야 1개 팀 등 총 5개 팀이 선정됐다.선정된 연구팀의 연구책임자와 연구 주제는 다음과 같다.🔮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학생(박사과정 2학기)의료 AI 에이전트(인공지능 기반 자율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오류 전파 탐지 및 신뢰성 검증 프레임워크(소프트웨어 개발 시 기본 구조가 되는 틀)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융합보안공학과 지승하 학생(석사과정 3학기)공급망 마비 사태 대응 네트워크 기술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융합보안공학과 정예림 학생(석사과정 2학기)국가중요시설 및 첨단기술기업 대상 에어갭(외부 네트워크와 물리적으로 차단된 폐쇄망 환경) 공격 대응 보안 기술 개발(지도교수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융합보안공학 박소현 교수)🔮수학과 황리교 학생(석사과정 1학기)양자 컴퓨팅(기존 컴퓨터보다 빠르게 특정 연산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환경에 안전한 패스워드 기반 인증 및 키 공유 암호 프로토콜 연구(지도교수 수리통계데이터사이언스학부 황정연 교수)🔮화학과 안여진 학생(석사과정 1학기)E/S 비율(전해질과 황의 비율)에 따른 리튬-황 전지의 저항 변화 및 반응 메커니즘 규명(지도교수 화학에너지융합학부 신민정 교수)선정된 각 연구팀에는 3명의 대학생이 연구원으로 참여하게 되며, 올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연구를 수행하고 연구활동비로 총 4,000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융합보안공학과 김서이 학생(박사과정 2학기)과 수학과 황리교 학생 화학과 안여진 학생(이상 석사과정 1학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각자의 연구를 주도적으로 수행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팀원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연구를 성실히 수행하고, 연구자로서의 책임감과 역량을 함께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2023년부터 이 사업에 선정되어 연구 활동을 수행해 온 성신여대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이공계 분야에서 여성 인재들의 활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법학부] 법학부 권현호 교수, 제19회 심당학술상 수상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1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8 제19회 심당학술상을 수상한 성신여대 법학부 권현호 교수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법과대학 법학부 권현호 교수가 지난달 27일 서울 삼성동 법무법인 율촌 렉처홀에서 열린 국제거래법학회 시상식에서 제19회 심당학술상 을 수상했다. 심당(心堂) 학술상은 국제거래법학회 초대 회장이자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ICC) 소장을 역임한 송상현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의 학문적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7년 제정된 상이다. 상의 명칭은 송 명예교수의 아호인 심당 에서 따왔으며, 국제거래법 및 국제통상법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학술적 성과를 거둔 연구자에게 수여된다. 권 교수는 논문 〈AI와 국제통상법: 새로운 패러다임의 모색〉을 통해 인공지능(AI) 기술이 국제무역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따른 국제통상법의 새로운 도전을 심도 있게 분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안강현 연세대 교수는 권 교수의 논문에 대해 21세기 경제 질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AI가 국제무역에 미치는 영향과 국제통상법의 과제를 예리하게 분석했다 며 AI 시대에 걸맞은 국제통상 규율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 심사평을 전했다. 권현호 교수는 수상 소감을 통해 최근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국제무역의 핵심 자원이 되면서 기존 WTO 중심의 통상규범이 법적 도전에 직면했다 며 이번 연구가 기술 발전 속도와 국가별 규제 격차에 대응하는 국제통상법의 학문적 논의에 작은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동양화과] 성신여대 이만수 교수, 개인전 ‘산조—새벽’ 개최…삶의 생성과 소멸을 캔버스에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6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7 통인화랑서 4월 26일까지 신작 30여 점 전시성신여대 이만수 교수의 산조-새벽 2533 , 162x131cm, 캔버스에 백토,채색, 2025.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미술대학 동양화과 이만수 교수의 개인전 산조 새벽 이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통인화랑에서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이번 전시에서 이만수 교수는 삶과 세계의 변화, 그 속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생성과 소멸의 흐름을 회화로 풀어낸 신작 30여 점을 대중에게 공개한다.전시의 핵심 테마인 산조 는 한국 전통 음악 형식을 빌려온 개념으로 이 교수는 일정한 흐름 속에서 자유롭게 변주되는 산조의 리듬을 회화적 언어로 확장해 캔버스에 담아냈다. 특히 어둠과 빛이 교차하는 경계의 순간인 새벽 을 통해 밀려오고 밀려나는 변화의 역동성을 화면 위에 섬세하게 구현해 냈다.이 교수는 색을 칠한 뒤 긁어내고, 다시 메우고 씻어내는 행위를 무수히 반복하며 캔버스 위에 시간의 흔적을 축적하는 화법을 구현한다. 이러한 방식은 산조 가락의 긴장과 이완처럼 작품에 독특한 리듬감과 깊은 공간감을 부여하고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특정 장면을 인식하기보다 새벽의 공기와 정서 그리고 변화의 순간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이만수 교수는 이번 전시는 삶의 흐름 속에서 생겨나고 사라지는 미묘한 감각의 흔적을 담아내고자 했다 며 관람객들이 작품 속에 잠시 머물며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조용한 긍정 의 감각을 경험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한편 이번 전시는 통인화랑 3층과 5층 전시 공간에서 진행되며, 관람 시간은 화요일에서 토요일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일요일은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월요일은 휴관이다. 전시 관련 자세한 정보는 통인화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통인화랑 홈페이지 바로가기 처음 115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