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5305
- 작성일
- 2026.05.08
- 수정일
- 2026.05.08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469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개최
경영학과 재직자전형 학생 '제1차 커리어포럼' 진행… 70여명 참여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1부 특강에서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손선영 이사가 '이직 성공 전략: 준비부터 커리어 패스 설계까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는 지난 5월 2일(토), 수정캠퍼스 성신관 5층에서 재직자전형 재학생을 위한 ‘제1차 커리어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직자 학생들의 실질적인 커리어 설계와 이직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1부 특강과 2부 분야별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 현직자인 손선영 이사가 '이직 성공 전략: 준비부터 커리어 패스 설계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손 이사는 AI 도입 이후 달라진 채용시장 흐름을 비롯해 헤드헌터 관점에서 본 합격자의 특징,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전략 등을 소개했다. 특히 첫 직장을 장기적인 커리어 포트폴리오의 출발점으로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하며 재직자 학생들의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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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 경영학과가 주최한 재직자전형 학생 대상 '제1차 커리어포럼' 2부 라운드테이블에서 학생들의 관심분야별 멘토링이 진행되고 있다.
2부에서는 학생들의 관심 분야를 반영한 라운드테이블 멘토링이 진행됐다. ▲인사·조직 컨설팅 분야에는 글로벌 HR 컨설팅 기업 Mercer의 허수연 팀장 ▲재무·회계 분야에는 SK그룹 전략지원팀 신민지 프로젝트리더가 멘토로 참여했다.
멘토링은 학생과 멘토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퇴사 후 공백기 설명 방법 ▲‘중고신입’ 이직 전략 ▲전문 직무 전환을 위한 역량 준비 ▲AI 시대의 직무 변화와 필수 역량 등 실제 재직자 학생들이 겪는 고민을 중심으로 현실적인 논의가 이어졌다.
멘토들은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으며, 학생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진로 고민에 대한 해답을 얻고 전문가 및 재직자전형 학생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재학생은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이직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현직자에게 자기소개서와 면접 준비 팁을 직접 들을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성신여대 경영학과는 재직자전형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커리어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는 5월 23일(토)에는 ‘제2차 커리어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신여대 경영학과(02-920-72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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