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3192 1314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학생지원팀] 2026학년도 2학기 '천원의 아침밥' 새단장.. 식단 다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7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9 9월 2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난향관 3층 학생식당에서 진행된 2026학년도 2학기 천원의 아침밥 스페셜 데이에서 학생들에게 아침밥과 음료를 직접 전달하는 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6학년도 2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복지 증진을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전격 개편 운영한다.오는 11월 2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2학기 사업은 학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맞춤형 식단 개편 이 핵심이다. 캠퍼스별 특성에 맞춘 효율적인 운영으로 학생들의 아침 식사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수정캠퍼스는 지난 1학기 만족도가 높았던 컵밥, 포케, 김밥 등 고품질 인기 메뉴 체계를 그대로 유지해 안정적인 식단을 제공한다. 반면 메뉴 다변화 요구가 많았던 운정그린캠퍼스는 기존 2종이었던 메뉴를 3종으로 확대 개편했다. 우리쌀 쌀또띠아 랩 을 비롯해 샐러드 도시락, 주먹밥 등 신선한 신메뉴를 대거 도입해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개강을 기념하여 총장이 학생들의 부담 비용을 전액 부담해 아침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됐다. 개강 첫 주와 둘째 주에 맞춰 천원의 아침밥 스페셜 데이(오늘 아침은 0원해!!) 를 지정하고 9월 2일 수정캠퍼스와 9월 9일 운정그린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아침식사를 무료로 지원했다. 지원 인원도 기존 하루 100명에서 200명(양 캠퍼스 총 400명)으로 2배 확대, 운영한 스페셜 데이에는 이성근 총장이 직접 학생식당을 찾아 아침 식사를 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든든한 아침 한 끼는 우리 학생들이 하루를 시작하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가장 기본적인 동력 이라며 개강을 맞아 준비한 작지만 따뜻한 아침 선물이 우리 학생들의 캠퍼스 라이프에 활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계속해서 넓혀가겠다 고 말했다.스페셜 데이를 제외하고 2026-2학기 천원의 아침밥은 매주 화 수 목요일 양 캠퍼스에서 일일 각 100식씩 기존과 동일하게 1,000원에 정상 운영된다. [학생지원팀, 인사총무팀, 대외협력홍보팀] ‘2026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84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9 2026년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 행사 후, 고척 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승리를 축하하는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성신여대 구성원9월 3일, 키움 히어로즈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이 성신여자대학교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성신여대(총장 이성근)는 지난 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학생 및 교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키움 히어로즈-성신여자대학교 DAY 를 개최했다.키움 히어로즈(대표이사 위재민)의 초청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시구와 시타, 애국가 가창부터 응원 공연까지 성신여대 구성원들이 전면에 나서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마운드에는 이원호 성신여대 교학부총장이, 타석에는 황소정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올랐다. 이원호 부총장은 그동안 성신여대와 함께했던 경기마다 키움이 모두 승리했던 만큼, 오늘도 승리의 기운이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 며 힘찬 시구를 선보였다. 황소정 비상대책위원장은 학생 대표로서 키움 히어로즈와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게 되어 영광 이라고 소감을 전했다.경기 시작 전 애국가는 성신여대 성악과 오미선 교수가 맡아 웅장하고 압도적인 성량으로 고척돔을 채우며 관중석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성신여대 응원단 플레어 는 그라운드 시범 공연과 클리닝 타임 응원단상 공연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성신여대의 응원 열기에 힘입어 경기는 키움의 극적인 승리로 끝났다. 키움은 9회초까지 2대 1로 앞서다 동점을 허용했으나, 9회말 극적인 끝내기 득점으로 3대 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는 키움 히어로즈 팬들과 성신여대 응원이 더해져 6연패의 고리를 끊는 값진 승리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남겼으며, 성신여대는 초청 경기에서 3년 연속 키움 히어로즈가 승리하며 팬들 사이에서 승리의 여신으로 등극했다.한편 성신여대는 경기 중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진행해 관중들에게 구단 유니폼과 모자는 물론, 성신여대 공식 캐릭터인 수룡이 인형 등 다채로운 굿즈를 선물했다. 성신여대와 키움 히어로즈는 2024년부터 성신여대 특강 및 홈경기 초청 이벤트를 이어오며 단단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오고 있다.출처: 티빙(TVING SPORTS) [창의융합학부] '2026학년도 창의융합학부 전공박람회' 개최… &quo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0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8 9월 3일~4일, 성신여대 수정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학년도 창의융합학부 전공박람회 현장을 찾은 학생들이 관심 전공의 상담을 받고 있다.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전공자율선택제 입학생들의 진로 설계를 지원하고 학생 맞춤형 전공 선택을 돕기 위해 나섰다. 