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327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성신여대박물관] 영월군과 손잡고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특별전 개막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3 22일, 강원도 영월관광센터 2층 전시관에서 진행된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 개막식. 성신여대 이성근 총장(왼쪽 세 번째), 김길수 영월군수(왼쪽 네 번째)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강원도 영월군과 손잡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수도권 대학의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22일, 성신여대박물관(관장 장욱희)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뮤지엄 이음(K-뮤지엄 지역순회전시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 영월관광센터 2층 전시관에서 특별전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 개막식을 개최했다.오는 11월 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특별전의 개막식에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과 김길수 영월군수, 장욱희 성신여대박물관장 등 양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뜻깊은 협업을 축하했다. 특별전은 성신여대박물관이 소장한 조선시대 고지도와 천문도, 과학기구, 복식 등을 통해 옛 사람들의 세계관과 인식의 질서를 다채롭게 조명한다. 특히 영월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성신여대박물관 소장품 중 영월과 관련된 별도 전시 섹션을 기획해 지역적 의미를 더했으며, 성신여대 미술대학 동문 전시도 함께 선보여 볼거리를 풍성하게 구성했다.성신여대는 이번 뮤지엄 이음 사업을 통해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동시에 영월군과의 협업을 통해 전시와 지역 관광 자원을 결합한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특별전과 연계해 영월의 역사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로컬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도 추진된다. 오는 10월 중 총 4회(8일, 15일, 20일, 22일) 운영되는 이번 투어는 서울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에서 출발해 영월의 대표 사적지인 장릉과 단종역사관, 청령포, 전통시장인 서부시장 등을 둘러본 뒤 영월관광센터에서 기획전을 관람하는 체류형 코스로 진행된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영월군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대학이 가진 문화적 자산을 공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 며 많은 분들이 영월의 유서 깊은 역사 현장과 박물관의 수준 높은 전시를 함께 즐기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의류산업학과] 최은경 교수, 중국 하북과기대 '우수외국인교원' 수상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4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3 중국 하북과기대학교 개최 '2026년 스승의 날 기념 및 개교 70주년 기념 표창대회'에서 '우수외국인교원'으로 선정된 의류산업학과 최은경 의류산업학과 교수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의류산업학과 최은경 교수가 중국 하북과기대학교 개최 '2026년 스승의 날 기념 및 개교 70주년 기념 표창대회'에서 '우수외국인교원'으로 선정돼 명예 상장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최은경 교수가 2015년부터 하북과기대에 파견돼 12년간 장기 파견 교원으로 재직하며, 양 대학이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의 안정적 정착과 교육과정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성신여대와 하북과기대가 공동 운영하는 '한중합작 패션디자인 전공'은 2013년 중국 교육부의 정식 승인을 받아 출범한 양국 대학 간 대표적 교육협력 모델이다. 지난 14년간 졸업생 1,300여 명과 복수학위생 300여 명을 배출하며 글로벌 패션 디자인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했다.특히 한국의 실무 중심 패션교육 시스템을 현지에 성공적으로 이식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중국 교육부 주관 '우수 프로젝트'에 선정되는 등 한중 교육협력의 모범 사례로 꼽히고 있다.최은경 교수는 "프로그램을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었던 것은 두 대학의 아낌없는 지원과 동료 교원, 학생들의 믿음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양교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성신여대는 향후 해외 우수 대학과의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글로벌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연산기획평가팀] 성신여대 등 7개 대학, 성북구 주관 ‘대학도시 성북’ 상생협력 업무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3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3 9월 21일, 성신여대 등 7개 대학은 성북구 주관 대학도시 성북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성근 총장(왼쪽에서 세 번째)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주관하는 대학도시 성북 조성 사업에 관내 주요 대학으로 참여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9월 21일, 서울시 성북구청에서 열린 성북구-대학 상생협력 업무협약(MOU) 및 대학도시 성북 비전 선포식에 이성근 총장이 참석, 협약을 체결했다. 성북구가 지역과 대학 간 산재해 있던 협력사업을 종합화하고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는 이성근 총장을 비롯, 이승로 성북구청장, 김동원 고려대 총장, 정승렬 국민대 총장, 임세진 동덕여대 총장, 김범준 서경대 총장, 편장완 한예종 총장, 김진환 한성대 교학부총장 등 성북구 소재 7개 대학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성신여대를 비롯한 7개 대학은 성북구가 주관하는 지역과 대학의 연결로 미래를 여는, 대학도시 성북 이라는 비전을 함께 선포하고,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6대 핵심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공동 정책 발굴 및 추진 ▲청년 창업 및 지역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평생교육 및 주민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문화 예술 관광 활성화 및 지역 문화자산 활용 프로그램 공동 기획 운영 ▲시설 공간 인프라의 상호지원 및 지역사회 개방 공동 활용 ▲ESG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이다. 