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7720
- 작성일
- 2026.07.24
- 수정일
- 2026.07.27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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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관리실]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성신여자대학교 부스를 찾은 수험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입학 상담을 받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7월 23일부터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가, 수험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수시모집 입학상담을 실시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2027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는 주말인 7월 25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으며 성신여대를 비롯한 전국 150개 대학이 참여했다.

매년 입시 결과 자료를 100% 공개하고 있는 성신여대는 이번 수시 박람회에서 상담위원을 전원 입학사정관 및 입학 관계자들로 구성해 입학 전형 통계 자료와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각 전형별 특성에 맞는 맞춤식 입학상담을 진행했다.
노신경 성신여대 미래인재처장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수시 박람회는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대입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행사인 만큼 성신여대 부스를 방문한 수험생 및 학부모님께서 풍부한 대입 정보와 입학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며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는 만큼 기회가 된다면 성신여대 부스를 방문해 전문 입학사정관들로부터 입학 상담을 받아보면 대학 및 전공을 선택하고 지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성신여대는 이번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종합전형(자기주도인재전형, 기회균형Ⅰ)에서 645명(48.1%), 학생부교과전형(지역균형전형)에서 312명(23.2%), 논술전형(논술우수자전형)에서 159명(11.8%), 실기/실적전형(일반학생전형)에서 226명(16.8%) 등 총 4개 전형에서 정원내로 총 1,342명을 선발한다.
가장 많은 신입생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지원자들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정원내에서 ‘자기주도인재전형’과 ‘기회균형Ⅰ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고 정원외에서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특히 ‘자기주도인재전형’과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2단계 면접고사 시 평가요소에 ‘공동체역량’을 새롭게 추가하여 보다 종합적인 학생의 역량을 반영할 수 있게 되었다.
전공선발과 무전공선발을 병행하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에서는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지원자(학교별 추천인원 제한 없음)를 대상으로 학생부 100%(교과 90%, 출결 10%)를 반영하여 총 312명을 선발한다. 무전공선발은 창의융합학부 자유전공과 첨단분야전공으로 운영되며, 특히 자유전공은 입학 후 충분한 전공 탐색 기간을 거쳐 전공을 선택할 수 있어, 수시 원서접수 시점까지 희망 전공을 결정하지 못한 수험생에게 적합하다.
논술고사 100%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논술우수자전형’은 159명을 선발하며 자연계외 인문계로 나누어 고사가 진행되는 만큼 원서접수 전, 고사일정을 사전에 살펴보고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226명을 선발하는 실기/실적전형의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없이 모집단위별 실기성적과 학생부를 함께 반영하며 실기성적의 반영비율은 모집단위에 따라 55%에서 80%까지 다양하다.
성신여대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는 오는 9월 8일(화) 오전 11시부터 9월 11일(금)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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