성신여대는 지난 9월 3일과 4일 양일간 서울 성북구에 소재한 수정캠퍼스 체육관에서 2026학년도 창의융합학부 전공박람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전공자율선택제로 입학해 내년 2학년 전공 진입을 앞둔 창의융합학부 26학번 신입생과 다전공 이수를 고민하는 재학생들에게 밀착형 전공 정보와 실질적인 진로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전공박람회 현장에는 자유전공, 첨단분야, 예체능 등 창의융합학부 계열과 연계된 총 41개 학과(부)가 참여해 대규모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각 학과 교수진과 선배 재학생들이 직접 상담자로 나서 생생한 전공 현장의 목소리를 전했다. 학생들은 관심 학과 부스를 자유롭게 순회하며 교육과정의 특징, 생생한 대학 생활 팁,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행사장은 단순 전공 소개를 넘어 대학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입체적 컨설팅 공간으로 마련됐다. ▲전공탐색 Zone(전공 컨설팅) ▲학사 컨설팅 Zone ▲검사 Zone(전공/직업 관련 검사) 등 구체적인 상담 창구를 마련해 학사 운영 및 교육과정 이수 체계는 물론 국제교류 프로그램, 대학원 진학, 취업 전략에 이르기까지 전문 행정부서의 심도 있는 상담이 함께 이뤄졌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이번 전공박람회가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해 나가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융복합 인재 양성을 목표로 급변하는 시대 요구에 맞춘 학생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대외협력홍보팀] 학생홍보대사(포러스) 제27기 수료식(특별공로상 수여 포함) 및 제28기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69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8 제27기 포러스 및 제28기 포러스 단체사진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9월 2일, 서울 성북구 수정캠퍼스 성신관에서 공식 학생홍보대사(포러스) 제27기 수료식(특별공로상 수여 포함) 및 제28기 임명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성근 총장을 비롯해 소현진 국제대외협력처장, 이명희 국제대외협력부처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 지난 1년간 학교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27기 1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새롭게 선발된 28기 1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제27기 포러스 수료식(좌) 및 제28기 포러스 임명식(우)특히 이번 수료식부터는 우수 활동자에 대해 기존 졸업 시점에 추천 방식으로 진행하던 공로상 수여를, 수료 시점에 직접 수여하는 특별공로상 제도로 전환하고 이성근 총장이 직접 수여해 의미를 더했다.성신여대 학생홍보대사 포러스(Forus)는 수시 정시 입시 의전, 대학입학정보박람회 참가, 캠퍼스 투어 진행은 물론 입학 학위수여식 기수단 활동과 SNS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온 오프라인 전방위에서 대학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핵심 임무를 수행한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성신을 대표한다는 책임감과 애교심으로 현장에서 헌신해 준 27기 수료생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28기 홍보대사들 역시 성신의 역량을 신선한 감각으로 널리 전파해 주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1999년 1기로 출발해 올해로 28년째를 맞이한 포러스 는 지금까지 총 506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신여대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활동을 수료한 제27기 포러스(16명)(좌) 및 새롭게 임명된 제28기 포러스(12명)(우) [교육성과관리팀] 2026학년도 1학기 우수 교·강사 8명 시상 새글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566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7 8월 27일, 수정캠퍼스 성신관 8층에서 개최된 2026학년도 1학기 우수 교・강사 포상 간담회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이성근 총장, 올리버 테리 조교수, 손모아 강사, 한영숙 교수, 김세희 강사, 유소연 조교수, 고우정 강사, 전홍주 교육혁신원장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8월 27일, 2026학년도 1학기 강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의와 교육 성과가 탁월한 우수 교 강사 8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번 평가는 인문사회, 자연공학, 예 체능, 교양 등 4개 계열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각 계열에서 전임교원 1명과 비전임 교원 및 강사 1명씩, 총 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금 50만 원과 상패가 각각 수여됐다. 계열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인문사회(2명): 배지희 유아교육과 교수, 고우정 정치외교학과 강사💜 자연공학(2명): 유소연 바이오신약의과학부 조교수, 이정은 의류산업학과 강사💜 예・체능(2명): 한영숙 공예과 교수, 김세희 스포츠과학부 강사💜 교양(2명): 올리버 테리 창의융합학부 조교수, 손모아 창의융합학부 강사 이성근 총장은 간담회에서 "수준 높은 수업을 이끌어 주신 교수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이번 수상이 대학 사회 전체에 좋은 귀감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적인 강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악대학] '성신학원 창립 90주년 성신 필하모닉 연주회'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87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2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신학원 창립90주년 연주회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 음악대학 기악과가 오는 9월 23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성신학원 창립 90주년 성신 필하모닉 연주회(Sungshin Philharmonic Orchestra Special Concert)'를 개최한다.성신학원 창립 90주년을 기념해 지역 주민과 함께 문화 예술을 공유하고자 기획된 이번 연주회는 김영언 지휘자의 지휘 아래 플루티스트 최하원, 오보이스트 유수정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모셸레스(I. Moscheles)의 '플루트, 오보에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F장조(Concertante for Flute, Oboe and Orchestra in F Major)'가 연주에 이어 쇼스타코비치(D. Shostakovich)의 대표작인 '교향곡 5번 d단조 작품번호 47(Symphony No. 5 in d minor, Op. 47)'이 웅장한 무대로 펼쳐질 예정이다.