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0497
- 작성일
- 2026.01.07
- 수정일
- 2026.01.07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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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보안공학과] 성신여대, 국제학술대회 ‘MobiSec 2025’서 최우수 논문상 등 5건 수상

왼쪽부터 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생 김수경, 유지원, 학부생 김예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융합보안공학과와 미래융합기술공학과 연구팀이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개최된 ‘제9회 모바일인터넷보안 국제학술대회(MobiSec 2025)’에서 최우수 논문상과 최우수 포스터상을 포함해 총 5건의 상을 수상했다.
‘MobiSec 2025’는 한국정보보호학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이번 대회에는 14개국 총 378명의 연구자가 참여해 구두논문 100편과 포스터 논문 78편을 발표했다. 성신여대는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 구두논문(워크숍 구두논문 포함) 19편, 포스터 논문 21편 등 총 40편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구두논문 3편과 포스터 논문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최우수 논문상은 ‘Protecting the Preamble: An Adaptive Scheduling Approach for Reliable Multi-Link Operation’을 발표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 김예신,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생 이진민 학생 연구팀(지도교수 이일구)이 수상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최우수 논문상은 ‘Secure Satellite Communication Using Shamir's Secret Sharing-Based Frequency Hopping Technique’을 주제로 연구를 수행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생 김수경, 미래융합기술공학과 박사과정생 김소연 학생 연구팀(지도교수 이일구)이 받았다.
또한 MobiSec 워크숍 최우수 논문상은 ‘Adaptive Circuit Breaker Configuration for Transition from Istio Sidecar to Ambient Mode’를 발표한 성신여대 융합보안공학과 석사과정생 유지원과 학부생 강서연, 김가현, 현혜연 학생 연구팀(지도교수 김성민)이 수상했다.
포스터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최우수 포스터상은 ‘Adaptive Circuit Breaker Thresholds in Istio: Comparative Analysis of Sidecar and Ambient Modes’를 발표한 강서연 학부생, 유지원 석사과정생, 김가현·현혜연 학부생 연구팀(지도교수 김성민)이 수상했다.
학생 부문 한국정보보호학회(KIISC) 최우수 포스터상은 ‘Dynamic Link-State-Based Hybrid Communication Scheme for Low Earth Orbit Satellite Networks’를 발표한 융합보안공학과 학부생 유다은과 석사과정생 지승하 학생 연구팀(지도교수 이일구)이 받았다.
ETRI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한 김예신 학생은 “연구 과정에서 교수님과 멘토들의 지도 덕분에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성신여대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 ICT혁신인재4.0, 첨단산업기술보호 전문인력양성,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연구개발사업 등을 수행하며 AI·블록체인·정보보호 융합 분야 연구 성과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학연 협력 연구와 전문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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