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212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중국어문·문화학과] 중국어문·문화학과-시립중랑청소년센터, ‘중국어 교육 봉사’ 업무협약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8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4.03 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시립중랑청소년센터, 중국어 교육 봉사 협약2022년 10월부터 이어온 초등학생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 정식 협약으로 이어져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 정세진 학과장(왼쪽), 시립중랑청소년센터 창의활동팀 이수현 팀장(김성곤 관장 대리인)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지난 31일, 수정캠퍼스(서울 성북구 소재) 행정관 209호에서 인문융합예술대학 중국어문 문화학과와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청소년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 학생들이 지난 2022년 10월부터 전공 역량을 활용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중국어 교육 기회를 제공해 온 '중랑구 초등학생 대상 중국어 교육 봉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 복지 및 전문 프로그램 상호 지원 ▲전문 기능, 인적 자원, 프로그램 등 인프라 공유 ▲지역 특화 청소년 코디네이터 네트워크 사업 운영 ▲지역 기반 청소년 교류 활동 및 연계 프로그램 시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기존에 이어오던 교육 봉사 중심의 협력 관계를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정세진 성신여대 중국어문 문화학과장은 "이번 협약은 학과와 학생들이 함께한 봉사활동이 정식 협약으로 결실을 보게 되어 의미가 크다 며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교육봉사를 넘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며 글로벌 시민 을 양성하는 상생의 모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국제교류지원팀] 성신여대, 22개국 학생이 함께한 ‘국제교류의 밤’ 개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40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30 22개국 국제학생 참여..캠퍼스 내 글로벌 교류 활성화도깨비 테마 체험 프로그램으로 친목 도모성신여자대학교가 3월 26일 수정캠퍼스에서 개최한 국제교류의 밤 행사에서 국제학생과 재학생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26일,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에서 국제학생과 국내 재학생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국제교류의 밤 을 개최했다.이번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행사에는 22개국에서 온 62명의 국제학생과 이들의 대학생활을 돕는 22명의 성신글로벌프렌즈(버디, 튜터링, 전공멘토링) 및 일반 재학생 등 총 84명이 참여했다.대규모 국제학생 프로그램인 성신여대 국제교류의 밤 은 국제학생들이 한국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고 교류하며, 낯선 대학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는 한국의 전통 설화 속 도깨비 를 소재로 한 전통놀이와 최신 게임을 접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한국 전통 문화 체험과 친목 도모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형민 성신여대 국제대외협력처장은 많은 국제학생들이 성신여대에서 수학하게 되면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교내 재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류의 장 마련이다 며 국제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실질적인 교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한편 성신여대는 글로벌프렌즈 프로그램으로 ▲한국 학생이 외국인 유학생의 학교생활을 돕는 버디 ▲언어 교류 중심의 튜터링 ▲전공 적응을 지원하는 전공 멘토링 을 운영하며 국제학생들의 대학 생활과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26학번 신입생 위한 ‘사제동행’ 행사 개최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9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30 재직자전형 26학번 경영학과 신입생 100여명 참여전공 이해부터 진로 고민까지 교수 선배와 함께한 맞춤형 멘토링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 전형 신입생 대상 사제동행 행사 1부 특강에서 황성욱 교수가 AI가 다 하는 시대,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지난 3월 28일(토),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 대강당에서 26학번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신입생을 위한 사제동행(전공별진로탐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부 특강과 2부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됐으며, 신입생의 전공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특강에서는 경영학과 학과장 심재연 교수를 비롯해 전홍민 교수(회계), 황성욱 교수(생산관리), 윤성욱 교수(마케팅)가 참여해 각 전공 분야의 특성과 진로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총 120여명의 재직자전형 재학생이 참여했다.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 전형 신입생 대상 사제동행 행사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 학생 맞춤형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2부에서는 신입생들의 사전 수요를 반영해 성신관 5층에서 관심 분야별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이 진행됐다. 각 테이블에는 경영학과 전공별 전임교수와 24, 25학번 재직자전형 재학생이 멘토로 참여해 신입생들과의 교류를 이끌었다. 멘토링에서는 학교 생활, 시험 준비, 커리어 조언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신입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사제동행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에 대해 교수님들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며 특히 선배와 함께한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학교 생활에 대한 실질적인 팁과 진로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 또 다른 신입생은 교수님과 재학 중이 선배들과 대화하며 대학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사제동행과 같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면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재직자 전형 학생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2일(토)에는 헤드헌터와 산업별 전문가를 초청해 이직 준비 전략을 공유하고, 멘토링을 제공하는 커리어 포럼 을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대 경영학과로 문의하면 된다. [창의융합학부] 2026학년도 창의융합학부 멘토 콘서트Ⅰ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7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7 창의융합학부 멘토단 34명 신입생 101명 참석, 학교생활 노하우 공유계열별 진입학과 안내 동아리 교환학생 등 주제 발표로 구성성신여자대학교는 3월 18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에서 '2026학년도 창의융합학부 멘토 콘서트Ⅰ'을 개최했다.창의융합학부의 멘토 콘서트는 창의융합학부 출신 및 각 학과(부) 재학생으로 구성된 멘토단이 신입생들에게 학교생활 관련 정보를 직접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매년 학기 초, 진행된다.