이성근 성신여대 총장은 "성신학원 창립 90주년을 맞아 대학 구성원은 물론 지역사회 이웃들과 음악으로 소통하고 감동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성신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오랜 시간 흘린 땀방울과 정성이 담긴 수준 높은 연주가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공연 관람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티켓은 당일 현장에서 수령 가능하다. 자세한 관람신청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음악대학 기악과 전화(02-920-7680)로 하면 된다.관람신청 바로가기 [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 강원 영월 순회 전시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261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2 강원 영월 순회 전시 연계 투어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포스터성신여자대학교박물관(관장 장욱희)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뮤지엄 이음 사업에 선정돼 강원도 영월군에서 특별전과 역사 탐방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성신여대박물관은 2026년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강원도 영월관광센터(강원도 영월군 소재)에서 순회 전시 옛 세계지도 속 우리나라 《질서 아래 놓여 있다》 를 개최하고, 이와 연계한 로컬 관광 프로그램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를 10월 중 4회에 걸쳐 운영한다. 뮤지엄 이음 은 수도권에 집중된 문화예술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전시와 지역 관광 자원을 결합해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 88개 박물관 미술관이 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이중 50개관은 전시 장소를 거점으로 지역 문화 관광 자원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한다. 전시 관람을 지역 체류형 문화 경험으로 확장해 지역 문화와 관광 산업의 동반 성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마련된 지도에서 나와, 길로-영월 답사 는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서울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에서 출발해 영월 장릉과 서부시장, 청령포 등 주요 사적지와 명소를 둘러본 뒤, 영월관광센터에서 기획전을 관람하는 코스를 밟게 된다.답사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8일, 15일, 20일, 22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성신여대 재학생과 임직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회당 모집 인원은 선착순 20명으로 세부 일정과 신청 방법은 성신여대박물관 홈페이지 및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성신여대박물관 홈페이지 바로가기성신여대박물관 공식 인스타그램 바로가기장욱희 성신여대박물관장은 영월의 유서 깊은 역사 현장은 물론 전통시장의 먹거리까지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했다 며 참가자들이 영월의 역사와 일상을 가까이서 경험하며 지역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대외협력홍보팀] <박경·장은미 기념 강의실> 현판 제막식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조회 385 첨부파일 0 작성일 2026.09.01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8월 24일(월) 오전 11시, 수정캠퍼스 성신관 801호에서 기부자 예우를 위한 박경 장은미 기념 강의실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번 기념 강의실의 주인공은 대학 발전과 후학 양성을 위해 누적 금 75,239,480원을 기부해 온 박경 교수(지리학과)와 장은미 대표이사(㈜지인컨설팅) 부부다.이날 제막식에는 기부자인 박경 교수와 장은미 대표이사를 비롯, 이성근 총장과 대학 주요 관계자, 지리학과 교수진, 박경 교수의 제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총장 감사말씀, 기부자 인사말씀, 기부증서 전달, 현판 제막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전원이 함께 제막천을 거두며 새로운 기념 공간의 출발을 축하했다.이성근 총장은 오랜 세월 교단에서 후학을 양성해 오신 박경 교수님과 장은미 대표이사님의 숭고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 고 말하고 두 분의 귀한 뜻이 담긴 박경 장은미 기념 강의실 이 성신인들에게 단순한 배움의 장소를 넘어, 사회를 밝히는 큰 비전을 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 한다 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박경 교수와 장은미 대표이사는 "성신여대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정년을 맞이하게 된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큰 선물이었고 ㈜지인컨설팅 역시 성신여대와 협업 프로젝트를 이어오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고 말하고 지리학과를 넘어 성신여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시작한 기부에 이렇듯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회를 전했다.이 제막식을 기점으로 성신관 801호의 명칭은 대학원 강의실 에서 박경 장은미 기념 강의실 로 변경되었다. 강의실 외벽에는 두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해 부조 동판과 약력, 성신 구성원에게 전달하는 메시지가 새겨진 현판이 함께 설치되었다.이번 박경 장은미 기념 강의실 은 수정캠퍼스의 전상운 정현식 김선현 기념 강의실과 운정그린 캠퍼스의 임명섭 글로벌 라운지에 이어 성신여자대학교에 마련된 다섯 번 째 기부자 기념 공간으로, 캠퍼스 곳곳이 기부자들의 숭고한 뜻으로 채워지고 성신 구성원 모두가 그 가치를 일상에서 체감하며 이어나가는 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다. 처음 116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