성신여대는 성북구의 '대학도시' 추진 방향에 발맞춰 대학이 보유한 교육 학술 자원과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적극 공유할 계획이다. 지자체 및 관내 타 대학들과의 유기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등 실질적인 상생 협력 과제에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성북구가 추진하는 대학도시 구상은 대학의 지식 인프라와 지역의 자원이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의미 있는 발걸음 이라며 관내 대학으로서 성북구의 정책적 노력에 뜻을 모아 지역사회 현안을 함께 고민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융합보안공학과, 화학과] 대학원생 5명, 교육부 ‘이공분야 학술연구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3 (왼쪽부터)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 에 선정된 성신여대 김소연・심혜연(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생), 지승하・정예림(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생), 박지우(화학과 석사과정생)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대학원생 5명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석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신규 과제 연구자로 최종 선정됐다.선정된 연구자들은 오는 9월 1일부터 1년간 총 8,6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자신의 학위 논문과 연계된 첨단 연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석 박사 과정생 등 학문후속세대가 주도적이고 도전적인 아이디어를 연구에 적용할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연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구 다양성을 확보하고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공동 추진하며, 올해 전국에서 박사과정 800개, 석사과정 940개 과제가 엄선됐다.선정 결과에 따르면, 성신여대 박사과정생 2명은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부문에, 석사과정생 3명은 석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지원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융합보안공학과 이일구 교수와 화학・에너지융합학부 박소현 교수가 연구를 지도하며 박사과정 연구자에게는 각각 2,500만 원, 석사과정 연구자에게는 각각 1,200만 원(간접비 포함)의 연구비가 지원된다.선정된 연구 과제들은 의료기기, 의료 AI, 차세대 통신, 국가 보안, 차세대 에너지 소재 등 미래 신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초융합 기술들로 구성됐다.박사과정 연구자인 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김소연 학생은 임플란터블 웨어러블 메디컬 디바이스를 위한 초저전력 고신뢰 웨이크업 리시버 를, 심혜연 학생은 프라이버시 보존 의료 인공지능을 위한 동형암호 연산 최적화 및 하드웨어 가속 연구 를 진행한다.석사과정 부문에서는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지승하 학생이 확산 확률 모델의 채널 잡음 제거 특성을 이용한 차세대 시맨틱 통신 기술 연구 를, 정예림 학생이 국가 핵심 자산 및 첨단기술 기업 보호를 위한 에어갭 공격 대응 보안 기술 개발 및 실증 연구 를 수행한다. 화학과 박지우 학생은 고열전 성능을 위한 금속 유기 골격 박막의 분자 설계 전략 을 주제로 연구에 나선다.이일구 성신여대 IT융합대학 학장 겸 융합보안전문대학원 원장은 우리 학생들이 독창적인 연구 주제와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국가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 라며 학생들이 연구에 더욱 몰입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차세대 핵심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 인프라와 지원체계를 아끼지 않겠다 고 강조했다.성신여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 심혜연 학생은 열정적으로 지도해 주신 교수님과 연구실 동료들 덕분에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 며 안정적인 연구 환경이 조성된 만큼, 향후 1년간 국가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도출해 내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학생지원팀] '飛翔; 비상'으로 물든 가을 축제 '2026 수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98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3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가을을 맞아 개최한 2026 수정대동제 가 캠퍼스를 뜨겁게 달구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수정캠퍼스에서 가을 축제 飛翔; 비상 을 개최했다. 이번 대동제는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교직원과 대학 구성원 전체가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으로 꾸려졌다.이틀간 수정캠퍼스는 입체적인 즐길 거리가 끊이지 않았다. 캠퍼스 곳곳에는 ▲수정네컷 및 포토존 ▲미니바이킹 ▲타로 및 제휴 부스 ▲플리마켓 ▲각 행정부서 참여 부스 ▲보물찾기와 럭키드로우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는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풍성한 먹거리를 자랑하는 푸드트럭 단지 역시 발길이 이어졌다. 공예과 도자전공 학생들이 기획한 판매전 공공마켓 은 개장 시간 이전인 오전 8시부터 길게 줄을 서는 오픈런 의 장관 속에 축제 기간 내내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신여대 공예과의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증명했다.축제의 하이라이트인 무대 프로그램은 화려한 라인업과 완성도 높은 구성으로 재학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첫날인 17일에는 학생 동아리 공연과 성신노래자랑 에 이어 아월, 에일리, 키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열었다. 