이날 행사에는 창의융합학부 멘토단 34명, 신입생 101명 등 총 140여명이 참여했으며 ▲계열별 진입 학과(부) 설명 ▲학사 및 기숙사 안내 ▲동아리 활동 안내 ▲교환학생 및 국제교류 프로그램 안내 ▲멘토단 개별 소개 ▲실시간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 참석한 창의융합학부 김원효(26학번, 예체능전공) 학생은 "행사가 대면으로 진행되어 선배님들로부터 대학생활의 유익한 정보와 다양한 조언을 바로 듣고 실시간 소통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며 바뀐 환경에 좀 더 빠르고 슬기롭게 적응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고 말했다.창의융합학부는 오는 2학기 각 학과(부) 졸업생 연사를 초청해 멘토 콘서트Ⅱ를 이어갈 계획이다. [창의융합학부] 2026학년도 신입생 환영 리셉션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9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24 창의융합학부, 2026학년도 신입생 대상 환영 리셉션 개최신입생 247명 및 멘토단 등 약 300명 참여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 창의융합학부는 4일 수정캠퍼스 수정관 420호 및 수하루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신입생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개강 첫 주 오리엔테이션 주간 행사인 '창의융합학부 O-Week!'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희망 학과(전공)를 기반으로 선후배 및 동기 간 교류 기반을 마련하고 소속감 강화를 통한 대학생활 안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신입생 환영 리셉션에는 신입생 247명 및 창의융합학부 멘토단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 창의융합학부 출신 선배들이 직접 학부 내 학회(동아리)를 소개하고, 배정 희망 학과별로 선후배가 모여 네트워킹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창의융합학부 전유정 학생(26학번)은 "같은 학과를 희망하는 동기들과 친해질 수 있었고, 선배들이 학과와 수업에 관한 조언을 해줘서 유익했다"며 "이런 멘토 프로그램이 많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의융합학부는 지난해에 이어 학부 출신 및 선배 41명으로 구성된 2026학년도 멘토단을 확대 선발했다. 멘토단은 분반 멘토링, 멘토-멘티 다중 결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부생들의 희망 전공 탐색과 진로 설계를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법학부] 황태희 교수, 공정위 신임 비상임위원에 위촉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51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9 공정거래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에 위촉된 본교 법학부 황태희 교수성신여자대학교 법학부 황태희 교수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 신임 비상임위원에 위촉됐다. 황태희 교수는 2007년 독일 마인츠대학교에서 경제법 분야로 법학 박사를 취득한 후 성신여대에 부임하였으며, 기획부처장과 법과대학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한국경쟁법학회 부회장과 공정위 공정거래정책자문단 자문위원, 법무부 자체규제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정위 비상임위원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위촉하며 임기는 3년이다. [융합보안공학과] 성신여대,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1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8 성신여자대학교 수정캠퍼스 전경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지원하는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석 박사과정)'에 4년 연속 선정됐다.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 은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 보유기관의 보안 담당자의 산업보안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보안 기획 관리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국내 대학원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전국 5개 대학이 선정된 가운데, 국내 여자대학으로는 성신여대가 작년에 이어 유일하다. 성신여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1년간 약 1억 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아 2026학년도 신설된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석 박사 재직자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신여대는 고도화되는 첨단산업 기술 침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기술 보호 법 정책 ▲기술 ▲보안경영 등을 아우르는 융합형 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학제 교육과정과 기술보호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국가핵심기술 및 산업기술을 보유한 다수의 기업과 협력해 산학협력 프로젝트와 ISO 국제 자격 취득 지원 등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의 책임을 맡고 있는 홍준호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교수는 "최근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과 공급망 보안 이슈가 확대되면서 국가 핵심기술과 산업기술을 체계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전문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정책 기술 관리 역량을 겸비한 기술보호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국가 첨단산업의 경쟁력과 기술 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간호학과] 성신여대-국립중앙의료원, 간호 교육 및 보건의료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4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3.18 성신여대-국립중앙의료원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이원호 총장직무대리(왼쪽), 서길준 국립의료원장(오른쪽)성신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이원호)는 16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과 간호 교육의 질적 향상 및 보건의료 분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성신여자대학교 이원호 부총장(앞줄 왼쪽에서 3번째)과 국립중앙의료원 서길준 원장(앞줄 왼쪽에서 4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시 중구에 소재한 국립중앙의료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와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을 비롯해 성신여대 조정민 간호대학장, 이은희 간호학과장, 국립중앙의료원 손민수 진료부원장, 최애리 간호부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성신여대는 지난 2006년 국립의료원(현 국립중앙의료원) 간호대학 승계를 통해 간호대학을 설립했다. 이러한 배경으로 20년간 깊은 유대 관계를 이어온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상실습 협력 ▲보건의료 분야 공동 연구 및 학술활동 협력 ▲인력・시설 등 교육・연구 자원의 공동 활용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강화 활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기존에 이어오던 교육 및 현장 연계 중심의 협력 관계를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은 교육과 임상 현장을 연결하고 보건의료 인재 양성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이원호 성신여대 총장직무대리는 공공보건의료의 중추인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 20여년간 성신여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생생한 임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실습 환경을 제공해 왔다 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다 긴밀한 소통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한 간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보건의료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처음 1152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