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번호
- 144903
- 작성일
- 2025.07.23
- 수정일
- 2025.07.23
- 작성자
- 대외협력홍보팀
- 조회수
- 715
[국제교류지원팀] 성신여대, 글로벌 K-뷰티 썸머스쿨 성료…7개국 참가자 호응
- 미국, 프랑스, 캐나다, 룩셈부르크 등 7개국 11개교 국제 교원 및 학생 참여
- K-뷰티 허브 교육기관으로서 위상 높여
성신여대 ‘2025 Ultimate Styling with K-Beauty and Culture' 썸머스쿨에 참여한 국제학생 및 교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5년 6월 29일부터 7월 19일까지 3주간 해외 교류대학 교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 Ultimate Styling with K-Beauty and Culture' 썸머스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썸머스쿨은 성신여자대학교와 협정을 맺고 있는 미국, 캐나다, 룩셈부르크, 프랑스, 체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7개국 11개 대학에서 추천받은 총 23명의 교원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수준별 한국어 수업과 K-뷰티 실습, 전통문화 체험 등으로 구성된 통합형 커리큘럼을 통해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의 특화된 교육과정에 기반한 이번 프로그램은 화장품 제조 실습(립밤&아로마 향수), K-pop 스타 메이크업, 퍼스널 이미지 메이킹, 특수분장, K-트렌드 헤어스타일링, 퍼스널컬러 등 실무 중심의 수업으로 구성됐다. 이론과 실습이 결합된 커리큘럼을 통해 참여자들은 다양한 K-뷰티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국제 교원 및 학생들은 매주 한국어 수업에 참여하며 일상생활 속 자주 사용하는 한국어 표현을 배우고, 민속박물관 탐방, 한복 체험, 전통 공예 및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한국 문화를 몸소 체험했다. 이처럼 한국어와 한국 문화 결합된 프로그램 구성은 국제 학생 및 교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 참여자들은 매주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며 한국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민속박물관 방문, 한복 체험, 전통문화 수업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정서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성신여대 기숙사에 머무르며 수업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실제 한국 대학생과 유사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한국의 캠퍼스 문화를 보다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국제학생들은 2025학년도 2학기 해외 파견 예정인 성신여대 재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신여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교류대학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K-뷰티 허브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역량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특성화 전공 기반의 학점 부여형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글로벌 단기 유학생 유치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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