이어 18일에는 S COUNTDOWN 무대를 비롯해 지셀, 엣하트, 다비치 등 정상의 가수가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의 피날레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수정대동제가 성신 구성원 모두에게 새로운 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 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캠퍼스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창의융합학부] ‘멘토 콘서트Ⅱ’-졸업생 특강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53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1 9월 16일, 돈암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개최된 '창의융합학부 멘토 콘서트Ⅱ(졸업생 특강)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9월 16일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창의융합학부 1학년과 각 학과(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융합학부 멘토 콘서트Ⅱ(졸업생 특강)'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과(부) 배정을 앞둔 창의융합학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 선배들을 만나 전공과 진로를 탐색하고, 알찬 대학 생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졸업생 특강은 저학년 시기부터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돕는 성신여대만의 대표적인 전공 및 진로 탐색 지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멘토 콘서트에는 ▲권유진(수학과, 한국인터넷진흥원) ▲김예은(융합보안공학과, 화성서부경찰서) ▲박지은(메이크업디자인학과, CJ올리브영) ▲임혜령(메이크업디자인학과, 한미사이언스㈜) ▲송태인(작곡과, ㈜제이티) 등 다채로운 전공을 기반으로 사회 각계에 진출한 졸업생 5명이 연사로 단상에 올랐다. 연사들은 전공 선택 이유부터 대학 시절 역량 강화법, 취업 준비 전략, 그리고 실제 현장 및 직무 경험담까지 생생하게 공유해 후배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진로를 두고 고민하는 재학생들의 질문에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며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강연에 나선 졸업생 선배들은 남과의 비교에 연연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직접 축적하며 자신만의 고유한 정체성과 길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한목소리로 당부했다. 행사에 참여한 오해원 학생(창의융합학부 첨단분야, 26학번)은 여러 분야에서 당당하게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는 선배님들의 솔직한 조언을 들으며 전공 선택과 미래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는 전공자율선택제 학생들이 원활하게 전공을 탐색하고 대학 생활에 안착할 수 있도록 밀착형 지원 플랫폼을 다각화하고 있다. 현재 ▲책임지도교수 상담(Academic Advisor Ⅰ) ▲학과(부)별 전공탐색 멘토링(Academic Advisor Ⅱ) ▲재학생 멘토단 등 전방위적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성신여대는 앞으로도 학생 스스로 적성과 관심에 맞는 최적의 진로를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전공 탐색 역량을 강화하는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미래응용과학학과] 김재형 석사 과정생, ‘2026 한국재료조직학회 하계학술대회’ 우수논문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7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1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미래응용과학학과 김재형 학생이 지난 8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충청북도 충주시에 소재한 고등기술연구원 충청캠퍼스에서 열린 '2026 한국재료조직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발표상을 수상했다. 김재형 학생은 「Bicarbonation(중탄산화) 공정을 이용한 재활용 탄산리튬의 고순도화 및 입자 특성 변화」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해 탁월한 학업 성취도와 연구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는 이차전지의 핵심 소재인 탄산리튬을 재활용하는 과정에 중탄산화 공정을 적용해 순도를 높이고, 그에 따른 입자 특성의 변화를 분석한 것으로 연구팀은 고순도화 공정을 효율적으로 실현하는 동시에 고품질 소재를 확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재형 학생은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내기 위해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교수인 홍현선 교수는 "이번 수상이 학생들에게 큰 동기 부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자원 재활용과 리튬 자원 순환 기술에 관심을 갖고 연구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예과] 대학 축제에 웬 새벽 긴 줄…성신여대 '공공마켓', 도자 작품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45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21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가을 축제 '2026 수정대동제' 현장에서 이색적인 '오픈런' 풍경이 펼쳐져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시 성북구에 소재한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학생회관 앞 잔디밭에는 공식 개장 시간인 오전 10시보다 두 시간 빠른 오전 8시부터 수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몰려들어 길게 줄을 서는 기현상이 연출됐다. 이들이 기다린 것은 유명 브랜드의 팝업스토어가 아닌, 성신여대 공예과 도자전공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공공마켓'이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공공마켓'은 학부생, 대학원생, 졸업생이 참여해 직접 빚은 그릇, 컵, 화병 등 약 5,700여 점의 도자 작품을 축제 기간을 이용해 선보이는 도자전공 판매전이다. 완성도 높은 핸드메이드 작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장할 수 있다는 입소문이 SNS 등을 통해 퍼지면서, 축제 첫날 '대기줄 장관'을 이루는 성신여대 수정대동제의 대표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공공마켓 시작부터 함께한 한영숙 공예과 교수는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과 실기를 바탕으로 직접 작품을 기획 제작하고 판로를 개척하는 경험은 예비 작가로서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는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공공마켓'이 지역사회와 함께 도자 예술의 대중화와 가치를 나누는 대표적인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처음 116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