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51081
- 작성일
- 2026.01.27
- 수정일
- 2026.02.05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503
[국제교류지원팀] 국제학생 시선으로 담아낸 '성신여대' 숏폼 공모전 'Sungshin, Action!' 성료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의 눈에 비친 성신여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
캠퍼스의 다채로운 분위기와 국제학생들의 실제 유학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국제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숏폼 영상을 통해 캠퍼스 생활을 공유하는 ‘국제학생 숏폼 공모전 – Sungshin, Action!’을 개최하고 1월 16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110호에서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제학생들이 성신여대에서 경험한 일상과 학업 생활을 유학생의 시선으로 담아내고 이를 학내 구성원 및 예비 유학생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성신여대에 재학 중인 학부 및 대학원 학위과정생, 교환학생, 어학연수생 등 다양한 국적과 과정의 국제학생 총 23개 팀이 참여했다.
출품작들은 수업 현장과 캠퍼스 일상, 한국 유학 생활의 소소한 순간들을 짧고 감각적인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의 눈에 비친 성신여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으며 캠퍼스의 다채로운 분위기와 국제학생들의 실제 유학 경험을 생생하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5개 팀 등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영예의 ‘대상’은 몽골과 베트남 학생들로 구성된 ‘Allyz’ 팀에게 돌아갔다. 대상작을 포함한 수상작과 주요 출품작은 국제학생회(SISA) 공식 인스타그램(@sungshin_sisa)을 통해 공개되었으며 재학생은 물론 성신여대 진학을 희망하는 예비 유학생들에게 실제 유학 생활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을 주관한 국제교류지원팀은 “국제학생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자가 아닌 콘텐츠 제작의 주체로서 자신의 경험을 능동적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캠퍼스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서로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나눌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11년 연속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최고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된 성신여대에는 현재 42개국 1,619명의 국제학생이 재학 중이며 유학생의 유치부터 교육, 진로, 정주에 이르는 전 과정을 아우르는 지원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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